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1살에 40살 남자랑 장거리 연애 끝에 6개월만에 결혼을 했습니다. 결혼이 빨라진 가장 큰 이유는 시댁에서 아들 나이가 많으니깐 엄청 서두르더라고요. 그래서 노총각 빨리 구제해달라고 부탁부탁해서 저도 그냥 좋은 사람이니 그냥 빨리 식을 올리는 게 낫겠다 싶어 좀 이른감있는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결혼 준비부터 시어머니는 자기 받은 거 없으니 아무것도 안 해주겠다 하더라고요. 무슨 폐물이냐고...
그 때부터 좀 기분이 상했습니다. 근데 뭐 그러려니 하고 넘어갔죠. 그때 그냥 넘어간게 제 잘못이었는지
이번 명절이 결혼이 2년차에 저한테는 3번째 명절이였는데., 이제 슬슬 다른 집 며느리랑 비교하기 시작하시더라고요, 작은 집 장인이 아들한테 벤츠를 사줬고, 그 집아들은 장인이랑 밥 먹으면 장인이 절대 돈을 못 내게 한데요..
울 아빠도 오빠한테 돈 내라고 한 적 없습니다.
좀 어이가 없었어요..
근데 그 장인이 딸한테 장사가 안 되는 커피숍을 인수해줫는데 딸이 나와 같은 서울애인데 너무 싹싹하고 이뻐서 매출이 4배가 넘게 올랐다네여..( 참고로 저도 서울에서 지방으로 내려가서 열심히 일하고 있답니다)
처음에 저랑 오빠 있을 때 얘기하시더니...
그냥 가만히 있으니깐 제 주변에 사람이 바뀔때마다 같은 얘기를 반복적으로 하셔서 저 한 5번 들은 것 같습니다.
저한테 무슨 의도로 얘기하시는 건지
전혀 감이 안 옵니다.
40살 남자 장가보내면서 집 구할 때 십원 하나 안 보태주시고, 집들이 하라고 하셔서 시어머니 시아버지 이모 할머니 시누 5면이 다 같이 오는데
시어머니 며느리 어디까지 비교하실겁니까?
결혼 준비부터 시어머니는 자기 받은 거 없으니 아무것도 안 해주겠다 하더라고요. 무슨 폐물이냐고...
그 때부터 좀 기분이 상했습니다. 근데 뭐 그러려니 하고 넘어갔죠. 그때 그냥 넘어간게 제 잘못이었는지
이번 명절이 결혼이 2년차에 저한테는 3번째 명절이였는데., 이제 슬슬 다른 집 며느리랑 비교하기 시작하시더라고요, 작은 집 장인이 아들한테 벤츠를 사줬고, 그 집아들은 장인이랑 밥 먹으면 장인이 절대 돈을 못 내게 한데요..
울 아빠도 오빠한테 돈 내라고 한 적 없습니다.
좀 어이가 없었어요..
근데 그 장인이 딸한테 장사가 안 되는 커피숍을 인수해줫는데 딸이 나와 같은 서울애인데 너무 싹싹하고 이뻐서 매출이 4배가 넘게 올랐다네여..( 참고로 저도 서울에서 지방으로 내려가서 열심히 일하고 있답니다)
처음에 저랑 오빠 있을 때 얘기하시더니...
그냥 가만히 있으니깐 제 주변에 사람이 바뀔때마다 같은 얘기를 반복적으로 하셔서 저 한 5번 들은 것 같습니다.
저한테 무슨 의도로 얘기하시는 건지
전혀 감이 안 옵니다.
40살 남자 장가보내면서 집 구할 때 십원 하나 안 보태주시고, 집들이 하라고 하셔서 시어머니 시아버지 이모 할머니 시누 5면이 다 같이 오는데
십만원 주고 가신 분입니다.
전 어떻게 시어머니랑 계속 지내야할까요?
아들 장가 못 갈까봐 전전긍긍하시던게 엊그제인데
앞으로 이런일이 자주 일어날 것 같은데
어떻게 대처해야하는 지 진심어림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