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저녁산책중이였다.
아파트 입구를 나와 인도를 거닐던중 10m쯤 그 미친애아빠와 초딩 저학년 남매들 데리고 떠들석 하게 오는데 줄을 짧게잡고 최대한 옆으로 비켜가려고 했다.
거의 마주칠때쯤 미친애아빠가 뜀박질을 하라고 하더만 남자애가 자빠졌다 그러더니 막 우는게 아닌가? 나는 놀래기도 하고 애가 우니 걱정도 되고 애가 일어나 울면서 우리개를 보고 그자리서 더 울어재끼며 오도가도 못하길래 참고로 우리개는 사람을 무진장 좋아한다. 강아지친구들도 엄청 좋아하고 애들도 좋아한다. 순둥이가 따로없다. 한번도 사람에게 입질을 하지않는개다. 뭐 그거야 내 개 사정이니 두말않고 암튼 애가 막울고 우리개를보며 안절부절하니 "안물어 어서가 꼭 잡고 있잖아~" 했고 내 발옆에 붙어있고 얘가 애한테 갈거리도 안되었다. 꽉막힌곳도 아니고 정무서우면 인도옆으로 내려가도 되는 길목이였다. 암튼 미친애아빠는 여자에 데리고 뜀박질하다 지새끼 자빠졌는데 내뒤로 보고만있고. 암튼 애가 막 울면서 내옆을 뛰어지나가길래 "누가보면 문줄알겠다" 라고 얘기했다. 그런데 ㅅㅂ 미친 애아빠가 "개가 뭐가 무섭냐? 무서우면 발로 차면되지 그럼 끼잉끼잉 거리는데" 이 질알병을 터는게 아닌가? 우리개가 위협을 주길했나 줄을 길게했나 뭐어쨌다고 그질알을 떨고 초딩애들한테 동물이 무서우면 발로 차라니?! 뭐 이런 미친 싸이코배양하는 부모가 다있나 했다. 주인이 줄잡고있는 개도 발로 차라고 교육시키는 쓰레기같은 인간. 우리개 해코지 당할까봐 그냥 지나쳤지만. 또라이야. 니새끼들이 뭘보고 배우겠냐?
미래의 동물학대범을 만드는 미친 애아빠
아파트 입구를 나와 인도를 거닐던중 10m쯤 그 미친애아빠와 초딩 저학년 남매들 데리고 떠들석 하게 오는데 줄을 짧게잡고 최대한 옆으로 비켜가려고 했다.
거의 마주칠때쯤 미친애아빠가 뜀박질을 하라고 하더만 남자애가 자빠졌다 그러더니 막 우는게 아닌가? 나는 놀래기도 하고 애가 우니 걱정도 되고 애가 일어나 울면서 우리개를 보고 그자리서 더 울어재끼며 오도가도 못하길래 참고로 우리개는 사람을 무진장 좋아한다. 강아지친구들도 엄청 좋아하고 애들도 좋아한다. 순둥이가 따로없다. 한번도 사람에게 입질을 하지않는개다. 뭐 그거야 내 개 사정이니 두말않고 암튼 애가 막울고 우리개를보며 안절부절하니 "안물어 어서가 꼭 잡고 있잖아~" 했고 내 발옆에 붙어있고 얘가 애한테 갈거리도 안되었다. 꽉막힌곳도 아니고 정무서우면 인도옆으로 내려가도 되는 길목이였다. 암튼 미친애아빠는 여자에 데리고 뜀박질하다 지새끼 자빠졌는데 내뒤로 보고만있고. 암튼 애가 막 울면서 내옆을 뛰어지나가길래 "누가보면 문줄알겠다" 라고 얘기했다. 그런데 ㅅㅂ 미친 애아빠가 "개가 뭐가 무섭냐? 무서우면 발로 차면되지 그럼 끼잉끼잉 거리는데" 이 질알병을 터는게 아닌가? 우리개가 위협을 주길했나 줄을 길게했나 뭐어쨌다고 그질알을 떨고 초딩애들한테 동물이 무서우면 발로 차라니?! 뭐 이런 미친 싸이코배양하는 부모가 다있나 했다. 주인이 줄잡고있는 개도 발로 차라고 교육시키는 쓰레기같은 인간. 우리개 해코지 당할까봐 그냥 지나쳤지만. 또라이야. 니새끼들이 뭘보고 배우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