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 전남친이 새여친을 만나고서도
연락이 와요.
주위사람들 말에
지 여친이랑은 결혼 날까지 잡았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저한테 연락와서는
술한잔하고 보고싶다고해요.
온갖 달콤한 사탕발림 소리를 하죠
지 여친을 까면서
같이 다니면 챙피하다는둥
옷을 너무 못입는다는둥
싫다면서 왜 결혼하냐하니
그런여자랑 결혼해야 살기편하대요
집에 늦게들어가도 신경도 안쓴다면서
이새X는 만나면
술한잔하고 MT갈려고 하겠죠 .
지여친하곤 안맞는데 저랑은 잘 맞는다고 ,
지 결혼해도 몰래 만나자고 하더라구요.
뭐 이런 상또X이가 다 있나 싶고 ,
날 얼마나 우습게 알고 저딴 말을 지껄이나 싶어요.
지 여친한테 다 일러주고 싶기도 하고
기분 참 더러워서 어케 약을 올려주죠..
헤어진 전남친이 연락와서는
연락이 와요.
주위사람들 말에
지 여친이랑은 결혼 날까지 잡았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저한테 연락와서는
술한잔하고 보고싶다고해요.
온갖 달콤한 사탕발림 소리를 하죠
지 여친을 까면서
같이 다니면 챙피하다는둥
옷을 너무 못입는다는둥
싫다면서 왜 결혼하냐하니
그런여자랑 결혼해야 살기편하대요
집에 늦게들어가도 신경도 안쓴다면서
이새X는 만나면
술한잔하고 MT갈려고 하겠죠 .
지여친하곤 안맞는데 저랑은 잘 맞는다고 ,
지 결혼해도 몰래 만나자고 하더라구요.
뭐 이런 상또X이가 다 있나 싶고 ,
날 얼마나 우습게 알고 저딴 말을 지껄이나 싶어요.
지 여친한테 다 일러주고 싶기도 하고
기분 참 더러워서 어케 약을 올려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