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한달 되었어요.. 끝에 너무 자주 다퉜고 서로 많이 지쳤었고 그와중에 서로가 서로에겐 결혼까지는 못갈거라 은연중 생각이 짙어졌던것같아요. 이런 상황에서 정말 아무것도 아닌 문제로 합의하에 헤어졌습니다. 한달동안 후련한 날도. , 해방감에 사로잡힌 날도 , 보고싶고 그리워서 기분이 저 밑까지 파고 들었던 적도 있었고.. 대부분을 매일을 그리워 하면서 지냈어요. 연락도 해보고 싶었지만 항상 다투면 헤어지자고 했었던 사람이엇고 그동안 제가 많이 붙잡았었터라 이번은 (한달간 서로 연락 한번도 안함) 상대가 먼저 연락이 와야 재회도 행복한거란 생각에 참고 또 참고 그래도 씩씩하게 지낸다고 생각했어요. 그러다가 오늘 유별나게 진정이 안되고 불안하고 회사일고 손에 안잡혀서 사무실에서 몰래 나와 판에 이렇게 적고 잇어요 ... 회사도 그만 두고 싶을 정도로 기분이 컨트롤이 안돼요 ... 이대로도 연락은 참고 제생활 하면 되는거 맞죠 회사도 충동적으로 그만두면 안되는거겠고요431
헤어진지 한달. 회사 그만두고싶어요
끝에 너무 자주 다퉜고
서로 많이 지쳤었고
그와중에 서로가 서로에겐
결혼까지는 못갈거라 은연중 생각이 짙어졌던것같아요.
이런 상황에서 정말 아무것도 아닌 문제로
합의하에 헤어졌습니다.
한달동안 후련한 날도. ,
해방감에 사로잡힌 날도 , 보고싶고 그리워서
기분이 저 밑까지 파고 들었던 적도 있었고..
대부분을 매일을 그리워 하면서 지냈어요.
연락도 해보고 싶었지만
항상 다투면 헤어지자고 했었던
사람이엇고 그동안 제가 많이 붙잡았었터라
이번은 (한달간 서로 연락 한번도 안함)
상대가 먼저 연락이 와야 재회도 행복한거란 생각에
참고 또 참고
그래도 씩씩하게 지낸다고 생각했어요.
그러다가 오늘 유별나게
진정이 안되고 불안하고
회사일고 손에 안잡혀서
사무실에서 몰래 나와
판에 이렇게 적고 잇어요 ...
회사도 그만 두고 싶을 정도로
기분이 컨트롤이 안돼요 ...
이대로도 연락은 참고 제생활 하면 되는거 맞죠
회사도 충동적으로 그만두면 안되는거겠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