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위로의 말씀 조언의 말씀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댓글 하나하나 답변을 달아드리고 싶은데 일이 바빠 시간이 부족하네요 ㅜㅜ 그래도 하나하나 다 읽어보고 많은 위로와 격려 받앗습니다 다시한번 정말 감사합니다
생각을 좀더 유연하고 긍정적으로 그리고 내 자신을 사랑해보도록 노력하겟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우선 방탈 죄송합니다
저는 29살 평범한 여자에요
마음이 너무 답답하고 눈물이 나와 조언 좀 구하고자 이렇게 글 써봅니다
항상 혼자라는 생각이 듭니다
가족도 든든한 울타리라는 생각보다는 내가 주지 않거나 참지 않으면 언제든 등 돌릴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부모님은 제가 중학생때 이혼하셧어요
집안 사정이 좋은 편이 아니라서 어릴때 급식비 달라하면 니 아빠한테 달라해 니 엄마한테 달라해 햇던 기억이 잇어요
물론 지금은 그러시지 않으시지만 그냥 그런 생각이 들어요
남자친구하고도 늘 사이가 불안하고 힘이 듭니다
헤어지고 싶은데 혼자가 되는게 두려워서 이 사람이라도 없으면 난 무슨 낙으로 살까란 생각때문에 확고하게 헤어지지도 못하고 잇어요
지금은 혼자 꿋꿋히 살아야하고 일어서야 된다는 생각으로 이악물고 공부해서 공무원되서 일하구 잇어요
근데 뭔지 모르게 마음이 힘이 듭니다
날 진정으로 위해주는 사람이 1명도 없는 느낌이에요
내가 문제인걸까? 라는 생각을 자주하게되요
다들 무슨 낙으로 무엇을 보고 사시는지 궁금해요
왠지 모르게 모든게 버거워 지는 요즘이에요
무슨 생각으로 살아야하는지 인생 선배로서 알려주세요
어떻게 살아야할지 모르겟어요
댓글 하나하나 답변을 달아드리고 싶은데 일이 바빠 시간이 부족하네요 ㅜㅜ 그래도 하나하나 다 읽어보고 많은 위로와 격려 받앗습니다 다시한번 정말 감사합니다
생각을 좀더 유연하고 긍정적으로 그리고 내 자신을 사랑해보도록 노력하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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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방탈 죄송합니다
저는 29살 평범한 여자에요
마음이 너무 답답하고 눈물이 나와 조언 좀 구하고자 이렇게 글 써봅니다
항상 혼자라는 생각이 듭니다
가족도 든든한 울타리라는 생각보다는 내가 주지 않거나 참지 않으면 언제든 등 돌릴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부모님은 제가 중학생때 이혼하셧어요
집안 사정이 좋은 편이 아니라서 어릴때 급식비 달라하면 니 아빠한테 달라해 니 엄마한테 달라해 햇던 기억이 잇어요
물론 지금은 그러시지 않으시지만 그냥 그런 생각이 들어요
남자친구하고도 늘 사이가 불안하고 힘이 듭니다
헤어지고 싶은데 혼자가 되는게 두려워서 이 사람이라도 없으면 난 무슨 낙으로 살까란 생각때문에 확고하게 헤어지지도 못하고 잇어요
지금은 혼자 꿋꿋히 살아야하고 일어서야 된다는 생각으로 이악물고 공부해서 공무원되서 일하구 잇어요
근데 뭔지 모르게 마음이 힘이 듭니다
날 진정으로 위해주는 사람이 1명도 없는 느낌이에요
내가 문제인걸까? 라는 생각을 자주하게되요
다들 무슨 낙으로 무엇을 보고 사시는지 궁금해요
왠지 모르게 모든게 버거워 지는 요즘이에요
무슨 생각으로 살아야하는지 인생 선배로서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