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과 같이 첫번째 세미나를 끝마치고
쉬러나가는 시간에 빈의자에 같은직장 여자아이의
휴대폰만 남겨져있어서 남친이 누구폰인지 알아보고
그여자아이에게 가져다 주었어요
저런상황에선 그누구던 찾아주고 가져다주는게
당연하다 생각되요
두번째 세미나를 끝내고 다시 쉬는타임에
다른여자아이의 백이 놓여져있었어요
문제는 여기서였어요
세미나를 듣던도중 여자아이가 잠시자리를 비웠고
자리를 비운사이 잠시휴식시간이 생겼구요
곧있음 백의주인이 당연히 올시간이었고 알아서
잘챙겨가겠거니 하고 남친과 휴게시간을 가지러
나가려는데 아니ㅡㅡ 직장후배인 그여자아이의 백을
챙기더니 어휴 절레절레 하더니 그아이에게 가져다 주려는겁니다
순간 어? 아무리그래도 다른여자의 빽까지 챙겨줘야하나?
라는 생각도들고 궂이저걸? 이란생각도 들면서 기분이
좋지않더라구요 그자리에서 남친한테 어? 이행동 여자친구인 내입장에서 볼땐 좀 아닌거같아 기분이 썩좋지않다 라고
얘기를했더니 인상돌아가면서 그빽을 내려놓고 짜증섞인 한숨을쉬며 혼자 나가버리더라구요
그렇게 있다가 모든세미나를 마치고 택시타고 집으로 오는길에
택시안에서 저한테 무슨화나는일있냐 물어보길래
화가났기보단 그냥 기분이 좀 않좋아 라고 했더니 남친이 왜?아까 그일때문에 그러냐고 하더라구요 대답도 하기전에 혼자 짜증을 내면서 꿍해있지말고 말을 하래요ㅋㅋㅋ
그래서 응 그렇다 내입장에선 휴대폰까진 당연히 아무그런거 없었는데 궂이다른여자의 빽까지 챙겨다줘야하나 빽주인이 진짜 당연히 챙기러올꺼 뻔한상황인데? 내입장에선 좀 자존심상하고 이해못하겠다 라고 말을했더니 남친은 오히려 제가 이해가 안간답니다 택시안에서 이런저런 실랑이하다 집근처에 도착해서 둘다내렸구요 내리고 나서도 큰소리가 오갔어요 그러다 남친은 혼자 휙 가버리더라구요
아니 얘길하라면서 얘길했더니 들어주지도 않고
고래고래 소리만 지르고 얘기가 마무리되지도 정작 난
별말도 못했는데 도중에 휙 가버리고 밖에서 40분정도 앉아서 생각을 해보았는데 제가 질투심이 쩌는여자인가요?
다른 여성분들은 자기남친이 다른여자분의 빽을 챙겨주는게 다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지는 부분인가요? 전 도무지 이해가 안가서요... 추가적인 부분으론 이사람 정말 저한테 잘하는사람이에요
그래서 저도 이사람을 전적으로 신뢰하구요
제가 정말 속쫍고 질투심강한여자인건가요? 답변좀 부탁드려요ㅠㅠ
제감정이 비정상인가요?
남친과 같이 첫번째 세미나를 끝마치고
쉬러나가는 시간에 빈의자에 같은직장 여자아이의
휴대폰만 남겨져있어서 남친이 누구폰인지 알아보고
그여자아이에게 가져다 주었어요
저런상황에선 그누구던 찾아주고 가져다주는게
당연하다 생각되요
두번째 세미나를 끝내고 다시 쉬는타임에
다른여자아이의 백이 놓여져있었어요
문제는 여기서였어요
세미나를 듣던도중 여자아이가 잠시자리를 비웠고
자리를 비운사이 잠시휴식시간이 생겼구요
곧있음 백의주인이 당연히 올시간이었고 알아서
잘챙겨가겠거니 하고 남친과 휴게시간을 가지러
나가려는데 아니ㅡㅡ 직장후배인 그여자아이의 백을
챙기더니 어휴 절레절레 하더니 그아이에게 가져다 주려는겁니다
순간 어? 아무리그래도 다른여자의 빽까지 챙겨줘야하나?
라는 생각도들고 궂이저걸? 이란생각도 들면서 기분이
좋지않더라구요 그자리에서 남친한테 어? 이행동 여자친구인 내입장에서 볼땐 좀 아닌거같아 기분이 썩좋지않다 라고
얘기를했더니 인상돌아가면서 그빽을 내려놓고 짜증섞인 한숨을쉬며 혼자 나가버리더라구요
그렇게 있다가 모든세미나를 마치고 택시타고 집으로 오는길에
택시안에서 저한테 무슨화나는일있냐 물어보길래
화가났기보단 그냥 기분이 좀 않좋아 라고 했더니 남친이 왜?아까 그일때문에 그러냐고 하더라구요 대답도 하기전에 혼자 짜증을 내면서 꿍해있지말고 말을 하래요ㅋㅋㅋ
그래서 응 그렇다 내입장에선 휴대폰까진 당연히 아무그런거 없었는데 궂이다른여자의 빽까지 챙겨다줘야하나 빽주인이 진짜 당연히 챙기러올꺼 뻔한상황인데? 내입장에선 좀 자존심상하고 이해못하겠다 라고 말을했더니 남친은 오히려 제가 이해가 안간답니다 택시안에서 이런저런 실랑이하다 집근처에 도착해서 둘다내렸구요 내리고 나서도 큰소리가 오갔어요 그러다 남친은 혼자 휙 가버리더라구요
아니 얘길하라면서 얘길했더니 들어주지도 않고
고래고래 소리만 지르고 얘기가 마무리되지도 정작 난
별말도 못했는데 도중에 휙 가버리고 밖에서 40분정도 앉아서 생각을 해보았는데 제가 질투심이 쩌는여자인가요?
다른 여성분들은 자기남친이 다른여자분의 빽을 챙겨주는게 다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지는 부분인가요? 전 도무지 이해가 안가서요... 추가적인 부분으론 이사람 정말 저한테 잘하는사람이에요
그래서 저도 이사람을 전적으로 신뢰하구요
제가 정말 속쫍고 질투심강한여자인건가요? 답변좀 부탁드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