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30만원 때문에 스트래스 받는 하루하루 피말리는 상황

미치겠다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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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은 1월 26일쯤 있었던 일임
아버지란 인간 만행짓이 하도 비양심적이고 엄마 때리고 7080서 노래방서 50대 뚱뚱 아줌마 년과 새벽까지 술 먹고 돌아와 엄마 때리는거에 공장소음이나 진동도 심하지만 잘란 아들 분께서 벽치고 뛰는것 생각 안하고 1000만원 보상 받을 생각 뿐이여서 이건 양심적으로 잘못돼어 보여서

말하다가 나보고 나가라고 결국 이사람이 도와줌
막집을 나와 찢어진 이불들이며 샴푸 린스 치약 칫솔 비누 받음 도움 준거에 감사 하지만 서로가 그냥 아는 사이 도와준 사이로만 생각함
나를 도와준 사람 정도로 아는 오빠사이로 말하셨고 저분도
그런데 제일 큰 문제는 일을 해도 월급 받는다 치더라도 3월달에 받을수 있는데
거기다 지금 집도 내가 맘에도 안드는 이사람이 마음에 든다고 그말에 여기에 들어옴 그런데 소음이 심각함 거기다 예치금 30에 월세 36만원임 전기세 포함됨 전기로만 다 이용이 가능한 곳임

그런데 그때 빌려준 도와준 30만원 일도 도와주고 알아보고 월급 받으면 갚으라 했는데
설날에 갑작스레 21일날 갚아달라 카드값 갚어야 한다고 그래서 울면서 갑자기 아직 일도 못알아본 상태라고
말씀 드렸더니 무슨 갑자기냐고 소리 질르면서 그러길레
난놀라고 그러다 보니 거기다 계약서 쓰러 갔을때
걱정 말라고 나중에라도 천천히 갚으라 말해 놓고

갚자기 저렇게 내가 짜증 내면서 말한다느니 저사람 한테 설명하고 나도 놀란 부분이 있어 목소리가 커진 부분이 있는데 저렇게 오히려 저사람이 더 크게 짜증내며
화내며 말하니 빌린 사람으로써 울며 아니라고 설득하고 그럼 언제 갚으겠냐고 하길레 3월5일날 갚아 달라고
저사람이 먼저 3월5일날 갚으라 말함

그런데 이게 보톡과 통화로 이야기 한 부분이라고
그런데 내명의로 엄마가 쓰고 있고 난 알뜰폰으로 쓰고 있음 그래도 통신이 외국회사가 아님 분명 남아 있을꺼임
3월 5일날 갚으기로 해놓고 톡에 기록이 21일로만 갚으라 남아 있다고 나를 정신병자로 몰고감 거짓말 쟁이로 몰고 가고 있음 이거 어떻게 해야 하나요?

정말 매주 거의 연락을 합니다 분명이 3월5일날 갚으겠다고 하는데 얼른 갚으라고 후회 한다 갚으라고 계속 저럽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갑질에 횡포에 날리도 아니여서 경찰과 상담까지 함










그리고 먼저 제사정 이야기 듣고 선뜻 도와주겠다 먼저 그런 사람도 이분임 그런데 이제와서 종주목을 되며 저렇게 사람을 괴롭히고 있읍니다 정신병원 가라고 정신병자 취급 받으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