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2살 어린 사회초년생 입니다. 고3때 취업해서 횟수로 3년 다니던 직장을 퇴사하고 이직을 하게 되었어요. 현재 다니고 있는 회사는 스타트 기업으로 업무의 경계선이 나누어져 있지는 않습니다. (들어올 때 경리 업무라고 듣고 왔습니다) 시작하는 기업이라 이것저것 해야 할 일이 많은데도 좋았습니다. 집에서 10분거리에 대표님도 너무 좋으셔서 업무 강도가 쎄도 즐겁게 일을 할 수 있었습니다. 업무의 경계 없이 일을 하다 너무 힘들어져서 대졸 신입으로 인원 충원하게 되었습니다. 이 신입 대리님이 절 너무 힘들게 합니다. 저도 신입때가 있었기에 입사한지 한달이 다 되어갈때 까지 아무말도 안하고 그냥 커버쳐줬는데 이제 더 이상 못참겠어요. 저는 경력직으로 들어왔는데, 주임은 커녕 그냥 사원이고 대졸 신입은 오자마자 대리 직급을 줬습니다. 경력도 없고 아무것도 모르는 신입사원에게 대리님 대리님 하며 일을 가르치니 너무 짜증납니다. 또한 급여도 저랑 10만원 밖에 차이가 안납니다. 그리고 일도 너무 못해요... 1을 알려주면 1을 다 하는것도 바라지도 않고 그저 0.5만큼만 해줘도 될탠데 항상 0.001에서 멈춥니다. 모르는게 있다면 스스로 해결방안을 찾고 그래도 안되면 물어봤으면 좋겠는데, 해보지도 않고 무조건 안된다고 하니 슬슬 답답하고 짜증이 납니다. 새로오신 대리님은 28살인데 저는 또 22살이다 보니 어떻게 말 하지도 못합니다... 5인미만 기업이라 대표까지 총4명인데 팀장님은 계속 나아가질 않으니까 안쓰러워 보이는지 감싸고 돕니다... 업무 외적으론 제가 나이가 제일 어리니 제가 다 하고 업무적으론 제가 경력이 더 있으니 제가 다 합니다. 정말 이 대리님 하나 떄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퇴사하고싶어요ㅠㅠ 다른 분들도 이런적이 있으셨나요? 이럴때 어떻게 대처했는지 알려주세요... 저도 일을 배워만 봤지 누굴 가르치고 모든걸 도맡은적이 없어 너무 답답하고 힘이듭니다... 어디다가 말 할곳도 없고 답답함에 두서없이 써봅니다ㅜㅜ 다들 도와주세요329
도와주세요 제발 ㅠㅠ
저는 22살 어린 사회초년생 입니다.
고3때 취업해서 횟수로 3년 다니던 직장을 퇴사하고 이직을 하게 되었어요.
현재 다니고 있는 회사는 스타트 기업으로 업무의 경계선이 나누어져 있지는 않습니다.
(들어올 때 경리 업무라고 듣고 왔습니다)
시작하는 기업이라 이것저것 해야 할 일이 많은데도 좋았습니다.
집에서 10분거리에 대표님도 너무 좋으셔서 업무 강도가 쎄도 즐겁게 일을 할 수 있었습니다.
업무의 경계 없이 일을 하다 너무 힘들어져서 대졸 신입으로 인원 충원하게 되었습니다.
이 신입 대리님이 절 너무 힘들게 합니다.
저도 신입때가 있었기에 입사한지 한달이 다 되어갈때 까지 아무말도 안하고 그냥 커버쳐줬는데 이제 더 이상 못참겠어요.
저는 경력직으로 들어왔는데, 주임은 커녕 그냥 사원이고 대졸 신입은 오자마자 대리 직급을 줬습니다.
경력도 없고 아무것도 모르는 신입사원에게 대리님 대리님 하며 일을 가르치니 너무 짜증납니다.
또한 급여도 저랑 10만원 밖에 차이가 안납니다.
그리고 일도 너무 못해요...
1을 알려주면 1을 다 하는것도 바라지도 않고 그저 0.5만큼만 해줘도 될탠데 항상 0.001에서 멈춥니다.
모르는게 있다면 스스로 해결방안을 찾고 그래도 안되면 물어봤으면 좋겠는데, 해보지도 않고 무조건 안된다고 하니 슬슬 답답하고 짜증이 납니다.
새로오신 대리님은 28살인데 저는 또 22살이다 보니 어떻게 말 하지도 못합니다...
5인미만 기업이라 대표까지 총4명인데 팀장님은 계속 나아가질 않으니까 안쓰러워 보이는지 감싸고 돕니다...
업무 외적으론 제가 나이가 제일 어리니 제가 다 하고
업무적으론 제가 경력이 더 있으니 제가 다 합니다.
정말 이 대리님 하나 떄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퇴사하고싶어요ㅠㅠ
다른 분들도 이런적이 있으셨나요?
이럴때 어떻게 대처했는지 알려주세요...
저도 일을 배워만 봤지 누굴 가르치고 모든걸 도맡은적이 없어 너무 답답하고 힘이듭니다...
어디다가 말 할곳도 없고 답답함에 두서없이 써봅니다ㅜㅜ
다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