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들 이번엔 소름썰 풀고 가주라ㅎㅎㅎㅎㅎ
나는 소름썰이 없당ㅇㅎㅎ
자기들꺼 읽을래ㅋㄹㅋㄹ 써줭!!
소름썰 풀고 가자
댓글 75
Best밤에 골목에서 어떤남자가 앞쪽으로 뛰어가고있길래 암생각없이 그쪽으로 걸어갔는데 가까이 갈수록 뭔가 이상해서 자세히 봤더니 제자리 뛰기 하고있던거 ㅋㅋ 그래서 바로 뒤돌아 나와서 큰길로 갔는데 큰길쪽으로 가면서 뒤돌아봤더니 제자리뛰기 안하고 뒤돌아서 나 쪽 빤히 쳐다보고있었음
Best개소름돋아
Best한밤중에 깼는데 흰 손이 침대 밑에서 나오고 있는거임.. 너무 무서워서 움직이지도 못하고 똑같은 자세로 몇십분을 땀 삐질삐질 흘리면서 있었는데 아침에 일어나보니 흰 수건이더라ㅋㄱㅋㅋ
Best내가 고3때, 즉 작년에 있었던 일인데 독서실에서 공부를 하다가 문득 학교에서 친구한테 돈을 빌렸다는게 생각이난거야 그래서 빨리 돈을 갚아야겠다고 생각을 했어 그때가 밤 10시가 넘었었는데 독서실에서 넉넉하게 4-5분정도만 가면 은행ATM기가 있으니깐 밤 12시에 걸어서 집에왔어도 아무일없었으니깐 괜찮겠지하는 마음에 밖을 나왔어 그리고 아무일없이 돈을 찾고 나왔지 거기가 삼거리였기 때문에 난 횡단보도를 건너기위해서 차가오나 안오나 지켜보고있었는데 시내버스 한대가 지나갔거든? 어쩌다 버스 안에 있는 사람이랑 눈이 마주쳤어 그사람이 날보며 씨익하고 웃더니 급히 벨을 누르고 내리는거야 근데 그때는 별생각이 없어서 난 횡단보도를 건너고 그사람과 건너편에서 다시 독서실로 나는 갈길을 가고있었지 근데 그날따라 유독 그 거리에 차도없고 사람도 없어서 어쩌다가 그 거리엔 나랑 그사람이랑 둘밖에 없었어 뭔가 느낌이 불길해서 불꺼진 상가들 창문을 거울삼아 그사람이 어떻게 오고있는지 보거나 슬쩍 그사람의 행동을 지켜보다가 또 눈이 마주친거야 난 바로 고개를 돌렸는데 갑자기 그사람이 입으로 딱!! 하고 그 유리병에 담긴 병뚜껑 처음열때 나는 그소리 있잖아? 그걸 비슷하게 날보면서 소리를 내는거야 난 앞을보고있지만 누가 쳐다보는게 느껴지는거알지? 그 소리를 듣는순간 너무 무서워서 난 빨리 독서실에 가야겠다고 생각했어 내가 뛰면 혹시 그사람도 뛰어올테니깐 무서워서 빠른걸음으로 독서실 건물앞까지 거의 다 온다음에 뒤를 슬쩍 봤는데 그사람이 거의 바로 내뒤에까지 온거야 그래서 진짜 아무 소리도 안나올정도 너무 무서워서 바로 독서실까지 뛰어들어왔었지 다행히 독서실안까지 쫓아오거나 하진 않았는데 너무 놀라서 공부할수있는 상태도 아니고 다시 나와서 집까지 가기는 무서워서 독서실안에서 한시간동안 멍때린 기억이 생생해 그사람은 분명 갈길을 간거일수도 있지만 그때는 너무 무서워서 진짜 이러다가 큰일나겠구나 생각이 들더라 다들 밤길 조심하고 밤늦게 돌아다니면 꼭 누군가라도 함께 다녀
ㅊㄱㅍ
췍
ㅊㄱㅍ
ㅊㄱㅍ
나는 그런적 있음 학교에서 일어난 일인데 지금도 좀 소름이다 왠진 모르게 그냥 소름.. 학교에서 수업하고있었을때였거든 근데 나 원래 학교에서 잠 되게 많이 오거든ㅠㅠ?? 그때마다 눈을 계속 깜빡깜빡 거리거든 나만 그러는진 모르겠지만.. 그래서 졸다가 계속 깜빡깜빡 하구잇엇는데 갑자기 손이 보인거야 사람 손 사람 손이 내 책상에 닿일려고 하는거야 뭔가 졸고 있는 나를 깨우려는 듯이? 그래서 그때 진짜 깜짝 놀라서 바로 잠 깼는데 보니까 다 공부하고 쌤도 저 칠판 앞에 가있던거.. 그럼 그 손 누구지 내가 헛것을 본것도 아닐텐데..? 잠깬거면.. 아 잠만 갑자기 더 소름 돋는다 올리고 학교갈 준비할겡☻
나 오늘 집근처 감자탕집에서 밥먹으려고 왔거든? 여기 손님이 우리가족이랑 다른테이블 3팀밖에없어. 근데 아까부터 12번자리 벨이 울리는거야. 근데 그자리에 아무도 안앉아있거든...? 계속 여기 직원들도 계속 빈자리에서 벨이 울리니까 겁먹고있고 여기 손님들도 지금 소름돋아해.. 지금도 울려 벨이.....
이거 내실화야 초6때 수학여행을 갔는데 밤에 화장실가려고 깼는데 내 바로옆자리 누워있던친구가 진짜 신기하게 허리를 일자로 펴서 정자세로 앉아있는거야 내일 친구한테 니 잠버릇 개 웃기다고 얘기해줘야징~이러고 잤는데 그다음날 아침에 이얘기하니까 친구가 구라치지말라고 자기 척추측만증???그게 좀 심해서 허리를 일자로 펼수가없다고 한거
소름...
전에 썼던거
주변에서 다 별로라고 하는데 5학년때(지금은 중쓰리!) 여름방학이였는데 집에 언니들이랑 나랑 있엇는데 나만 깨있는 상태였거든 근데 갑자기 초인종이 울리는거야 그때가 10시쯤이였으니까 의아했는데 내가 원래 초인종 울리면 문 바로 열어줬거든? 근데 그날따라 인터폰을 확인해야할거같은거야 그래서 봣는데 머리부터 발끝까지 까만옷을 입은 어떤 남자가 얼굴도 안보이는 상태로 서있는데 보통 용건을 말하잖아 근데 그러지도 않고 인터폰 화면 꺼질때까지 그러고 계속 가만히 서있었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