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 4년 전인 2016.01.04.부터 이름을 알 수 없는 IP접속자가 타인(12명)의 이름으로 지속적으로 31회나 인터넷상 경상남도 합천군청 홈페이지‘군수에게 바란다’란에 접속, 아버지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을 올리고 있는 사실에 대하여, 2018.11.19경 창원지방검찰청 거창지청에 성명불상의 인터넷 IP접속자 확인과 이를 처벌해달라는 취지의 고소장을 제출하였더니,
인터넷 IP접속자는 경북고령경찰서에서 근무하고 있는 J경찰관이라는 사실을 알 수 있었고, 이를 수사한 합천경찰서에서는 2019.01.17자로 수사결과통지서에서 합천군청 홈페이지‘군수에게 바란다’란에 IP접속자가 올린 글은, 공익을 위한 게시글이므로 위법성이 조각되어 각하의견으로 거창지청에 송치하니 자세한 것은 검찰에 확인하라는 취지의 통지를 하였습니다.
그 익일(2019.01.18.) 아버지와 어머니가 거창지청을 방문 담당검사를 면담, 수사의 경위를 문의 하였더니“무슨 피해가 있는가? (피해가 없지 않느냐는 느낌)”라고 반문하였다고 합니다.
“고소가 각하 되고나면 그 사람이 더 집요하게 괴롭힐 것인데”,“명예훼손의 피해는 수치심과 자괴감을 주체할 수 없는 심리적 폭행인데 괴로운 심정은 가슴을 뒤집어 멍울을 보여줄 수도 없고”라며 벌써 며칠째 홧병이 나셔서 술을 드셔야 잠을 이루는 아버지와, 오늘도 청심환을 먹고 서야 잠을 청하는 어머니를 지켜보면서, 마치 군고구마를 삼키다가 목이 콱 막힌 것처럼 가슴이 먹먹하여 썼다가 지우기를 되풀이 하다가 청와대 국민청원에 글을 올리고 이렇게 판에도 올리게 되었습니다.
경찰관이 모두 이런 사람 이라면 저는 경찰도 나라도 참 싫습니다
너무 억울해서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저희 부모님은 경상남도 합천군에서 23년째 양돈업을 하고 계십니다.
3 ~ 4년 전인 2016.01.04.부터 이름을 알 수 없는 IP접속자가 타인(12명)의 이름으로 지속적으로 31회나 인터넷상 경상남도 합천군청 홈페이지‘군수에게 바란다’란에 접속, 아버지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을 올리고 있는 사실에 대하여, 2018.11.19경 창원지방검찰청 거창지청에 성명불상의 인터넷 IP접속자 확인과 이를 처벌해달라는 취지의 고소장을 제출하였더니,
인터넷 IP접속자는 경북고령경찰서에서 근무하고 있는 J경찰관이라는 사실을 알 수 있었고, 이를 수사한 합천경찰서에서는 2019.01.17자로 수사결과통지서에서 합천군청 홈페이지‘군수에게 바란다’란에 IP접속자가 올린 글은, 공익을 위한 게시글이므로 위법성이 조각되어 각하의견으로 거창지청에 송치하니 자세한 것은 검찰에 확인하라는 취지의 통지를 하였습니다.
그 익일(2019.01.18.) 아버지와 어머니가 거창지청을 방문 담당검사를 면담, 수사의 경위를 문의 하였더니“무슨 피해가 있는가? (피해가 없지 않느냐는 느낌)”라고 반문하였다고 합니다.
“고소가 각하 되고나면 그 사람이 더 집요하게 괴롭힐 것인데”,“명예훼손의 피해는 수치심과 자괴감을 주체할 수 없는 심리적 폭행인데 괴로운 심정은 가슴을 뒤집어 멍울을 보여줄 수도 없고”라며 벌써 며칠째 홧병이 나셔서 술을 드셔야 잠을 이루는 아버지와, 오늘도 청심환을 먹고 서야 잠을 청하는 어머니를 지켜보면서, 마치 군고구마를 삼키다가 목이 콱 막힌 것처럼 가슴이 먹먹하여 썼다가 지우기를 되풀이 하다가 청와대 국민청원에 글을 올리고 이렇게 판에도 올리게 되었습니다.
저희같이 빽도 없는 일반 시민인 저는 이렇게 밖에 기댈 곳이 없더군요.
답답하고 억울한 마음을 누가 알아 주겠습니까.
빽 있는 사람은 이렇게 빠져 나가는데 .
저희가 지금까지 겪은 일을 글로 쓰자면 끝이 없습니다.
그래도 나름 줄인다고 줄여서 국민청원에 글을 올렸습니다.
귀찮으시더라도 아래 링크에 들어가 주셔서 글을 한번 읽어봐 주세요.
읽어 보시고 저희의 이 억울한 상황이 공감되시거나 불쌍하게 여기신다면 도와주세요.
이렇게 부탁드립니다.
끝까지 읽어주신 분들께 너무 감사합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215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