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가 익명 어플 같은거 하는거 같은 의심이 들어서 저두 들어가서 한번 지켜봤습니다. 거짓말 처럼 진짜 저의 여자친구를 봤습니다. 이것도 취미로 존중해야하나요. 자신의 몸매가 다 들어나는 사진을 걸어놓고 있더군요. 저 많이 혼란스러워요. 말을 해야 하나요. 그냥 넘어가야하나요.
익명 대화 어플에서
저두 들어가서 한번 지켜봤습니다.
거짓말 처럼 진짜 저의 여자친구를 봤습니다. 이것도 취미로 존중해야하나요.
자신의 몸매가 다 들어나는 사진을 걸어놓고 있더군요.
저 많이 혼란스러워요. 말을 해야 하나요. 그냥 넘어가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