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 미친 옛날 일찐들이래ㅋㅋㅋ

ㅇㅇ2019.02.09
조회209
"좀 예쁘다 하면 골목에서 언니들이 부릅니다.그리고 껌을 뱉는데 그 껌엔 커터칼 조각이 있죠,껌 2개와 커터칼 조각 1의 비율인데 아무튼 그런식으로 세수대야 흠집나서 인생쫑난 언니 몇몆있어요"-김숙,송은이


실제로 그때 당시는 염산을 약국에서 막 살수있어서
롤러장이나 골목에서 싸움나면 염산투척하고 그랬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