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차별 오지는데 뭐가 문제인지 알려줘라ㅠㅠ

2019.02.09
조회269
집에서 차별을 씹오지게 하는 데 어떻게 해야함? 일단 우리 집이 아빠는 사고 때문에 조금 아프고 엄마 나 여동생 남동생 이렇게 있음 여동생이 덩치가 좀 큼 이 아니라 개큼 성격은 좀 아싸야 친구가 전교에 1명?? 있을 걸

근데 진짜 본모습은 우리 가족만 알아 집에선 밝으니까 일단 나랑 내 여동생이랑 친해 잘지내는데 얘가 날 언니로 생각을 안해 평소에도 이름만 부르고 내가 장난으로 한 대치면 진짜 두 배로 돌아와 근데 이게 장난인 걸 내가 아니깐 그냥 가만히 있는 단 말임?

근데 엄마가 얘를 좋아해 좀 차별적으로? 같은 잘못을 해도 내가 엄청 혼나고 쟤가 더 잘못해도 내가 더 혼낰ㅋㅋㅋㅋ 그니까 내가 억울하잖아 그래서 말대꾸를 좀 해 쟤는 당연 말대꾸할 이유가 없겠지 ㅋㅋ 여기서 내가 엄마가 차별을 좀 하는구나 생각했는데 나 혼자만 그렇게 생각했단 말이야

근데 한 번 아빠가 엄마보고 당신은 동생을 너무 좋아한다고 좀 차별한다고 얘기했는데 그 때 확실하구나 생각했어 괜찮은 척 했는데 속으론 좀 그랬단말이야 어떻게 생각하면 학교에서도 친구랑 잘 지내는 내가 집에서 왕따를 당하는 거 잖아 내가 제일 많이 의지하는 엄마랑 제일 친한 동생인데 ㅋㅋ 그래서 좀 그랬어 신고를 할 수도 없고 ㅋㅋㅋ

오늘 좀 결정적인 사건이 있었는데 내가 안방자세?라고 해야되나 아무튼 옆으로 누워서 티비를 보고 있었는데 동생이 궁뎅이를 발로 차는 거야 좀 아팠는데 참았지 근데 계속 차는 거야 내가 언제까지 차나 싶어서 속으로 세리면서 끝까지 참았어 근데 거의 50대를 때리더라고 ㅋㅋㅋㅋㅋ

맞을 땐 그냥 그랬는데 생각해보니깐 은근 개빡치는 거야 그래서 얼마 후에 내가 말하고 있는데 계속 씹고 지 할 말만 하길래 빡쳐서 (얘가 자주 이래 질문해놓고 대답하면 ㅈㄴ씹고 내가 말하는데 걍 씹어 ㅇㅇㅇ?이렇게 부르면 웃으면서 대답하고 ㅋㅋ 근데 이게 한두번해야 장난이지 계속하면 개빡친단 말이야 당해본 사람들은 알수도..) 아까 때린 거 걍 돈으로 갚으라고 아무 잘못없이 맞은 나는 뭐냐고 그랬는데

내가 똑같이 때리래 근데 강도를 똑같이 해서 때리래 일단 여기서 내가 어이없었ㄴ던게 그 강도를 내가 어떻게 기억해 ㅠㅠ 내가 얘를 똑같이 때리려고 그 강도를 외우는 것도 아니고 그리고 얘 태도가 때려놓고 개뻔뻔하잖아 그리고 내가 힘들게 50대를 때리고 있어야되냐고ㅠㅠ 귀찮아 뒤지겠는데 ㅠㅠ

그래서 뭔 소리냐고 내가 귀찮게 왜그러냐고 걍 돈 내놓으라고 했어 근데 얘가 계속 뻔뻔하게 굴길래 걍 누으라고 내가 똑같이 때리고겠다고 했단말이야 그래서 얘가 눕고 내가 발로 한대찼어 근데 엄마가 그 소리를 듣고 우리 방으로 걸어오더라고?

그래서 아 난 또 억울하게 끝나는 거구나 싶어서 좀 빡쳐있었어 근데 내가 잘못한 상황이 아니니깐 엄마한테 차분하게 상황설명을 했지 근데 역시나 동생편을 드는거야 ㅋㅋ 순간 개빧치는 거야 진짜로 ㅋㅋㅋㅋ 그래서 또 막 말대꾸를 했어 왜 나한테만 이러냐고 ㅋㅋ 근데 옆에서 동생이 언니가 싸가지 없게 구니깐 그렇지 이러는 거야 계속

그래서 내가 걍 맞으라고 머리 끄댕이를 잡았는데 이 새끼갘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얼굴을 할퀴는거야 신발 생각하니까 또 빡치넼ㅋㅋㅋ 그래서 인중에 피남 따가워 뒤지겠네 __럼 아무튼 그래서 엄마가 그만하라고 하는데 나랑 동생머리를 잡고 조카 흔들면서 말리는 거야

그 때 동생이 엄마나 놔요 이랬는뎈ㅋㅋㅋ 엄마 찍소리도 못해 ㅋㅋㅋ 저번에 동생이랑 엄마랑 싸율 때 동생이 방뮨닫고 들어가서 방문막고 있었서 엄마는 그거 열라고 하고 동생은 계속 막고 있고 뭔가 뜻밖의 힘싸움? 이 있었는데 엄마가 졌어,, 그 후로 엄마가 동생한테 더 뭐라고 못해 개판이지 진짜ㅠㅠ

아무튼 그러고 엄마가 싸울 거면 나가서 싸유라고 집나가라고 했는데 솔직히 억울하잖아 그래서 내가 왜 쟤랑 같은 벌을 받아야되냐고 싫다고 그러면서 뻐겼어 근데 엄마가 폰 던질라고 하길래 순간 ㄱ쫄았다 진심 폰 박살나는 줄 알았음; 그래서 나갔지

근데 개빡치는 거야 동생이랑 둘이 있는데 내가 시비를 좀 걸었어 근데 또 그 소리듣고 엄마가 빡친거지 동생이 괴롭힘당하는 거 듣기 싫었나봐ㅠㅠ 그래서 동생보고 들어가라고 하고 나보고는 말대꾸안할 때 까지 있으래 그래서 아 네 하고 있었지 집밖에 고냥이 키워서 놀고 있었어 ㅎㅎ 애교도 많아서 놀기좋거든 ㅎㅎ 사실 억울해서 질질짜명서 놀았졍

그러고 또 몇 분후에 걍 들어오래 그래서 들어갔는데 나한테 또 막 시비를 걸어ㅠㅠ 동생은 개뻔뻔하게 앉아서 그림그리고 있고 나보고 이불개라 옷치워라 막 시비를 거는거야 (나랑 동샹이랑 같은 방을 쓰는 데 둘 다 막 깨끗한 편은 아니라 옷장도 갸더럽고 바닥도 개더러워ㅛ는데 내가 한 날 작정하고 다 치웠어 동생한테 같이 하자고 했느데 싫다고 나 혼자라애 ㅋㅋㅋㅋ 그래서 혼자 치웠는데 그 후로는 난 정리 가의 다 하느데 걔는 말할 때 까지 안치워 ㅠㅠ 개빡쳐 진심 ㅠㅠ 한 세 번말해야 치워 신발)

평소에 더 안치우는 건 동생인데 동생한테는 평소에 아무 말도 목하고 나한테는 내가 계속 치우니깐 못하지ㅠㅠ 근데 그 날 내가 좀 안치운거야 그래서 나한테 마침 뭐라하는 거야 그래서 내가 틱틱 대면서 치웠지 그리고 막 승질먀면서 앉았어 ㅋㅋ 막 궁시렁궁시렁 하면서 그러도 끝났어

근데 생각하면 할 수록 이 상황이 너무 억울해 어떨게 해야될까 이게 한두번이 아니라 앞으로도 계속 될거 같아서 그래 뭐가 문제인 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