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
나는
내가 사고친 썰이야
엄마랑 이모가 거실에서 자고있었고 나도 거실에 있었는데
그때 우리집이 1층이어서 베란다쪽 바깥에서 커튼만 없으면 내부를 다 볼 수 있었음
그래서 이웃 아주머니가 지나가시면서
애만 혼자 깨있길래
아기(나)가 뭐하나~ 하고 보셨는데
내가 조용히 가위질 하다가 깜쨖!!!놀랐다는거임ㅋㅋㅋㅋㅋㅋ
엄마랑 이모 머리카락 자르고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아주머니가 엄마한테 본인 아니었으면 둘 다 빡빡이 됐을거라고하셨다함ㅋㅋㅋㅋㅋㅋ
이래서 애기들은 조용하면 사고치는거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