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새해라고 지갑에 좋은 부적 넣어둔다고 제가 다른방에 가 있을 때 제 지갑을 열었는데, 지갑에 숨겨둔 피임약을 들켰어요.
평소에도 엄마가 의심을 많이해서 거짓말하기 싫어서 사실대로 말했더니
엄마가 저를 더러운사람취급하면서 그 뒤로 저랑 말도 안섞어요...
어제 우연히 언니한테 하는 얘기 들었는데. 미워서 말도 하기 싫고 호적에서 파버리고 싶대요... 제가 그렇게 잘못했나요?
엄마한테 안들킬려고 그렇게 노력했는데...
평소에도 엄마가 생리언제하냐. 몸조심해라. 등등 스트레스 주고 남친 만나는 날엔 매시간마다 전화와서 어디냐, 언제오냐 묻고 좀 집착이 심하긴해요ㅠㅠ
엄마한테 피임약 들켰는데 용서를 안해요ㅠㅠㅠ
평소에도 엄마가 의심을 많이해서 거짓말하기 싫어서 사실대로 말했더니
엄마가 저를 더러운사람취급하면서 그 뒤로 저랑 말도 안섞어요...
어제 우연히 언니한테 하는 얘기 들었는데. 미워서 말도 하기 싫고 호적에서 파버리고 싶대요... 제가 그렇게 잘못했나요?
엄마한테 안들킬려고 그렇게 노력했는데...
평소에도 엄마가 생리언제하냐. 몸조심해라. 등등 스트레스 주고 남친 만나는 날엔 매시간마다 전화와서 어디냐, 언제오냐 묻고 좀 집착이 심하긴해요ㅠㅠ
제가 많이 잘못했나요?? 엄마한테 잘못했다고 무릎꿇어야하나요? 어떻게하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