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준비를 멈추고 나를 돌아본다

ㅇㅇ2019.02.11
조회1,138
사주를 믿지않지만 결혼준비할때 궁합을 보았지,,,,
남자복이 없다했다
내가 알아서 잘먹고 잘살고 자기 생각이 뚜렸하고 책임감있고
오히려 이런 성향은 남자였으면 좋았을 그런 사주라고 했지
여자는 고생할팔자랬다

지난 과거의 남자들이 떠올랐다
참 비슷한 성향의 남자들을 많이 만났더라
결혼할 남자친구까지도 ,,,,,,

덤덤히 결혼을 접은 이시점에 그냥 혼자 살아도 난 잘살겠다 싶다
지났던 일에 후회는 말자
그냥 내가 이정도 그릇밖에 안되는 사람이니,,,ㅣ
더나은 사람을 찾기보다
내가 더 나은 사람이 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