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외로 산부인과 가는 여자들에게 중요한것ㄷㄷ

ㅇㅇ2019.02.09
조회284,006

댓글 230

ㅇㅇ오래 전

Best여자의사가 아무리 불친절해도 적어도 남의사처럼 몰카는 안 찍겟지싶다 ㅋ

ㅇㅇ오래 전

Best당장 일주일전에도 남의사가 환자 몰카찍다가 걸렸는데 남자가 무슨 산부인과 의사야 ㅅ.ㅂ

ㅇㅇ오래 전

Best왜겠냐..믿을수없으니까 글치..

ㅇㅇ오래 전

추·반나처음 병원갓던곳 여의사인데 진짜 너무 무례하고 예의옶고 싸가지 없어서 안좋은 트라우마 있음 ㅠ 일부러 여의사 찾아간건데 ㅜ 글서 남자의사 찾아갔는데 엄청 친절하시고 조심스럽게해주셔서 ㅠ

ㅇㅇ오래 전

같은성별이 봐주는게 당연히 심적으로 안정되니까 그렇잖아

ㅇㅇ오래 전

얼마전 남자 산부인과 의사 몰카사건도 한몫함

ㅇㅇ오래 전

조심안하다가 당하면 니가 예방안해서 그런거라고 지랄... 안당하려고 조심하면 일반화한다고 예민하다고 지랄... 도대체 어느 장단에 맞춰줘야할지~

ㅇㅇ오래 전

나도 여의사 트라우마 있어. 남자 쌤들보다 거기를 소중히 안다뤄 주고 막 푹푹 찔러대고. ㅠㅠ. 약간 너 방탕하게 놀아서 그런거다 라는 늬앙스로 나더러 반영구적 피임 수술을 하라는거야. ㅅㅂ. 그 여선생 지금도 가끔 생각나는데 고소해버리고 싶었어

ㅇㅇ오래 전

비뇨기과도 여자의사한테 진료 받는 것보단 남자의사가 더 편할거아냐.... 애초에 비뇨기과는 여자의사도 거의 없는걸로 알지만. 환자를 환자로만 생각하는건 의사의 의무지만 환자입장에선 그게 맘대로 안 되는게 당연한 것 아니냐...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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곁땀무죄오래 전

중2때 포경 수술하고 매일 약 바르러 가야했음 하루는 담당하는 의사님이 없어서 그냥 갈려고 하는데 간호사 누나가 해준다고 해서 엄청 부끄러웠음 거기에 약 바르다가 수술한데 건드려서 순간 넘 아파서 악하고 소리 냈는데 미안 하다면서 호호 입김을 불어주는데 민망해서 죽고싶었음 그런 경험을 한 저는 여성들 맘을 조금 이나마 이해함 ㅠ

호우오래 전

물론 의사는 남의사든 여의사든 나를 여자로 안보시는거 알지만 저같은 비의료인은 남의사가 남자로 보이니까요.

ㅇㅇ오래 전

남의사 신뢰성을 아예 떼어놓고 생각하더라도, 많은 여성이 남자에게든 여자에게든 다리벌리고 회음부를 보여주는 거 자체에 상당한 거부감이 있음. 어짜피 보여줘야 한다면 차라리 같은 여성이 거부감이 덜 들지.

ㅇㅇ오래 전

할당제 필요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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