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 이야물론 100퍼 다 그런건 아닌거 알아뭐 그럼 반반결혼해~ 여자가 집해와~남자는 집해오잖아 , 성질이 나빠진건 스트레스를 많이 받은 가장의 무게야 이런소리할 남자들은 이글에서 나가줬음함.그럼 남자끼리 결혼하고 니네들말대로 남자끼리 결혼함남자가 집해오니 집이 2채고 재테크잘함 4채되고 6채 되겠지?가장의 무게라해도 올바르게 가족들한테 행동해야 가장의 무게지나쁘게 행동하는건 핑계야.무튼 알아서 스루해~
살면서 딸은 엄마 팔자 따라간다 이말 들어봤지?진짜 무서운 말이야. 여자들은 공감능력이 뛰어나니까아무래도오랜시간동안 가장가깝게 지내는엄마의 성격,감정을 많이 따라가게되더라 위의 말에 해당하는애들보면 (엄마팔자따라간다는말~)대부분 아버지가 이상하심.그러고 어머니와 가깝게 지내고 어머니가 딸한테 신세한탄하는 경우가 많음사이안좋은 부모님, 그런 부모님이 만든 가정을 보고 겪고 자라면서결혼이라는거에 대해 거부감과 고정관념이 생기게된단말임 점점 나이들면서자연스레 드는 생각아,적어도 아빠같은 사람이랑은 안만나야지이러면서 뭔가 눈이 하향평준화 되더라 남친을 만나도, 남편감을 만나도 일단 보는 눈이 하향되어있다는거.제 3자가 보기엔 전혀 남친, 남편감아닌데하향되어있으니 내가 겪은일을 토대로 생각하면서 살아가게되는데내가 직접 보고 겪은 남친, 남편(어감이 좀 이상하지만 아버지)이 별로이니그냥 진짜 남자보는눈 자체가 낮아지더라고. 그래도 일단 나한테 잘해주니까 우리아빠보단(or전남친보단) 나아! 예를 들면 아빠가 엄마한테 실제로 폭력을 자주 휘두른다치면->남친이 나한테 장난으로 손을 올린다=아! 우리 아빠처럼(or전남친처럼) 진짜로 때리는거 아니니 괜찮아! 그래도 나한테 잘해주니까! 이런식인거지. 이러면서 눈막귀막하면서 계속 사귀고결국 결혼까지 하게됨. 이런애들이 자주하는말이어차피 그놈이 그놈이야일단 나한테 잘해주고 현재에만 잘하면 되는거야. 이런애들은 결혼해서 자식한테 어머니랑 똑같이 행동할 가능성이커엄마를 놔두고 온건 맘에 걸리고 걱정되지만탈출에 성공했다는 기분, 결혼에대한 환상, 다를거라 믿고결혼했던 남편에게서 점점 괴리감이 들기 시작하면 평범한 가정에서 자라서 평범하게 결혼한 남들과 자기 남편이 비교되기시작고 자식만큼은 나처럼 안키워야지 이러면서 자식한테 많이 기대더라.아버지 보단 나을줄 알았던 남편이 만약 정말로 아버지처럼행동함진짜 그땐 내가 보고 자란 어머니랑 똑같은 루트 타는거지.내자식이 딸이라면 딸도 나랑 똑같은 루트 타겠지?안그럴려고해도 나도 모르게 어머니처럼 내딸에게 신세한탄을하겠지그래서 보고자란거 절대 무시못한다는거야. 진짜 남자한명 집안에 잘못들임 대대로큰일날수있다는거 명심하자. 비혼할 친구들은 비혼하고결혼할친구들은 꼭 남자 잘골라서 사귀길빌어.그리고 위에 쓴 저런케이스의 애들한테는 앵간하면연애상담하지마.딱 저 케이스여서 말해도 그정도면 괜찮지~ 이러거든.
남자한명 집에 잘못들임 큰일난다는거 엄청 공감해.
ㄹㅇ 이야물론 100퍼 다 그런건 아닌거 알아뭐 그럼 반반결혼해~ 여자가 집해와~남자는 집해오잖아 , 성질이 나빠진건 스트레스를 많이 받은 가장의 무게야 이런소리할 남자들은 이글에서 나가줬음함.그럼 남자끼리 결혼하고 니네들말대로 남자끼리 결혼함남자가 집해오니 집이 2채고 재테크잘함 4채되고 6채 되겠지?가장의 무게라해도 올바르게 가족들한테 행동해야 가장의 무게지나쁘게 행동하는건 핑계야.무튼 알아서 스루해~
살면서 딸은 엄마 팔자 따라간다 이말 들어봤지?진짜 무서운 말이야.
여자들은 공감능력이 뛰어나니까아무래도오랜시간동안 가장가깝게 지내는엄마의 성격,감정을 많이 따라가게되더라
위의 말에 해당하는애들보면 (엄마팔자따라간다는말~)대부분 아버지가 이상하심.그러고 어머니와 가깝게 지내고 어머니가 딸한테 신세한탄하는 경우가 많음사이안좋은 부모님, 그런 부모님이 만든 가정을 보고 겪고 자라면서결혼이라는거에 대해 거부감과 고정관념이 생기게된단말임
점점 나이들면서자연스레 드는 생각아,적어도 아빠같은 사람이랑은 안만나야지이러면서 뭔가 눈이 하향평준화 되더라
남친을 만나도, 남편감을 만나도 일단 보는 눈이 하향되어있다는거.제 3자가 보기엔 전혀 남친, 남편감아닌데하향되어있으니 내가 겪은일을 토대로 생각하면서 살아가게되는데내가 직접 보고 겪은 남친, 남편(어감이 좀 이상하지만 아버지)이 별로이니그냥 진짜 남자보는눈 자체가 낮아지더라고.
그래도 일단 나한테 잘해주니까 우리아빠보단(or전남친보단) 나아!
예를 들면 아빠가 엄마한테 실제로 폭력을 자주 휘두른다치면->남친이 나한테 장난으로 손을 올린다=아! 우리 아빠처럼(or전남친처럼) 진짜로 때리는거 아니니 괜찮아! 그래도 나한테 잘해주니까! 이런식인거지.
이러면서 눈막귀막하면서 계속 사귀고결국 결혼까지 하게됨.
이런애들이 자주하는말이어차피 그놈이 그놈이야일단 나한테 잘해주고 현재에만 잘하면 되는거야.
이런애들은 결혼해서 자식한테 어머니랑 똑같이 행동할 가능성이커엄마를 놔두고 온건 맘에 걸리고 걱정되지만탈출에 성공했다는 기분, 결혼에대한 환상, 다를거라 믿고결혼했던 남편에게서 점점 괴리감이 들기 시작하면 평범한 가정에서 자라서 평범하게 결혼한 남들과 자기 남편이 비교되기시작고
자식만큼은 나처럼 안키워야지 이러면서 자식한테 많이 기대더라.아버지 보단 나을줄 알았던 남편이 만약 정말로 아버지처럼행동함진짜 그땐 내가 보고 자란 어머니랑 똑같은 루트 타는거지.내자식이 딸이라면 딸도 나랑 똑같은 루트 타겠지?안그럴려고해도 나도 모르게 어머니처럼 내딸에게 신세한탄을하겠지그래서 보고자란거 절대 무시못한다는거야.
진짜 남자한명 집안에 잘못들임 대대로큰일날수있다는거 명심하자.
비혼할 친구들은 비혼하고결혼할친구들은 꼭 남자 잘골라서 사귀길빌어.그리고 위에 쓴 저런케이스의 애들한테는 앵간하면연애상담하지마.딱 저 케이스여서 말해도 그정도면 괜찮지~ 이러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