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12월 아주 춥던때 우연히 만났지
첫인상부터 안좋았지만 어쩌다보니 우린 만나고 있었고
볼꼴 못볼꼴 다보고 너무나도 사랑하고 있었어
유난히 춥던 그날 난 일이있어서 먼저가고
니가 친구들과 있던날
나에게 헤어지자고했지
알고보니 내친구와 바로 만나기 시작했고
미워하기보단 너무나고 질투가났어
일주일되던날 너무나도 화가나서 너와 말다툼 하였고
그렇게 우리는 아는사이도 무엇도 아니게 되었어
너가 너무 미웠고 싫었고 이름만 봐도 손에 힘이풀리던 시간이 지나고 차츰 화도 풀리기 시작했지
한달째되던날 니가 너무 보고싶었어
날 모질게 찼고 버렸고 미워하는 니가 너무 보고싶었어
내가 널 너무 사랑해서 저주라도 하는 심정으로 생각했어
내 맘 다 바쳐 사랑한 니가 나만한 여자는 없다고
나 아니면 안된다고 깨닫고 돌아오길 바랬어
이미 늦은걸까 너는 연락 한통마저도 없었지
내가 바보같은건지 니가 나쁜건지 몇달이 지난 지금도
난 너를 너무 사랑해
아직도 내 기억속에는 다정하던 너뿐이고
욕을하고 모질게 가던 니 모습은 사라진지 오래야
니가 돌아오길 바랬다
니가 돌아오길 바랬어
우린 12월 아주 춥던때 우연히 만났지
첫인상부터 안좋았지만 어쩌다보니 우린 만나고 있었고
볼꼴 못볼꼴 다보고 너무나도 사랑하고 있었어
유난히 춥던 그날 난 일이있어서 먼저가고
니가 친구들과 있던날
나에게 헤어지자고했지
알고보니 내친구와 바로 만나기 시작했고
미워하기보단 너무나고 질투가났어
일주일되던날 너무나도 화가나서 너와 말다툼 하였고
그렇게 우리는 아는사이도 무엇도 아니게 되었어
너가 너무 미웠고 싫었고 이름만 봐도 손에 힘이풀리던 시간이 지나고 차츰 화도 풀리기 시작했지
한달째되던날 니가 너무 보고싶었어
날 모질게 찼고 버렸고 미워하는 니가 너무 보고싶었어
내가 널 너무 사랑해서 저주라도 하는 심정으로 생각했어
내 맘 다 바쳐 사랑한 니가 나만한 여자는 없다고
나 아니면 안된다고 깨닫고 돌아오길 바랬어
이미 늦은걸까 너는 연락 한통마저도 없었지
내가 바보같은건지 니가 나쁜건지 몇달이 지난 지금도
난 너를 너무 사랑해
아직도 내 기억속에는 다정하던 너뿐이고
욕을하고 모질게 가던 니 모습은 사라진지 오래야
혹시라도 니가 이걸 본다면
제발 돌아와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