시간이 생길때면 한번씩 들어와보았던 판에 제가 글을 쓰게 된다는게 참 많은 감정이 교차합니다.
우선 저는 20대후반 학생입니다.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어 이곳에 글을 올려봅니다.
제가 어떻게 하는것이 저희집을 그리고 너무나 많은 희생을 하신 저희 엄마를 살리는 길인지... 부디 고견 부탁드립니다.
아버지께서 저에게 2년쯤 전에 공부할때 쓰라며 테블릿피씨를 주셨습니다.
그리고 그 테블릿은 아버지 계정으로 연동이 되어있습니다.
2년정도의 시간이 흘렀고 지금껏 한번도 누르지 않았던 "1년전 오늘"이라는 멘트가 알림창에 떠있었는지 실수로 사진 앨범에 들어가게되었습니다. (ㄱㄱ포토라고 자동으로 올라오는 것 같음)
그곳에 올라와있는 사진은 아버지와 다른 여성의 외도 사진과 영상이 있었습니다.
정말 손발이 덜덜 떨리고 온몸에 피가 거꾸로 솟는다는 말이 실감이 납니다.
사실 전에도 아버지의 외도가 있었지만 어렸던 저희 때문에 어머니께서 참고 사셨습니다. 그런데 이 짐승은 정신을 못차리고 나이를 쳐먹고도 이런짓을 하네요
거기다 집에는 90이 넘은 할머니 그것도 치매노인을 이런 짐승새끼랑 살며 10년도 넘게 모시는 엄마생각에 분통이 터지고 눈물만 납니다.
삼촌 고모 누구도 도와주지 않는데 혼자 노예처럼 살며 속을 끓여온 엄마가 너무 불쌍합니다.
엄마가 최대한 상처받지 않는 방법으로 제가 정신을 똑바로 차리고 엄마의 힘이 되어드리고 싶습니다.
우선 제가 가진 증거는 동영상 그리고 해외여행 기록까지 완벽하다고 생각됩니다.
정말 더럽게도 그짓하는 영상도 짐승들끼리 찍었길래 쉽게 증거도 확보할수있었습니다.
아빠의 외도와 증거
시간이 생길때면 한번씩 들어와보았던 판에 제가 글을 쓰게 된다는게 참 많은 감정이 교차합니다.
우선 저는 20대후반 학생입니다.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어 이곳에 글을 올려봅니다.
제가 어떻게 하는것이 저희집을 그리고 너무나 많은 희생을 하신 저희 엄마를 살리는 길인지... 부디 고견 부탁드립니다.
아버지께서 저에게 2년쯤 전에 공부할때 쓰라며 테블릿피씨를 주셨습니다.
그리고 그 테블릿은 아버지 계정으로 연동이 되어있습니다.
2년정도의 시간이 흘렀고 지금껏 한번도 누르지 않았던 "1년전 오늘"이라는 멘트가 알림창에 떠있었는지 실수로 사진 앨범에 들어가게되었습니다. (ㄱㄱ포토라고 자동으로 올라오는 것 같음)
그곳에 올라와있는 사진은 아버지와 다른 여성의 외도 사진과 영상이 있었습니다.
정말 손발이 덜덜 떨리고 온몸에 피가 거꾸로 솟는다는 말이 실감이 납니다.
사실 전에도 아버지의 외도가 있었지만 어렸던 저희 때문에 어머니께서 참고 사셨습니다. 그런데 이 짐승은 정신을 못차리고 나이를 쳐먹고도 이런짓을 하네요
거기다 집에는 90이 넘은 할머니 그것도 치매노인을 이런 짐승새끼랑 살며 10년도 넘게 모시는 엄마생각에 분통이 터지고 눈물만 납니다.
삼촌 고모 누구도 도와주지 않는데 혼자 노예처럼 살며 속을 끓여온 엄마가 너무 불쌍합니다.
엄마가 최대한 상처받지 않는 방법으로 제가 정신을 똑바로 차리고 엄마의 힘이 되어드리고 싶습니다.
우선 제가 가진 증거는 동영상 그리고 해외여행 기록까지 완벽하다고 생각됩니다.
정말 더럽게도 그짓하는 영상도 짐승들끼리 찍었길래 쉽게 증거도 확보할수있었습니다.
제가 이 상황에서 어떻게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는지 지혜로운 의견 부탁드립니다.
어머니를 어떠한 방법으로 설득해서라도 이혼 그이상의 일을 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