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댓글들 감사합니다...댓글중에 비슷한 경험 아니면 저의 남친과 성향이 비슷하다는 분들의 글을 보고어쩌면 그냥 고쳐질게 아니고 계속 연애 하면서 안고가야할 문제인건가 하는 생각도 드네요뭐 의심 갈만한 행동 최대한 안하고, 제 인내심의 한계가 어디까지인가 한번 해보죠 뭐아그리고 저도 제가 그렇게 이쁜것도 아니고 인기있는것도 아니다 라고 예전에 말 해봤는데ㅋㅋ그거랑 상관없이 남자는 믿을게 안된다네요 (흠..틀린말은 아니죠)그리고 제가 애정표현을 더 자주하는 편이긴한데.. 하다가 귀찮아서 안하면 오히려 더 마이너스인것 같아요 ㅡㅡ; 하지만 계속 표현은 해야겠지요헤어지라는 댓글도 꽤 있었는데,제가 이게 첫연애이기도 하고 헤어짐을 아직 겪어보지 않아서 헤어짐을 생각하는게 더 힘든것같아요헤어지고 싶다라고 결정하게 되는 계기가 아직은 안왔다고 해야되나요.. 다들 그런거 어떻게 결정하는지 모르겠어요 인연 끊는게 쉬운게 아니잖아요불안해하는게 단점은 단점이지만 심하게 집착하는것도 아니고 가끔 좀 짜증나고 귀찮을뿐 아직 싸운적도 없고 헤어질만한 단점은 되진 않은것 같아요절대 폭력적인 사람은 아니에요...여하튼 계속 살아보고 결정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제게는 이제 3년 넘게 사귄 남자친구가 있는데요환승이별을 당한 탓인지 좀 저를 의심하고 불안해하는 경향이 있는것 같애요서로 문자는 특별한 일 없으면 별로 안하는 편이라 어디 나갈때마다 보고하고 그런 식은아닌데요 서로 대학생인지라 각자 할일도 많고...근데 가끔 제가 좀 늦게 들어오거나 연락을 했을때 답장이 더디거나 자기가 잘 모르는 친구들을 만나면 자꾸 바람폈다고하고 ㅡㅡ지가 그러면 저는 그냥 그러려니 하거든요얼마전엔 친구가 (여자) 자기가 가지고 있던 인형을 내버리려다가 저한테 줬는데 저보고 남자가 줬을거라고 뭐라고 하고장난끼가 많은 성격이라 뱉는말에 농담도 섞여있긴 하지만 매사에 저런식이니저도 짜증나기도 하고 제가 마더테레사도 아니고 제 인내심에도 한계가 있고 제가 백날 안심시켜줘야되는지 어떡해야되는지 저도 모르겠습니다 그외에는 별로 불만이 없거든요 성격상 이렇게 잘 맞는 사람 다시 만날수 있을지도 모르고그런데 절 의심할때 도대체 어떻게 대꾸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 요즘엔 그럴때마다 짜증냈는데 서로 기분만 더 상한것 같아요비슷한 경험 하신 분은 댓글좀 남겨주세요...
+)불안해하고 의심하는 남친 어떡해야되나요
제게는 이제 3년 넘게 사귄 남자친구가 있는데요환승이별을 당한 탓인지 좀 저를 의심하고 불안해하는 경향이 있는것 같애요서로 문자는 특별한 일 없으면 별로 안하는 편이라 어디 나갈때마다 보고하고 그런 식은아닌데요 서로 대학생인지라 각자 할일도 많고...근데 가끔 제가 좀 늦게 들어오거나 연락을 했을때 답장이 더디거나 자기가 잘 모르는 친구들을 만나면 자꾸 바람폈다고하고 ㅡㅡ지가 그러면 저는 그냥 그러려니 하거든요얼마전엔 친구가 (여자) 자기가 가지고 있던 인형을 내버리려다가 저한테 줬는데 저보고 남자가 줬을거라고 뭐라고 하고장난끼가 많은 성격이라 뱉는말에 농담도 섞여있긴 하지만 매사에 저런식이니저도 짜증나기도 하고 제가 마더테레사도 아니고 제 인내심에도 한계가 있고 제가 백날 안심시켜줘야되는지 어떡해야되는지 저도 모르겠습니다 그외에는 별로 불만이 없거든요 성격상 이렇게 잘 맞는 사람 다시 만날수 있을지도 모르고그런데 절 의심할때 도대체 어떻게 대꾸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 요즘엔 그럴때마다 짜증냈는데 서로 기분만 더 상한것 같아요비슷한 경험 하신 분은 댓글좀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