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을 물쓰듯이 써서 진짜 큰일이다 나는..

ㅇㅇ2019.02.12
조회4,092
읽어줘 얘들아 ggg


용돈이 일주일에 5만원인데

돈을 아주 헤프게 물 쓰듯이 쓰고서도

다음주 되면 또 생기니까 상관없는 마인드임..

그 마인드가 뇌리속에 박혀있어서 고치질 못하겠어

돈의 소중함을 느끼려고 알바도 해봤고

알바했을때 당시에는 힘들었지만

내가 일한곳이 또 월급이 아니라 주급이여서

주에 또 11만원이 생겨버리니까 막 쓰고...

내 돈이니까 상관없어!하는 마인드가 또 박혀서 더 막씀;;

결국 필요성을 못느까고 내가 지출이 더 늘고 범위가 커지니까

알바도 그만둠..

근데 또 뫼비우스의 띠 처럼 짜피 용돈 받으니까 알바같은 거

안해도 된다는 생각에 또 돈 막쓰는 중...

이거 그냥 병 아니냐.. 그렇다고 용돈 줄여달라하긴 싫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