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역사 썰 풀고가자

ㅇㅇ2019.02.10
조회51,948

자기들 흑역사 썰 풀고가자!!!!

나는 카페들어갈려고 할때 너무 추워서 주머니에 손빼기 싫어서 사람들어갈때 같이 들갔는데ㅋㅋㄹㄹㅋㄹㅋ문에 머리 콩ㅇ하고 부딪힌 거ㅜㅜㅜㅜㅜ

ㅋㅎㅋㅎㅋㅎㅋㅎㅋㅋㅋ아 자기들
웃으면 안되는데 웃으면서 보고있어ㅎㅎㅎㅎㅎ 많이 써줭ㅋㅅㅋㄱㅋㄹㄹㅋㅎㅋ❤❤

댓글 306

ㅇㅇ오래 전

Best전에 한 번 글 올렸었는데 나 초등학생 때 가족이랑 워터파크 가서 주항색 수영모 쓰고 잠수하면서 놀았는데 어떤 여자애가 와서 어?공이다 하고 내 머리 들어올림..내 두상이 그렇게 동그랬나

ㅇㅇ오래 전

Best키스하는상상하면서 거울에 내 입술댔는데 사촌언니가 봄..

ㅇㅇ오래 전

Best나도 예전에 쓴 적 있는데 어릴때 옷가게 갔는데 엄마가 멜빵 골라주시고 입어보라 하셔서 입으려는데 어떻게 입는지 몰라서 위에 다벗고 맨몸에 멜빵입고 나감ㅅ1ㅂ 옷가게에 있는 사람들이 다 나를향해 시선집중

ㅇㅇ오래 전

Best집에 아무도없는줄알거 거실에서 응하응하으음하아흣 하면서 자1위했는데 방에 아빠있었음...

ㅇㅇ오래 전

Best3월 첫날에 수업하는데 발음 약간 안좋은쌤이었단 말야. 근데 계속 1박? 1박? 이러는거야.. 아무도 대답도안하고 반응도 안하길래 쌤 무안할까봐 내가 2일..! 이렇게 조카 대답했는데 우리반 출석번호 1번인애가 저에요. 이러먼서 손듬.. 알고보니 1번 찾고있었던거 신발..

ㅇㅇ오래 전

ㅊㄱㅍ 흑역사

ㅇㅇ오래 전

16살 먹고 자다가 오줌싼거..? 그리고 15살때 집가는데 오줌이 ㅈㄴ 마려운거임 근데 그때 생리중이라 오줌나오는 느낌을 내가 걍 생리나오는거라고 착각해서 걸어가면서 오줌 쌈 ㅋㅋㅋㅋㅋ 다행히 길바닥은 아니고 우리 아파트(동) 입구라서 아무도 못 봄 근데 친구가 자기동으로 걸어가면서 자꾸 말을 시키는거임 ㅠㅠㅠㅠ 난 오줌나오고잇는데..

ㅇㅇ오래 전

중3때 학부모님 마저도 관객으로 다 오신 학교 공연하는데 내가 무대뒤에ㅅㅓ 친구들한테 나 긴장해서 오줌마랴웡어어잉~~하면서 애교 조카 했ㄴ는데 mc분이 마이크 안꺼졌어요.....라고 무대에서 말씀하심ㅋㅋㅋㅌ 신발

ㅇㅇ오래 전

초딩때 블로그에 박찬열명덕질하던거 다 있는데 비번 까먹어서 못내림.. 박찬열한테 백일편지쓰기 이런거있음

ㅇㅇ오래 전

흑역사

ㅇㅇ오래 전

ㅊㄱㅍ

ㅇㅇ오래 전

ㅊㄱㅍ

ㅇㅇ오래 전

오늘도 문득 흑역사 생각나서 여기서 위로받고 가...

ㅇㅇ오래 전

진짜 흑역사 생길 때마다 여기에서 위로 받는다 고마워...

8o8오래 전

셔틀 내리다 굴렀는데 앞에 초6? 중1짜리 여자애둘이 조카 굼벵이 보듯이 보더라 ㅡㆍㅡ ㅅㅂ련들 위로해주지도 못하는 상황에 그리 병신같았나 니네 도 네앞에서 꼬꾸라지면 좋겠다 ㅆ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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