귓전을 울리는 굉음을 내며 시원스레 달리는 온로드 레이싱 카는
크게 포뮬러와 박스카로 나뉜다.
이중 국내 온로드 레이싱의 최고봉은 gt1 클래스이다
현재 국내 레이싱 팀 중 gt1 클래스를 운용하는 레이싱 팀은
오일뱅크, 인디고, 렉서스, 리레이싱, 캐스트롤 bmw, 레드라인 총 6개의 팀이 있다.
이중에서도 국내 gt1의 역사가 가장 긴 팀은 단 두 팀 인디고와 오일뱅크이다.
인디고 블루 색상과 백색의 조화로 시원한 느낌을 주는
인디고 투스카니 gt1 머신은
투스카니의 보디에 카본 에어로 파츠를 풀 킷으로 장착 하고 있으며
오버 휀더를 장착 하고 있다.
공기역학을 고려하여 제작된 보닛을 장착 하고
다운 포스를 유도하는 리어 윙을 달고 있어
일반 승용차 버전의 투스카니와 큰 차이를 보여준다.
명색이 gt1 머신이 외관만 다르겠는가?
물론 내부및 엔진도 양산 상태와는 큰 차이를 보인다.
인디고 블루+화이트의 레이싱팀 인디고투스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