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턴가 버스같은거 타면 꼭 내 옆자리는 거의 비어있는거 같음... 남자야 뭐 그런거 없긴한데 여자가 오면 잘 안앉음ㅋㅋㅋ 앉아도 딴자리나면 슝 가버리고 외모적으로 혐오감을 주는 건 아님(어디가서 예쁘다 잘생겼다라는 소리 몇번은 들어봄) 냄새도 민감해서 목욕도 맨날하는데 이게 정말 별거 아닌데 의식하니까 신경쓰임;;; 여자분들 자리 앉을때 뭔가 의식하는게 있음? 아니면 걍 내가 ㅈㄴ예민한걸까.. 하 모르겠다
버스나 지하철 옆자리
남자야 뭐 그런거 없긴한데
여자가 오면 잘 안앉음ㅋㅋㅋ 앉아도 딴자리나면 슝 가버리고
외모적으로 혐오감을 주는 건 아님(어디가서 예쁘다 잘생겼다라는 소리 몇번은 들어봄)
냄새도 민감해서 목욕도 맨날하는데
이게 정말 별거 아닌데 의식하니까 신경쓰임;;;
여자분들 자리 앉을때 뭔가 의식하는게 있음? 아니면 걍 내가 ㅈㄴ예민한걸까.. 하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