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만에 목표 & 꿈 이룬 16년차 아이돌

열정긍정2019.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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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주문 활동 당시 ''사람들이 윤호처럼 되고싶다는 생각을 가지는거요'' 라고 얘기했던 윤호

그때 윤호 나이 겨우 23살








윤호는 10년만에 꿈과 목표를 이루어냈다

실트 상위권을 장악하고 실검에도 오르며 '나는유노윤호다' 열풍이 불게한 윤호







'' 사람의 몸에서 가장 안좋은 해충은 '대충' '' 이라고 얘기한 윤호

윤호는 이 명언으로 '나는유노윤호다' 신드롬을 일으켰다




얼마전엔 열정을 쥐어짜는거 아니냐는 화도 안나는 어이없는 기사가 떴었다

''열심히 살지않는 분들이 잘못됐다고 생각한적이 단 한번도 없어요 단언컨대'' 라고 얘기한 윤호

사람들의 '성향의 다름'도 이해할줄아는 성숙한 윤호




윤호의 취미는 메모하는거랑 저금통에 동전넣기

윤호의 카르페디엠 노트

이 노트는 2014년 Something 활동당시 안녕하세요 라는 프로그램에도 갖고나왔던거다

carpe diem 이라는 뜻은 '지금 살고있는 현재 이 순간에 충실하라'는 뜻의 라틴어이다




윤호가 방송에서 했던 명언들이 적혀있는 노트

역시 명언자판기

훠뿔소 캐릭터를 탄생시킨(?) 훠카소의 진면목(?)도 볼수있다





2013년 11월 가나 봉사활동 갔을때 찍은 사진을 붙인 윤호

윤호는 가나 봉사활동을 갔다온 이후에 '11월... 그리고' 라는 자작곡을 만들었다

2014년에 발매된 정규 7집 TENSE 리패키지 앨범에도 수록된 곡이다





얼굴에 먹물 바르기위해 헤어터번으로 머리를 올백해도 해맑고 애기장한 정윤호

새로운 경험이라며 먹물 맛있겠다 라고 얘기한 정긍정





탁본까지 예쁜 남자 정윤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