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와 남자친구는 현재 장거리 연애중이예요
처음엔 서울로 대학생활 했었는데, 취업하다보니 저는 서울, 남자친구는 지방으로 가게되었어요
저는 태어날때부터 나고자란 곳이 서울이고 남자친구는 지방에서 자랐고 대학교를 서울로 다녔어요.
이제 어느정도 결혼을 생각할 나이가 되어서 서로 결혼 이야기를 하는데, 남자친구는 제가 지방으로 오길 원해요.
첫번째 이유는 남자친구와 저는 부모님께 손벌리지 않고 결혼하고싶은데, 시골에 살면 적은돈으로 좋은집에 좋은차를 끌고 넉넉하게 살 수 있을것 같대요
두번째 이유는 남자친구가 공무원인데, 공무원은 지방에서 서울로 오기 힘들어서 제가 지방으로 가서 직업을 다시 구하는게 좋다는거예요
그런데 저는 서울 토박이다보니 낯선 지방에 대한 두려움이있어요.
지방에 제가 아는 사람도 없어서 결혼해서 아무리 남친을 사랑한다해도 너무 심심하고 외로움 탈 것 같고, 남자친구 부모님과도 같은 거리에 살면 아무리 고부관계 문제가 없어도 쫌 부담될 것 같아요.
또 제가 다니는 회사가 나름 돈도 많이 주고 복지도 좋아서 다른곳에 가서 이정도로 좋은곳을 못 구할꺼 같다는 두려움이 있어요.
남자친구는 외로움 안타도록 자신이 더 잘해줄꺼라하고 결혼하면 그곳에서도 친구가 생겨서 외롭지 않을 꺼래요.
그리고 취업안해도 괜찮으니 지방에서 살재요..
남자친구따라 지방가면 행복하게 살까요?
남자친구 하나 바라보고 가도 후회하지 않을까요?
남친 따라 지방가면 행복할 수 있을까요?
처음엔 서울로 대학생활 했었는데, 취업하다보니 저는 서울, 남자친구는 지방으로 가게되었어요
저는 태어날때부터 나고자란 곳이 서울이고 남자친구는 지방에서 자랐고 대학교를 서울로 다녔어요.
이제 어느정도 결혼을 생각할 나이가 되어서 서로 결혼 이야기를 하는데, 남자친구는 제가 지방으로 오길 원해요.
첫번째 이유는 남자친구와 저는 부모님께 손벌리지 않고 결혼하고싶은데, 시골에 살면 적은돈으로 좋은집에 좋은차를 끌고 넉넉하게 살 수 있을것 같대요
두번째 이유는 남자친구가 공무원인데, 공무원은 지방에서 서울로 오기 힘들어서 제가 지방으로 가서 직업을 다시 구하는게 좋다는거예요
그런데 저는 서울 토박이다보니 낯선 지방에 대한 두려움이있어요.
지방에 제가 아는 사람도 없어서 결혼해서 아무리 남친을 사랑한다해도 너무 심심하고 외로움 탈 것 같고, 남자친구 부모님과도 같은 거리에 살면 아무리 고부관계 문제가 없어도 쫌 부담될 것 같아요.
또 제가 다니는 회사가 나름 돈도 많이 주고 복지도 좋아서 다른곳에 가서 이정도로 좋은곳을 못 구할꺼 같다는 두려움이 있어요.
남자친구는 외로움 안타도록 자신이 더 잘해줄꺼라하고 결혼하면 그곳에서도 친구가 생겨서 외롭지 않을 꺼래요.
그리고 취업안해도 괜찮으니 지방에서 살재요..
남자친구따라 지방가면 행복하게 살까요?
남자친구 하나 바라보고 가도 후회하지 않을까요?
남자친구를 사랑하지만 결정내리기 쉽지않네요..
선배님들 생각은 어떠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