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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된 사진 한장을 보면 별거 아니라 생각할 수 있지만, 줌을 당겨 가까이 보면 그저 놀라운
그의 작품... !! 과정은 살짝ㅎ; 엽기일지 모르지만, 작품으로 하고 싶은 말은 뚜렸하게 하는 작가
인 듯..ㅋ
명화 <그랑자트 섬의 일요일 오후>를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작품 cans seurat.. (캔으로 만든 쇠라의 작품? 쇠라는 <그랑자트 섬의 일요일 오후>을 그린 점묘법으로 유명한 화가)
106,000 개의 음료캔으로 만들어졌는데, 이 숫자는 미국에서 30초마다 소비하는 양과 맞먹는다고...(많이도 마시네...;;;;)
벤자민 프랭클린의 초상...
125,000장의 1달러 지폐로 ($12.5 millionㅎㄷㄷ) 정부가 이라크전에 쏟은 시간 만큼을 들여 만들었단다...ㅎㄷㄷ
화물 컨테이너들
75,000 개의 컨테이너로-0-;;; 만든 스케일이 심하게ㅎ; 큰 작품
프리즌 유니폼..
2백 3십만 장의 죄수복을 쌓아만든 작품.. 2005년 한해 미국에서 투옥된 죄수의 수와 맞먹는다고..
비닐봉지들..
6만개의 비닐봉지들로 만들어진 작품.. 5초마다 미국에서 쓰이는 양과 맞먹는 다고...ㅎㄷㄷ
광기어린 수집의 예술 사진작가 'Chris Jordan' !!
106,000 개의 음료캔으로 만들어졌는데, 이 숫자는 미국에서 30초마다 소비하는 양과 맞먹는다고...(많이도 마시네...;;;;)
벤자민 프랭클린의 초상...
125,000장의 1달러 지폐로 ($12.5 millionㅎㄷㄷ) 정부가 이라크전에 쏟은 시간 만큼을 들여 만들었단다...ㅎㄷㄷ
화물 컨테이너들
75,000 개의 컨테이너로-0-;;; 만든 스케일이 심하게ㅎ; 큰 작품
프리즌 유니폼..
2백 3십만 장의 죄수복을 쌓아만든 작품.. 2005년 한해 미국에서 투옥된 죄수의 수와 맞먹는다고..
비닐봉지들..
6만개의 비닐봉지들로 만들어진 작품.. 5초마다 미국에서 쓰이는 양과 맞먹는 다고...ㅎ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