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태형이의 예쁜 마음

ㅇㅇ2019.02.13
조회22,971



태형이가 생각하는 벌칙이 스태프 안아드리기, 스태프들에게 아이스크림 쏘기 ㅠㅠ 진짜 어쩜 마음이 저래?




이외에도 태형이의 예쁜 화법
예전에 아형 나와서
아버지가 상대방을 배려하는 말투라고 했는데
그걸 그대로 배웠나 봄




말뿐만 아니라
태도에서도 성품이 바르다는 걸 알 수 있지





지후가 태형이에게 보내는 편지에




답장해준 태형이




사진이 12개까지라서 나머지 멤버들 예쁜 순간을 다 못 담아서 미안해 ㅠㅠ

일단 몇개만 올릴게








이번에 슬리피가 다리 인대 때문에 수술을 받은 것 같은데
그래미 가서도 형 안부를 묻는 석진이..
정신없을 텐데도 주변을 챙긴다 ㅠㅠㅠㅠㅠ

그리고 형한테 저렇게 편지도 써주나 봐 부럽다 ㅠㅠ





행사에서 무슬림 여성이 올라오셨는데
무슬림에서는 종교 때문에 남자와 터치를 금기시한데!
우리 탄이들 그런 건 또 언제 숙지했는지
그거 알고 뒤에서 사진만 찍는 ,,, 진짜 리스펙...!!





팬들 시야 가릴까 봐 허리 숙이면서 들어가는 배려 ㅠㅠ
이런 사소한 거에서 치인다고!!!!!!




언제나 멤버들 먼저 생각하는 다정다감한 홉이





자기 것을 그냥 내어줌 ㅠㅠ





태형이 예쁜 마음에 치여서 시작한 구구절절한 이야기인데,,,
급 마무리 ㅠㅠㅠㅠ사진이 더 많이 못 올라가는 게 아쉽다

방탄은 파다보면 최애의 의미가 없음 ㅋㅋㅋ 월화수목금토일 돌아가면서 멤버들 좋아한다구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