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두명있고 내가 막내인데 언니 대학생이고 지금방학인데 엄마가 좀 치우라고 말했어 집이 난장이여서 근데 하나도 안움직이고 엄마 좀 짜증나 이러면서 엄마가 진짜 착하게 말해도 화내눈데 진짜 죽이고싶어 어떠케 해야댐 어떠케햐야 정신차림? 싸가지없는년
언니 죽여도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