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면 육성재는 항상 팬들과 멤버들을 걱정 시키지 않으려고 함. 제작년 12월, 즉 2017년 12월에 육성재가 허리 부상으로 잠시 활동을 멈춘 적이 있었음. 공식적으로 기사가 뜨기 며칠 전 비투비 콘서트가 있었고 원래부터 있던 디스크 증세가 콘서트를 소화하다 더 악화되었음. 그때 정말 팬들이 걱정을 많이 했는데 며칠 후 인스타그램이 뜸.
그렇게 몇 주간 쉬었고 2달 뒤 비투비 콘서트를 부산에서 또 열었음. 그때까지도 걱정이 많았는데 아픈 내색없이 훌륭하게 했음. 그 콘서트 멘트 중 한 말이 있는데,
" 갑자기 이런 말 하면... 좀 슬프지만, 아프니까 그 허무함과 외로움이 크더라구요. 여러분들을 너무 많이 보니까 자칫하면 이게 익숙해졌다고 느껴질 수도 있었는데 그런 시기(부상)를 겪고 나니까 혼자서 아파가지고 끙끙대고 있는데(쭈그려앉은 자세) '아 맞아, 나는 아직 볼 사람이 많아! 나는 나를 기다려주시는 분이 많단말이야! 으억! 으아악! 으아아악!' 이러면서 혼자 집에서 쌩쇼를 하며서 든 생각이 '너무 힘든데 일어나야만 해' 이런 생각이 들었고 또 '아프니까 청춘이다!'라는 생각이 들었고. 그래서 청춘이니까 더 많이 해드리고 싶습니다. 마음대로 잘 안 되지만 여러분들을 위해 컨디션 조절 잘 해야겠다고 생각했고... "
아파서 제대로 서지도 못 하는데 팬들을 생각하며 이겨냈다는 게 너무 고맙고 기특하고...
또 콘서트 비하인드 영상? 인터뷰에서 한 말인데(일일히 적는 게 힘들어서 대충 요약)
" 원래 진짜 잘 안 아픈 스타일이에요. 근데 한 번 아프면 심하게 아파서 몇 번 그렇게 보여드리다 보니까 좀 걱정을 많이 하시는 것 같아요. 어쨌든 그런 모습 보여드린 거 자체가 제가 실력이 많이 부족한 거 같아요. 그러니까 앞으로는 팬들 걱정 안 하게 진짜 힘들어도 안 힘든 티 내고 그래야죠(웃음) "
이때 정말 가슴 아팠음... 그리고 오늘자 집사부에서도 아프면 자기 자신에게 실망을 많이 한다고 그랬음...
대만 팬미팅에서도
"지금 허리 아픈 게 문제에요? 여러분들이 계시면 걸어다니지 못해도 어떻게든 여러분들 앞에 서있을 겁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또 다른 일들로는
항상 촬영장 오지 말라고 불편하다고 툭툭 던졌는데 사실은 대선배님들 사이에서 불안해하면 형들이 걱정할까봐 오지 말라고 했던 거...
이건 눈이 빨갛게 실핏줄이 터져서 팬들이 걱정했는데 그걸 또 알아채고 안심시켜주고
이건 동신대 일에 큐브에서도 공식입장을 안 내서 팬들이 성재 걱정도 정말 많이 했었는데 며칠 뒤 인스타 올려줌.
Hakuna matata(이모티콘)
이렇게 올렸는데. 이 뜻이 '문제 없음', '잘 될 것이다'라고 함. 그래서 며칠을 불안해하던 팬들을 이렇게 안심 시켜줌.
+)
댓글 보고 생각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설의 먹금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이없는 사실무근 열애설에 대처하는 방법. 사실 이때 팬들은 눈물의 콘서트 때문에 열애설이고 뭐고 콘서트 영상 보면서 울고 있었는데ㅋㅋㅋㅋㅋㅋ 기레기들과 열애설 가지고 악성댓글 쓰던 모든 사람들을 처치해버리심ㅋㅋㅋㅋㅋㅋ
걱정 안 시키려는 성재의 마음씨가 너무 예쁘고 고마워서, 우리 막내 자랑하고 싶어서 끄적끄적 글 써봄...
+추가) 걱정 시키지 않으려고 하는 한 아이돌
생각해보면 육성재는 항상 팬들과 멤버들을 걱정 시키지 않으려고 함. 제작년 12월, 즉 2017년 12월에 육성재가 허리 부상으로 잠시 활동을 멈춘 적이 있었음. 공식적으로 기사가 뜨기 며칠 전 비투비 콘서트가 있었고 원래부터 있던 디스크 증세가 콘서트를 소화하다 더 악화되었음. 그때 정말 팬들이 걱정을 많이 했는데 며칠 후 인스타그램이 뜸.
그렇게 몇 주간 쉬었고 2달 뒤 비투비 콘서트를 부산에서 또 열었음. 그때까지도 걱정이 많았는데 아픈 내색없이 훌륭하게 했음. 그 콘서트 멘트 중 한 말이 있는데,
" 갑자기 이런 말 하면... 좀 슬프지만, 아프니까 그 허무함과 외로움이 크더라구요. 여러분들을 너무 많이 보니까 자칫하면 이게 익숙해졌다고 느껴질 수도 있었는데 그런 시기(부상)를 겪고 나니까 혼자서 아파가지고 끙끙대고 있는데(쭈그려앉은 자세) '아 맞아, 나는 아직 볼 사람이 많아! 나는 나를 기다려주시는 분이 많단말이야! 으억! 으아악! 으아아악!' 이러면서 혼자 집에서 쌩쇼를 하며서 든 생각이 '너무 힘든데 일어나야만 해' 이런 생각이 들었고 또 '아프니까 청춘이다!'라는 생각이 들었고. 그래서 청춘이니까 더 많이 해드리고 싶습니다. 마음대로 잘 안 되지만 여러분들을 위해 컨디션 조절 잘 해야겠다고 생각했고... "
아파서 제대로 서지도 못 하는데 팬들을 생각하며 이겨냈다는 게 너무 고맙고 기특하고...
또 콘서트 비하인드 영상? 인터뷰에서 한 말인데(일일히 적는 게 힘들어서 대충 요약)
" 원래 진짜 잘 안 아픈 스타일이에요. 근데 한 번 아프면 심하게 아파서 몇 번 그렇게 보여드리다 보니까 좀 걱정을 많이 하시는 것 같아요. 어쨌든 그런 모습 보여드린 거 자체가 제가 실력이 많이 부족한 거 같아요. 그러니까 앞으로는 팬들 걱정 안 하게 진짜 힘들어도 안 힘든 티 내고 그래야죠(웃음) "
이때 정말 가슴 아팠음... 그리고 오늘자 집사부에서도 아프면 자기 자신에게 실망을 많이 한다고 그랬음...
대만 팬미팅에서도
"지금 허리 아픈 게 문제에요? 여러분들이 계시면 걸어다니지 못해도 어떻게든 여러분들 앞에 서있을 겁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또 다른 일들로는
항상 촬영장 오지 말라고 불편하다고 툭툭 던졌는데 사실은 대선배님들 사이에서 불안해하면 형들이 걱정할까봐 오지 말라고 했던 거...
이건 눈이 빨갛게 실핏줄이 터져서 팬들이 걱정했는데 그걸 또 알아채고 안심시켜주고
이건 동신대 일에 큐브에서도 공식입장을 안 내서 팬들이 성재 걱정도 정말 많이 했었는데 며칠 뒤 인스타 올려줌.
Hakuna matata(이모티콘)
이렇게 올렸는데. 이 뜻이 '문제 없음', '잘 될 것이다'라고 함. 그래서 며칠을 불안해하던 팬들을 이렇게 안심 시켜줌.
+)
댓글 보고 생각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설의 먹금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이없는 사실무근 열애설에 대처하는 방법. 사실 이때 팬들은 눈물의 콘서트 때문에 열애설이고 뭐고 콘서트 영상 보면서 울고 있었는데ㅋㅋㅋㅋㅋㅋ 기레기들과 열애설 가지고 악성댓글 쓰던 모든 사람들을 처치해버리심ㅋㅋㅋㅋㅋㅋ
걱정 안 시키려는 성재의 마음씨가 너무 예쁘고 고마워서, 우리 막내 자랑하고 싶어서 끄적끄적 글 써봄...
앞으로도 행복하자 성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