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정비소 있는 곳 뒤에 빌라가 있는데 거기에 사는 사람들 중 사장님이랑 친분 있는 몇 분은 가끔 오셔서 커피 한잔씩 뽑아서 나가서 드시기도 하는데 절대 고객 대기실에서 마시지 않음.
근데 몇달 전 부터 온 이 아줌마는 진짜 개념도 없고 생각도 없고 얼굴에 철판을 깔았는지 매일 와서 커피를 마시기 시작함 이거까진 괜찮았음
근데 어느 순간부터 먹을 걸 가져와서 먹기 시작함
먹는 것도 다양함 과자 , 아이스크림, 김... ^^..등등 부스러기는 바닥에 떨어지고 치우지도 않고 그냥 감.
그리고 화장실을 쓰면 휴지를 엄청 크게 돌돌 말아서 매일 휴지통에 쳐 넣음 ^^
이건 다른 손님이 한거 아니냐고 생각 할 수도 있는데 절대 아님. 그 아줌마 안오는 날엔 그렇게 휴지가 절대 없음.
그렇게 큰 정비소가 아니기 때문에 휴지도 사무실에 놓는 조그만한 휴지통임 근데 그 아줌마만 오면 휴지통이 꽉참.. 진짜 집에 화장실이 없는것도 아닐텐데 가끔 잠깐 들리는 날이 있는데 화장실은 꼭 들렸다감. 설마 하고 들어가보면 꼭 휴지 엄청 크게 돌돌 말린게 있음 진짜 집에 휴지가 없는건가 하는 생각도 든다
아....진짜 화남 차 정비하러 오는 것도 아니고 차도 없고 하는 일도 없나봄. 처음에는 일 시작했다고 직원들한테 영업하더니 아무도 안해주니까 그냥 커피만 마시러 주구장창 옴 그 일도 그만둔듯
와서 커피 녹차 뭐 있는건 한 잔씩 다 마시고 짧게는 30분 길면 3~4시간도 있다가 감^^
나 일하는 곳 카페 아님. 정비소임 정비소..
한번은 사장님한테 화장실 너무 춥다고 따뜻하게 해야되는거 아니냐는 소리 했다가 사장님한테 한소리 듣고 일주일 정도 안왔었음
그 후에 또 오길래 사장님이 여기 고객들 쉬라고 해놓은 곳인데 여기서 이렇게 죽치고 앉아있으면 어떡하냐 커피 마시고싶으면 커피만 뽑고 나가서 마셔라 했더니 그 아줌마 왈 사장님은 문제가 있다면서 ,, 제가 말해드려요 ? 이러다 사장님이랑 싸웠음 그리고 2주일 안오더니 또 옴.
그리고 그 후에 또 사장님이 앉아있는거 보고 앉아있지 말라니까 온지 얼마 안됐다고 그래서 저기 앉아 있지 말라니까 알겠다구 ! 이러면서 반말 하면서 나감
참고로 사장님 50대 중후반 이 아줌마는 30대 후반~40대 초반으로 보임
그리고 다음날 또 와서 커피 뽑고 앉아있다...
하 진짜 말을 해도 들어 쳐먹지도 않고 답답해 미치겠음
지금 또 와있음 .. 양말도 안신고 와서 우유랑 물 가져와서 커피 뽑아 먹으면서 앉아서 트름하고 있다 아 존x 싫다 진짜;;;; 머리는 해그리드 마냥 산발을 해가지고 짜증나 죽겠네
하.. 일하는 곳에 매일 출근도장 찍는 민폐녀
네이트 판은 읽어보기만 했지 쓸 일은 없을거라고 생각했는데... 음슴체로 가겠음
쓸 생각하니 벌써부터 빡친다..휴
나는 자동차 정비하는 곳에서 일을 함.
근데 몇달 전부터 차도 없는 진상 아줌마가 매일 오기 시작함
우리 정비소 있는 곳 뒤에 빌라가 있는데 거기에 사는 사람들 중 사장님이랑 친분 있는 몇 분은 가끔 오셔서 커피 한잔씩 뽑아서 나가서 드시기도 하는데 절대 고객 대기실에서 마시지 않음.
근데 몇달 전 부터 온 이 아줌마는 진짜 개념도 없고 생각도 없고 얼굴에 철판을 깔았는지 매일 와서 커피를 마시기 시작함 이거까진 괜찮았음
근데 어느 순간부터 먹을 걸 가져와서 먹기 시작함
먹는 것도 다양함 과자 , 아이스크림, 김... ^^..등등 부스러기는 바닥에 떨어지고 치우지도 않고 그냥 감.
그리고 화장실을 쓰면 휴지를 엄청 크게 돌돌 말아서 매일 휴지통에 쳐 넣음 ^^
이건 다른 손님이 한거 아니냐고 생각 할 수도 있는데 절대 아님. 그 아줌마 안오는 날엔 그렇게 휴지가 절대 없음.
그렇게 큰 정비소가 아니기 때문에 휴지도 사무실에 놓는 조그만한 휴지통임 근데 그 아줌마만 오면 휴지통이 꽉참.. 진짜 집에 화장실이 없는것도 아닐텐데 가끔 잠깐 들리는 날이 있는데 화장실은 꼭 들렸다감. 설마 하고 들어가보면 꼭 휴지 엄청 크게 돌돌 말린게 있음 진짜 집에 휴지가 없는건가 하는 생각도 든다
아....진짜 화남 차 정비하러 오는 것도 아니고 차도 없고 하는 일도 없나봄. 처음에는 일 시작했다고 직원들한테 영업하더니 아무도 안해주니까 그냥 커피만 마시러 주구장창 옴 그 일도 그만둔듯
와서 커피 녹차 뭐 있는건 한 잔씩 다 마시고 짧게는 30분 길면 3~4시간도 있다가 감^^
나 일하는 곳 카페 아님. 정비소임 정비소..
한번은 사장님한테 화장실 너무 춥다고 따뜻하게 해야되는거 아니냐는 소리 했다가 사장님한테 한소리 듣고 일주일 정도 안왔었음
그 후에 또 오길래 사장님이 여기 고객들 쉬라고 해놓은 곳인데 여기서 이렇게 죽치고 앉아있으면 어떡하냐 커피 마시고싶으면 커피만 뽑고 나가서 마셔라 했더니 그 아줌마 왈 사장님은 문제가 있다면서 ,, 제가 말해드려요 ? 이러다 사장님이랑 싸웠음 그리고 2주일 안오더니 또 옴.
그리고 그 후에 또 사장님이 앉아있는거 보고 앉아있지 말라니까 온지 얼마 안됐다고 그래서 저기 앉아 있지 말라니까 알겠다구 ! 이러면서 반말 하면서 나감
참고로 사장님 50대 중후반 이 아줌마는 30대 후반~40대 초반으로 보임
그리고 다음날 또 와서 커피 뽑고 앉아있다...
하 진짜 말을 해도 들어 쳐먹지도 않고 답답해 미치겠음
지금 또 와있음 .. 양말도 안신고 와서 우유랑 물 가져와서 커피 뽑아 먹으면서 앉아서 트름하고 있다 아 존x 싫다 진짜;;;; 머리는 해그리드 마냥 산발을 해가지고 짜증나 죽겠네
어떻게 끝내야 되는지 몰라서.......그럼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