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서없어도 댓글 꼭 좀 부탁드려요. 제목 그대로에요. 출산한지 얼마되지 않았어요. 아기가 30일채 안된 신생아고 임신했을때부터 시어머니께서 아이 돌봐주신다고 해서 엄청 좋아했어요. 말씀이라도 감사했고요. 시댁이랑은 가까워요 5분거리에요.근데 너무 걸리는 한가지가 있어요 시댁에 강아지를 3마리를 기르는데 다 집에서 키워요.하루는 시댁가서 남편이랑 시부모님 같이 앉아 밥을 거의 먹어가는데어머님이 드신 밥그릇에 남은 밥이랑 찬을 비벼서 한마리에게 주는거에요평소에 잘 씻기지도 않아서 본인들이 강아지 냄새난다고 하시면서...밥그릇이 모두 똑같은 밥그릇이에요. 시부모님 밥그릇따로 있는게 아니라요. 이걸 전에도 한번 봤구요, 그때 강아지 한마리가 남편먹은 젓가락에 혀로 핥아서 새거로 가져오라고 좀 한마디 했습니다. 저는 임신중이었고요. 그얘기 듣고 어머님이 남편한테 휴지 던지면서 이거로 닦아 닦아. 그러시는데 귀찮단듯이? 별거아니란듯이 그러셨어요 ./저 결벽증있는 사람아니고 강아지 좋아하는데. 사람 침통해서 감염될까봐 병원에서 예방주사도 맞는데; 이건 좀 아니지 않나요? 위에 글때문에 쓰는건데 하나만 더 추가할게요.그래서 저 일 있고나서. 이번 명절이 왔죠. 명절에 시가 친척봽고 왔는데친척 분께서 내가 아이 돌봐주면 얼마줄거냐고 100만원만 줘라~이런 말씀 하셨거든요? 그자리에 시어머니까지 다 계셨구요.전 명절에도 그친척분이 똑같은 말씀 하셨었어요. 그전에는 100만원 적다고 120으로 말씀하시더라고요 원래 요즘 이렇게 드리는게 맞나요? 그래서 이거때문에 너무 고민돼요
아이 돌봐주신다는 시어머니
시댁에 강아지를 3마리를 기르는데 다 집에서 키워요.하루는 시댁가서 남편이랑 시부모님 같이 앉아 밥을 거의 먹어가는데어머님이 드신 밥그릇에 남은 밥이랑 찬을 비벼서 한마리에게 주는거에요평소에 잘 씻기지도 않아서 본인들이 강아지 냄새난다고 하시면서...밥그릇이 모두 똑같은 밥그릇이에요. 시부모님 밥그릇따로 있는게 아니라요. 이걸 전에도 한번 봤구요, 그때 강아지 한마리가 남편먹은 젓가락에 혀로 핥아서 새거로 가져오라고 좀 한마디 했습니다. 저는 임신중이었고요. 그얘기 듣고 어머님이 남편한테 휴지 던지면서 이거로 닦아 닦아. 그러시는데 귀찮단듯이? 별거아니란듯이 그러셨어요 ./저 결벽증있는 사람아니고 강아지 좋아하는데. 사람 침통해서 감염될까봐 병원에서 예방주사도 맞는데; 이건 좀 아니지 않나요?
위에 글때문에 쓰는건데 하나만 더 추가할게요.그래서 저 일 있고나서. 이번 명절이 왔죠.
명절에 시가 친척봽고 왔는데친척 분께서 내가 아이 돌봐주면 얼마줄거냐고 100만원만 줘라~이런 말씀 하셨거든요? 그자리에 시어머니까지 다 계셨구요.전 명절에도 그친척분이 똑같은 말씀 하셨었어요. 그전에는 100만원 적다고 120으로 말씀하시더라고요 원래 요즘 이렇게 드리는게 맞나요?
그래서 이거때문에 너무 고민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