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막 너머에서서로 마주보며손을 뻗어 그너머의 온기만 조금느끼며울고있는것 같다. 나 미쳤나봐가끔.네가 한말이라생각되는 글을모니터를 손으로 쓰다듬어봐그런다고 뭐가달라질까.별과 함께 늘 나를 보내는 넌데 114
얇고 투명한
유리막 너머에서
서로 마주보며
손을 뻗어 그너머의 온기만 조금느끼며
울고있는것 같다.
나 미쳤나봐
가끔.
네가 한말이라생각되는 글을
모니터를 손으로 쓰다듬어봐
그런다고 뭐가달라질까.
별과 함께 늘 나를 보내는 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