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공용부와 1500세대에 공통적으로 문제가 있는 것은 시행사 에서 일괄 처리해주는 것이 맞다고 생각하는 부분이나 이에 대한 LH의 대응이 너무 어이가 없습니다.
첫 번째
제일 심한 공용부 하자가 지하 주차장입니다.
(그 외 지하주차장 계단 등 3~4군데 정도 공용부 하자가 더 있습니다;)
지하주차장에는 천정에서 검은색 페인트가 떨어지는 곳이 많습니다.
심지어 한 입주민 차 위로 석고 가루 및 페인트가 떨어진 일도 있었습니다.
잘 모르지만, 방수에 관한 문제로 인한 건지 비가 오기 시작한 여름부터 일어난 현상인데 건설사는 천정에 금속으로 덧대 임시로 막는 작업만 계속하고 있습니다.
제가 알기론 하자 보증 기간이 2년(19년 11월 경 종료)으로 알고 있는데 하자 보증 기간이 지난 후에는 입주민의 돈으로 천정을 수리하거나 보수를 하라는 걸까요?
이 건에 대해 지난 10월 관리사무소에서 원인과 근본대책을 세워달라는 공문에도 시행사는 지금까지 답변하지 않고 있습니다.
두 번째
제일 심한 1500세대 공통적인 하자는 세탁실 결로 및 결빙 현상입니다.
(1500세대 공통 하자는 그 외 1건이 있으나 개별로 처리하는 상황 입니다.)
세탁실은 서비스 면적이므로 외부 단열마감재는 시공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이 부분은 분양사무실에서도 아파트 분양 시 방문(후 분양으로 모델하우스 X/완공된 내부를 봄) 했을 때도 전혀 설명이 되지 않았던 부분이었습니다.
어쩐지 작년 2월 입주 후 3월 중순까지 세탁실은 빙벽과 결로가 심했는데 단지 날이 추워서 그런 줄만 알고 있다가 한 입주민이 카페를 통해 공유를 해주셔서 알게 됐으며,
올해 역시 빙벽과 결로로 수많은 세대에서 민원을 넣자 시행사가 내놓은 건 세탁실 컨벡터 설치를 무상으로 해주겠다는 겁니다. 컨벡터 설치 관련에 대해 충분한 논의가 이뤄지지 않았고 전기세 및 화재 상황(기계가 안전하다고 하더라도) 은 고스란히 세대별로 감당해야 하는 몫이며 컨벡터을 설치 하는건 결로 를 인정하는 것으로 밖에 생각이 되지 않는 상황에서 몇일전(2/11) 아파트 공고 게시판에 동별로 설치 일정을 기재해 놨습니다.
컨벡터(약 8만원짜리)를 세대별로 공급해주면서 근본적인 해결이 아닌 시행사의 입장만 생각한 해결방안을 통보식으로 진행해 버리는 행동이 과연 맞는건지 궁금하네요.
위의 문제는 갈매지구 또한 저희 아파트와 같은 상황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는 이아파트에 살고 있는 사람으로써 다른 분양아파트에 살고 계신 분들도 이런 하자에 시달리시는지 대응이 이렇게 어처구니가 없는지 한번 알고 싶습니다.
긴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드리며,
신축 아파트 분양을 생각하고 계신 분들은 꼭 공용부 마감과 단열여부 확인 꼭 부탁드립니다.
새아파트 하자에 대한 시공사의 행동 다른곳도 그런가요?
제가 이런 곳에 글을 쓸 거란 생각은 한 번도해보지 못했는데,
무책임하고 대응 없는 시행사에 대해 화가 나 한번 써보려고 합니다.
저는 운이 좋게 경기도 분양 아파트에 남자친구가 당첨이 되어 작년 2월에 입주를 했고
4월에 결혼을 했습니다. 처음엔 집이 생겨 마냥 좋고 설렘이 가득했지만 현재는 설렘은 없고 씁쓸함과 짜증으로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적은 돈도 아니고 몇억씩 하는 아파트에서 과연 이런 하자들 처리를 이렇게 하는 것이 맞는 건지 많은 분들께 여쭤보고 싶습니다.
이 아파트는 약1500세대로 근처 주변 아파트들보다 세대수가 많은 편입니다.
즉, 세대별 하자가 1개씩만 있더라도 1500개라 세대별 하자는 세대별로 시행사와 소통으로
보류 혹은 보수가 진해되는 것이 맞다고 생각되며 많은 입주민들께서 그렇게 진행 중입니다.
다만 공용부와 1500세대에 공통적으로 문제가 있는 것은 시행사 에서 일괄 처리해주는 것이 맞다고 생각하는 부분이나 이에 대한 LH의 대응이 너무 어이가 없습니다.
첫 번째
제일 심한 공용부 하자가 지하 주차장입니다.
(그 외 지하주차장 계단 등 3~4군데 정도 공용부 하자가 더 있습니다;)
지하주차장에는 천정에서 검은색 페인트가 떨어지는 곳이 많습니다.
심지어 한 입주민 차 위로 석고 가루 및 페인트가 떨어진 일도 있었습니다.
잘 모르지만, 방수에 관한 문제로 인한 건지 비가 오기 시작한 여름부터 일어난 현상인데 건설사는 천정에 금속으로 덧대 임시로 막는 작업만 계속하고 있습니다.
제가 알기론 하자 보증 기간이 2년(19년 11월 경 종료)으로 알고 있는데 하자 보증 기간이 지난 후에는 입주민의 돈으로 천정을 수리하거나 보수를 하라는 걸까요?
이 건에 대해 지난 10월 관리사무소에서 원인과 근본대책을 세워달라는 공문에도 시행사는 지금까지 답변하지 않고 있습니다.
두 번째
제일 심한 1500세대 공통적인 하자는 세탁실 결로 및 결빙 현상입니다.
(1500세대 공통 하자는 그 외 1건이 있으나 개별로 처리하는 상황 입니다.)
세탁실은 서비스 면적이므로 외부 단열마감재는 시공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이 부분은 분양사무실에서도 아파트 분양 시 방문(후 분양으로 모델하우스 X/완공된 내부를 봄) 했을 때도 전혀 설명이 되지 않았던 부분이었습니다.
어쩐지 작년 2월 입주 후 3월 중순까지 세탁실은 빙벽과 결로가 심했는데 단지 날이 추워서 그런 줄만 알고 있다가 한 입주민이 카페를 통해 공유를 해주셔서 알게 됐으며,
올해 역시 빙벽과 결로로 수많은 세대에서 민원을 넣자 시행사가 내놓은 건 세탁실 컨벡터 설치를 무상으로 해주겠다는 겁니다. 컨벡터 설치 관련에 대해 충분한 논의가 이뤄지지 않았고 전기세 및 화재 상황(기계가 안전하다고 하더라도) 은 고스란히 세대별로 감당해야 하는 몫이며 컨벡터을 설치 하는건 결로 를 인정하는 것으로 밖에 생각이 되지 않는 상황에서 몇일전(2/11) 아파트 공고 게시판에 동별로 설치 일정을 기재해 놨습니다.
컨벡터(약 8만원짜리)를 세대별로 공급해주면서 근본적인 해결이 아닌 시행사의 입장만 생각한 해결방안을 통보식으로 진행해 버리는 행동이 과연 맞는건지 궁금하네요.
위의 문제는 갈매지구 또한 저희 아파트와 같은 상황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는 이아파트에 살고 있는 사람으로써 다른 분양아파트에 살고 계신 분들도 이런 하자에 시달리시는지 대응이 이렇게 어처구니가 없는지 한번 알고 싶습니다.
긴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드리며,
신축 아파트 분양을 생각하고 계신 분들은 꼭 공용부 마감과 단열여부 확인 꼭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