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죄송합니다 혹시 저같은분이있으신가해서 써봅니다 안녕하세요 결혼5년차 5살딸아이 6개월아들키우는 엄마입니다 제가요즘 너무억울한 일이있어서 어디 하소연할때도없고 이렇게 글이라도 써봅니다. (혹시 맞춤법 틀리거나 문맥이 이상해도 이해해주세요ㅠ) 제가 몇달전 새집으로 이사를 왔습니다. 근데 아기가 태어난지얼마안되서 이사하는데 쉴곳도없고 방해만될것같아 이사하기전날부터 일주일정도 친정집에서 지냈습니다. 이사는 시어머님이도와주시고 이사후 시어머님은 이사하기전집에 다시가셨습니다 고로 저희집에는 남편밖에 생활하는사람이 없습니다 끽해봐야 출근전 씻고 아침안먹으니 바로출근하고 퇴근후 밥먹고 쇼파에앉아서 티비만보다 잡니다 잘안움직이죠 근데 제가 오기하루전날 문고리에 쪽지가붙어있었다고 남편이 전화로 읽어줬는데 내용이참... 남편밖에없는집인데 뛰지말라고 시끄럽다고 적혀있더랍니다 어이가없어서 (저희딸은 뒤꿈치들고다니고 뛰어다니지않습니다 제가 전집에서 층간소음으로 고생해서 저는 딸한테 뛰고싶으면 나가자고하고 놀이방보내거나 공원에서놉니다 집에서 조금이라도뛰면 아이한테는 미안하지만 못뛰게합니다 매트를 깔앗지만 매트위에서뛰어도 혹시 시끄러울까봐요) 그리고 저희가 집에온후 주말이라 다같이 식탁에서 피자를먹고있는데 (저희가밥을 좀오래먹습니다 딸이느려서 딸이 먹을때까지 못일어나요ㅠ) 한시간쯤됫나 인터폰이오더라고요 시끄럽다고 그만뛰라고 그래서 저희는 아무도안뛰어다닌다 다앉아서 식사중이다 그러는데도 안믿더라고요 그리고 얼마후 점심쯤 딸이 너무심심해해서 아기때문에 못나가니까 잠깐핸드폰할래? 그러고 쇼파에서 계속핸드폰하고 저는 갓난아기본다고 안고 앉아서 티비보고있었습니다 (저희는 낮에잘안움직여요 애본다고힘들고 딸도 핸드폰주면 뺏지않으면 절대안움직이고 얌전히 앉아서 핸드폰만합니다) 그런데 또 인터폰이옵니다 시끄럽다고 그만뛰라고요 정말아랫집이 왜그런지.. 너무힘듭니다 뛰기라도하면 억울하지라도않은데ㅠㅠ 그러다 몇일후 밑집이찾아와서 내려와서 얘기좀하잡니다 그래서 내려갔더니 티비도안키고 완전어두컴컴하니 절도 이렇겐 안조용하겠다 싶더라고요 근데 저희도 매트깔고 생전안신던 슬리퍼도 사서신엇다고 하는데도 모녀인것같은데 그엄마라는분이 계속옆에서 어차피할꺼면서 이렇게말하면뭐해 그러면서 저희도 배려하고있어요 애도 못뛰게하고 그러는데 말자르면서 배려는당연한거고요 더조심하라고 그말에 너무화나는거에요 자기들은 보질못하니 배려하는거알길없다고 조심해라 계속 배려는당연한거니 걸어다닐때도 조심해라 그러는거에요 와 배려해주기싫다 뭐이런사람들이 다있어 저희윗집이 남자애인데 진짜많이뛰거든요 근데 미친듯이 작정하고 뛰지않는한 크게들리지도않는소음인데 얼마나 예민하면 저러나 근데 이건 신고할수도없고 인터폰이 하루가멀다하고 오는데 이걸어쩌면좋을까요 몇일전엔 저희시끄럽다고 문을 막 발인지손인지 부서져라 치다가 내려가드라고요 진짜 저희집에없는날도 시끄럽다고 인터폰많이와서 더미치겠어요 공원에서 놀다 막왓는데 시끄럽다그러고 참... 저희집에 귀신이있어서 뛰는것도아니고 너무힘드네요ㅠ 긴글읽어주신분들 감사합니다ㅠ1817
예민한 아랫집때문에 너무스트레스받아요
안녕하세요 결혼5년차 5살딸아이 6개월아들키우는 엄마입니다
제가요즘 너무억울한 일이있어서 어디 하소연할때도없고
이렇게 글이라도 써봅니다.
(혹시 맞춤법 틀리거나 문맥이 이상해도 이해해주세요ㅠ)
제가 몇달전 새집으로 이사를 왔습니다.
근데 아기가 태어난지얼마안되서 이사하는데 쉴곳도없고
방해만될것같아 이사하기전날부터 일주일정도
친정집에서 지냈습니다. 이사는 시어머님이도와주시고
이사후 시어머님은 이사하기전집에 다시가셨습니다
고로 저희집에는 남편밖에 생활하는사람이 없습니다
끽해봐야 출근전 씻고 아침안먹으니 바로출근하고
퇴근후 밥먹고 쇼파에앉아서 티비만보다 잡니다 잘안움직이죠
근데 제가 오기하루전날 문고리에 쪽지가붙어있었다고
남편이 전화로 읽어줬는데 내용이참... 남편밖에없는집인데
뛰지말라고 시끄럽다고 적혀있더랍니다 어이가없어서
(저희딸은 뒤꿈치들고다니고 뛰어다니지않습니다
제가 전집에서 층간소음으로 고생해서 저는 딸한테 뛰고싶으면
나가자고하고 놀이방보내거나 공원에서놉니다 집에서
조금이라도뛰면 아이한테는 미안하지만 못뛰게합니다
매트를 깔앗지만 매트위에서뛰어도 혹시 시끄러울까봐요)
그리고 저희가 집에온후 주말이라 다같이 식탁에서
피자를먹고있는데 (저희가밥을 좀오래먹습니다 딸이느려서
딸이 먹을때까지 못일어나요ㅠ) 한시간쯤됫나 인터폰이오더라고요
시끄럽다고 그만뛰라고 그래서 저희는 아무도안뛰어다닌다
다앉아서 식사중이다 그러는데도 안믿더라고요
그리고 얼마후 점심쯤 딸이 너무심심해해서 아기때문에
못나가니까 잠깐핸드폰할래? 그러고 쇼파에서 계속핸드폰하고
저는 갓난아기본다고 안고 앉아서 티비보고있었습니다
(저희는 낮에잘안움직여요 애본다고힘들고 딸도 핸드폰주면
뺏지않으면 절대안움직이고 얌전히 앉아서 핸드폰만합니다)
그런데 또 인터폰이옵니다 시끄럽다고 그만뛰라고요
정말아랫집이 왜그런지.. 너무힘듭니다 뛰기라도하면
억울하지라도않은데ㅠㅠ 그러다 몇일후 밑집이찾아와서
내려와서 얘기좀하잡니다 그래서 내려갔더니 티비도안키고
완전어두컴컴하니 절도 이렇겐 안조용하겠다 싶더라고요
근데 저희도 매트깔고 생전안신던 슬리퍼도 사서신엇다고
하는데도 모녀인것같은데 그엄마라는분이 계속옆에서
어차피할꺼면서 이렇게말하면뭐해 그러면서
저희도 배려하고있어요 애도 못뛰게하고 그러는데 말자르면서
배려는당연한거고요 더조심하라고 그말에 너무화나는거에요
자기들은 보질못하니 배려하는거알길없다고 조심해라 계속
배려는당연한거니 걸어다닐때도 조심해라 그러는거에요
와 배려해주기싫다 뭐이런사람들이 다있어
저희윗집이 남자애인데 진짜많이뛰거든요 근데 미친듯이
작정하고 뛰지않는한 크게들리지도않는소음인데
얼마나 예민하면 저러나 근데 이건 신고할수도없고
인터폰이 하루가멀다하고 오는데 이걸어쩌면좋을까요
몇일전엔 저희시끄럽다고 문을 막 발인지손인지 부서져라
치다가 내려가드라고요
진짜 저희집에없는날도 시끄럽다고 인터폰많이와서
더미치겠어요 공원에서 놀다 막왓는데 시끄럽다그러고 참...
저희집에 귀신이있어서 뛰는것도아니고 너무힘드네요ㅠ
긴글읽어주신분들 감사합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