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폭위관련

초1맘2019.02.10
조회281
초1엄마입니다.
이제 초2가 되겠네요..
간단하게 정리했는데..
조언 부탁드려요ㅠ

전교생 50여명
시골 소규모 초등학교임
2학기 중반 타학교에서 남자아이가 전하 옴
이번 학교가 세 번째 학교이고
두번 의 전학이 학교 부적응이었음
전학 온 뒤 아이들에게 별명을 지어 부르고 놀림
미끄럼틀 위에서 서있다가
내려가는 미끄럼틀로 올라오던 아이를 밀어버림
한달만에 책상에 앉아있던 A남자아이 앞에서
책상 밑으로 들어가 성기를 만짐
해당 부모가 담임과 전학생 부모에게 항의하고
학교측에서 이 사태의 성교육을 요청함
1학년 엄마들은 아이가 부적응으로 전학 온만큼
적응하길 기다리기로 함
4개월 정도가 지나도 진전이 없음
1학년 엄마들과 전학생 엄마를 만남
전학생엄마-학교에서 그런 해동을 하는지 몰랗다.알고난 두 집에서 훈육하고 있다.조금만 더 기다려달라. 변하고있다.좋아지고있다.
자세히 들어보니 훈육의 정도가 심함
학대수준임
1학년 엄마들 다같이 때리지 마라. 얘기를 들어줘라.그렇게 때리면 그 아이는 학교에 와서 다른 아이들에게 해를 입힐 수있다.
그렇게 얘기는 하고 다시 참아보기로 했음
한 달도 안됐음
전학생이 B남자아이에게 블럭을 던져 눈 밑에 멍이 듬
B아이 엄마가 전학생 엄마에게 항의함
전학생 엄마 B가 장난을 먼저 시작했다함
자기 아이는 잘 못 한게 없다함
다음 날 점심시간 놀이터에서 전학생과
A남아,B남아,C여아가 술래잡기를 할려고
다른 친구를 기다리고 있었음
전학생이B남아에게 미끄럼틀(플라스틱 지붕있는) 꼭대기에 올라가던지 바지를 벗으면 술래를 안 시켜준다고 함
B남아는 싫다고 두 번 정도 얘기함
전학생은 계속 가요함
고민하던 B남아는 미끄럼틀 꼭대기는 위험하다 생각하여 바지를 벗었다 입음
전학생은 팬티까지 벗으라함
B남아가 팬티까지 벗었고
A남아는 눈을 가렸다하고 C여아는 팬티 벗는 것을 보았으나 전학생이 B남아를 가렸다고함
집에 귀가 후 A남아가 부모에게 사실을 알리고
A남아 부모가 B남아 부모에게 알림
B남아 부모는 담임에게 알리고 학폭위를 요청함
당시 있었던 4명의 아이와 부모가 학교에 와 진술서를 작성하였고 교장과 면담함
전학생의 자발적 전학시 학폭위 철회와 신고 철회하겠다 권유함
며칠 전 학폭 담당 교사가 연락 와 처벌을 원하냐해서
처벌이 아닌 전학생과 아이의 분리를 위해
전학생의 전학을 원한다했음
사건 발생 10여일이 지났지만 전학생부모는 사과 연락이나 협의점을 찾으려는 연락하지않고 있고
아이는 등교하지 않음
3일 뒤 학폭위가 개최됨
이럴 경우 전학생이 전학을 가게 되는지 궁금함
성범죄 사안이라 교육청과 경찰서로 사건 접수가 되었고
경찰서에서 연락와서 전학가게 될것이라는데
안가고 버티면 처벌 할 수 있는지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