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술자리가 있어서 갔는데요거기에 지금까지 한 네 번 정도 본 여자애가 있는데요 볼 때 마다 걔가 저 보고 이 오빠는 자기를 안 좋아한다면서 다른 사람한테 얘기하는데요맞은 편에 앉으려고 하면 어색해서 술이 안 넘어간다면서 딴 데 앉으라고 그러고요그래서 얘가 나를 싫어 하구나 생각했는데 2차 때 노래방 갔거든요 근데 걔가 제 옆자리 앉으면서 팔짱 끼고 제 어깨 기대는 거에요 얘가 피곤해서 그런가 하고 가만있었는데요 뒤늦게 생각하니깐 조금 이상한 거 같아서요 제가 눈치가 더럽게 없는 건가요? 전에도 대리 불러서 가고 있는데 제가 조수석에 앉고 걔가 뒤에 있었는데요걔가 제 머리를 쓰다듬고 그랬거든요 저는 모르는 척하고계속 그러니깐 저도 마음이 흔들리네요
여성분들 답변 좀 부탁드려요
어제 술자리가 있어서 갔는데요
거기에 지금까지 한 네 번 정도 본 여자애가 있는데요
볼 때 마다 걔가 저 보고 이 오빠는 자기를 안 좋아한다면서 다른 사람한테 얘기하는데요
맞은 편에 앉으려고 하면 어색해서 술이 안 넘어간다면서 딴 데 앉으라고 그러고요
그래서 얘가 나를 싫어 하구나 생각했는데 2차 때 노래방 갔거든요
근데 걔가 제 옆자리 앉으면서 팔짱 끼고 제 어깨 기대는 거에요 얘가 피곤해서 그런가 하고 가만있었는데요 뒤늦게 생각하니깐 조금 이상한 거 같아서요 제가 눈치가 더럽게 없는 건가요?
전에도 대리 불러서 가고 있는데 제가 조수석에 앉고 걔가 뒤에 있었는데요
걔가 제 머리를 쓰다듬고 그랬거든요 저는 모르는 척하고
계속 그러니깐 저도 마음이 흔들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