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하면서 차인적도 있고 반대로 차본적도 있음.. 정말 사랑했던 첫사랑한테 차였을때 그사람이 왜 날 찼는지 이해가 되지도 않았고 미워하고 원망만 했었는데 막상 누구를 차는 입장이 되보니까 알겠더라. 그사람도 나만큼 사랑했고 울었고 가슴 아팠다는 것을(정말 사랑했던 전제하에..) 근데 또 그사람이 참 냉정했다는것도 알게됬다. 지금의 내 연인이 울면서 나를 잡으면 아무리 결심했던 이별이라도 마음이 약해지던데.. 그냥 그사람이 날 그만큼만 좋아했겠지. 사랑이었다고 할 수도 없다 이제는.. 변했으니까4
막상 내가 차는 입장이 되면
정말 사랑했던 첫사랑한테 차였을때
그사람이 왜 날 찼는지 이해가 되지도 않았고
미워하고 원망만 했었는데
막상 누구를 차는 입장이 되보니까 알겠더라.
그사람도 나만큼 사랑했고 울었고 가슴 아팠다는 것을(정말 사랑했던 전제하에..)
근데 또 그사람이 참 냉정했다는것도 알게됬다.
지금의 내 연인이 울면서 나를 잡으면
아무리 결심했던 이별이라도 마음이 약해지던데..
그냥 그사람이 날 그만큼만 좋아했겠지.
사랑이었다고 할 수도 없다 이제는.. 변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