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특별한 축제를 소개합니다.남태평양 섬의 원주민인 하와이안자원봉사자를 위한 시상식 현장입니다.그들의 문화를 잠시 들여다 볼 수 있는기회인 것 같아 부리나케 달려가 그 현장을취재해 보았습니다..누구나 상을 받게 되면 기분은 좋지요.특별하게 부상이나 그런 건 없었지만 ,명예로운 시상식 현장이었습니다.앵커리지 시장인 (Ethan Berkowitz) 도 참석해서자리를 빛내 주었습니다..정식 명칭은 " pacific island annual appreciation award ceremony for year 2018 " 입니다.그 현장 속으로 들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여기는 예전에 한인 교회였다가 주 정부에서 구입해지금은 각종 공연이나 문화 행사를 하는 현장으로사용을 하고 있습니다.밤 하늘이 정말 끝내주지 않나요?..문화 행사장으로 사용되는 사랑의 교회입니다...건 물 외벽에 두꺼운 철판을 용접으로 잘라내고, 그 위에각종 그림을 조각 한 다음 배경으로 조명을 배치 했습니다...문을 열고 들어가니 , 각종 공연 포스터들이 벽면을 꽉 메웠습니다...접수처에는 관계자분이 접수를 받고 있었습니다...디너 파티인지라 입장료는 일인당 30불입니다.한인회에서도 표를 단체로 구입을 했다고 하네요...홀에 들어서니, 이미 식이 시작하고 있었습니다..자원 봉사자들에게 명예로운 시상식을 진행하고 있습니다...가운데 분이 바로 앵커리지 시장입니다.비서도 대동 하지 않은 채 편안한 복장으로(겉옷은 벗어 놓았슴) 행사에 참여 했습니다.알래스카에서 제일 큰 도시의 시장이 참 편안하고 친근한 복장으로 참여해 주민들과 호흡을 같이 했습니다.우리네 시장하고는 차원이 다른 것 같지 않나요?..부인과 아들 둘을 데리고 참석을 했습니다.가족이 함께 하는 행사입니다...하와이안의 전통 음식이라 저도 호기심에 한 접시담아 왔습니다...각 테이블에 데코레이션을 귀엽게 했습니다.촛불과 은박지로 포장한 쵸코렛, 다이아몬드처럼 빛나는 이미테이션 보석도 같이 진열을 했습니다...원주민 토속 댄서의 복장을 한 아이의 모습이귀엽습니다...박진감 넘치는 원주민 춤을 선보이는 하와이안 총각들..Pacific Bloom 전통춤을 추는 꼬마 숙녀의 뱃살이 장난 아니네요...ㅎㅎㅎ..하와이는 알래스카와 함께 주로 승격을 한 주입니다.하와이의 수많은 섬들이 각기 다른 부족인데 그들은, 스스로자원해서 미국에 우리를 통치 해 달라고 애청을 한 국가입니다.그러므로써, 부족 간의 전쟁과 내분을 종식 시킨 현명한판단이었는지도 모릅니다.수시로 내란이 일어나 왕이 바뀌고 부족들의 피해가 막중 하였으니지금은 미국의 우산 아래 , 행복한 날을 보내고 있습니다.문제는 일본인들이 상당한 땅을 차지하고, 부를 축적한 곳이기도 합니다...시장이라고 권위를 내세우고 그러지는 않습니다.친근하게 이웃집 아저씨나 친구 같은 편안한 분위기입니다.주민들과 편안하게 대화하고 , 늘 다정하게 대해주며누가 다가와 질문을 해도 성심껏 답변을 해 줍니다...시상자들의 단체 사진입니다.마우이족들은 워낙 체격이 좋아, 멀리서 봐도 금방 알 수 있습니다...더운 하와이에서 가장 추운 알래스카로 이주해 온 이들이추위를 잘 견디는 게 신기 하기만 합니다.알래스카에 하와이안들이 제법 많이 이주를 해와살고 있습니다.알래스카는 미국에서 가장 인종차별이 없는 주입니다...꼬마 숙녀들이 마우이족의 전통춤인 Pacific Bloom을흥겹게 추워 많은 갈채를 받았습니다.다른 지역의 원주민 전통 춤과 알래스카의 전통 춤을 잠시비교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기에 기분 좋은 하루를 마감 할 수있었습니다..
알래스카" 하와이안들의 축제 "
오늘은 특별한 축제를 소개합니다.
남태평양 섬의 원주민인 하와이안
자원봉사자를 위한 시상식 현장입니다.
그들의 문화를 잠시 들여다 볼 수 있는
기회인 것 같아 부리나케 달려가 그 현장을
취재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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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상을 받게 되면 기분은 좋지요.
특별하게 부상이나 그런 건 없었지만 ,
명예로운 시상식 현장이었습니다.
앵커리지 시장인 (Ethan Berkowitz) 도 참석해서
자리를 빛내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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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 명칭은
" pacific island annual appreciation award
ceremony for year 2018 " 입니다.
그 현장 속으로 들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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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예전에 한인 교회였다가 주 정부에서 구입해
지금은 각종 공연이나 문화 행사를 하는 현장으로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밤 하늘이 정말 끝내주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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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행사장으로 사용되는 사랑의 교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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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 물 외벽에 두꺼운 철판을 용접으로 잘라내고, 그 위에
각종 그림을 조각 한 다음 배경으로 조명을 배치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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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을 열고 들어가니 , 각종 공연 포스터들이
벽면을 꽉 메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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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처에는 관계자분이 접수를 받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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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너 파티인지라 입장료는 일인당 30불입니다.
한인회에서도 표를 단체로 구입을 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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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에 들어서니, 이미 식이 시작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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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 봉사자들에게 명예로운 시상식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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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운데 분이 바로 앵커리지 시장입니다.
비서도 대동 하지 않은 채 편안한 복장으로
(겉옷은 벗어 놓았슴) 행사에 참여 했습니다.
알래스카에서 제일 큰 도시의 시장이 참 편안하고
친근한 복장으로 참여해 주민들과 호흡을 같이 했습니다.
우리네 시장하고는 차원이 다른 것 같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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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인과 아들 둘을 데리고 참석을 했습니다.
가족이 함께 하는 행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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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안의 전통 음식이라 저도 호기심에 한 접시
담아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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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테이블에 데코레이션을 귀엽게 했습니다.
촛불과 은박지로 포장한 쵸코렛, 다이아몬드처럼 빛나는
이미테이션 보석도 같이 진열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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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민 토속 댄서의 복장을 한 아이의 모습이
귀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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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감 넘치는 원주민 춤을 선보이는 하와이안 총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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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cific Bloom 전통춤을 추는 꼬마 숙녀의 뱃살이
장난 아니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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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는 알래스카와 함께 주로 승격을 한 주입니다.
하와이의 수많은 섬들이 각기 다른 부족인데 그들은, 스스로
자원해서 미국에 우리를 통치 해 달라고 애청을 한 국가입니다.
그러므로써, 부족 간의 전쟁과 내분을 종식 시킨 현명한
판단이었는지도 모릅니다.
수시로 내란이 일어나 왕이 바뀌고 부족들의 피해가 막중 하였으니
지금은 미국의 우산 아래 , 행복한 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문제는 일본인들이 상당한 땅을 차지하고, 부를 축적한 곳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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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이라고 권위를 내세우고 그러지는 않습니다.
친근하게 이웃집 아저씨나 친구 같은 편안한 분위기입니다.
주민들과 편안하게 대화하고 , 늘 다정하게 대해주며
누가 다가와 질문을 해도 성심껏 답변을 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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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자들의 단체 사진입니다.
마우이족들은 워낙 체격이 좋아, 멀리서 봐도 금방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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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 하와이에서 가장 추운 알래스카로 이주해 온 이들이
추위를 잘 견디는 게 신기 하기만 합니다.
알래스카에 하와이안들이 제법 많이 이주를 해와
살고 있습니다.
알래스카는 미국에서 가장 인종차별이 없는 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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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숙녀들이 마우이족의 전통춤인 Pacific Bloom을
흥겹게 추워 많은 갈채를 받았습니다.
다른 지역의 원주민 전통 춤과 알래스카의 전통 춤을 잠시
비교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기에 기분 좋은 하루를 마감 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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