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올릴 글 내용은 저희가 이번에 그것이알고싶다에 제보한 피해내용 원본 파일이며 이 글 내용을 중점으로 그것이알고싶다와 인터뷰를 진행하게되었고 수많은 피해자들과 증거자료들을 넘겨줄수있었습니다. 해당 처음 저희가 여청단에게 협박, 강요 ,감금 을 받은 내용을 그당시에 구체적으로 진술한 내용이며 해당글 내용을 뒷받침할 증거내용또한 저희측에 있고 현재 경찰수사에 도움이 되고자 넘겨놓은 상태입니다. 수사와 관련되어있기에 직접적인 증거자료를 같이 동봉할수는없지만 해당 투서를 올리는 이유는 저희가 기존에 방송내용을 근거로 협박을 받고있다는 내용의 게시글이 인기글로(타 사이트게시판)에 등극하면서 여러 댓글을 보던중 주작의혹이라던지 피해자들이 아닌데 해당글을 기재하고 있다는댓글과 , 저희가 어떻게 그 단체의 비리등을 구체적으로 알수있었는지 이런설명이 부족하다는 지적을 받으면서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저희는 해당단체에 대하여 지난 10월부터 시작하여 지금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피해자들과 접촉 하였고 전직 해당단체에서 근무했던 사람들을 수소문하여 접촉, 그동안 알고지내온 지인들과 현재 해당단체에 대해 기존에 조사하고계시던분들에 대해 수소문하여 해당단체에대한 증거자료를 모아왔고 해당단체의 비리를 파악할수있었습니다. 저희가 확증을 잡지못하여 말하지못한 현재 조사진행중인 비리가 상당수 추가적으로 존재하며 증거자료만 만들어진다면 추가적인 폭로가 이어질것입니다. 저희는 해당단체의 비리와 해당단체의 실질적 수장 신정우(그것이알고싶다 방송가명)와 그의 측근들이 법의 심판을 받을때까지 끝까지 맞서싸울것입니다.댓글을 보던중 저희가 이렇게 함으로써 얻는 이득이없는데 저희가 이렇게하고있다라고 하시는분이 계셔서 추가적으로 내용을 기재하자면 저희는 피해자이며 제보자입니다. 이렇게하지않으면 저희는 죽습니다. 실제적으로 칼빵이라던지 이런 협박에 놓여져있으며 해당 단장 신정우(그것이 알고싶다 방송가명) 은 SNS 를 통하여 저희 들의 사진을 도용하고 저희의 딸 사진을 기재하며 놀이동산에 놀라가자는둥 저희랑 친했던척, 위장 게시글을 도배하고있습니다. 해당내용에 대하여 현재 사이버수사대에 의뢰해놓은 상태이며 기사또한 나가고있습니다. 피해자 개개인이 뭉친 저희들은 현재 비리폭로후 법적보호도 받지못한체 현재 사회에 덩그러니 놓여있으며 가해자인 해당단체의 실질적 수장들은 아무렇지않은척 비영리단체행위와 협박등을 아직까지도 가하고있고 이글을 쓰는 현재 이시간에까지도 어느지역에 여청단원 누가 어떻게 활동하고있는지에대한 제보연락이 저희에게 오고있습니다. 그렇기에 저희는 여러분들의 관심이 필요합니다. 밑으로 써지는 글들은 실제 저희가 각종방송사에 투서로 작성하였던 글입니다. 해당글과 여러증거자료들을 그것이알고싶다 방송사에 투서하였고 내용을 확인한 그것이알고싶다 팀과 접촉후 저희가 그동안 모은자료와 포섭된 피해자들을 설득하여 방송에 도움을 줄수있도록 하였습니다. 그리하여 여러자료가모였고 해당방송이 2월9일에 방송할수있었습니다. 방송내용은 빙산의 일각에 불과합니다. 더많은 자료가있으며 더많은 피해자들이 있습니다. 내용이 구체적으로 표현되있음으로 여러분들의 판단에 많은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가면속에 감춰진 진실 신흥범죄조직세력 청소년 여성 성매매 근절청년단 , 미투더넥스트
여러분은 여성 청소년 성매매 근절 청년단 , 여청단 , 미투더넥스트에 대하여 알고계신가요?
네, 표면적으로는 정말 대단한 청년들이 모여 사회의 봉사하는마음가짐으로 사회를위해 희생하는 봉사 단체처럼 보여질것입니다. 표면적으로는요, 근데 사실 이단체가 불법투성이에 구성원조차도 봉사와는 거리가먼, 사람들이 구성원으로 있다는 것 알고계시나요? 조물주위에 건물주가있다 흔히 이런농담을 많이하곤합니다. 저는 요즘 이런말을하곤합니다, 범법자 위에 여청단 이란말을 많이하곤합니다 이유가 뭐냐고여? 실제 제가 목격한바와 제가 제보를 조합해본바로는 불법자위에 여성 청소년 성매매 근절 청년단 있으며 각종 불법프로그램들과 합법을 가장한 불법으로 상대 불법유흥 업소 및 불법 자가용택시, 오피스텔성매매(통칭 오피) 의 영업주의 약점을잡아 자기밑의 세력으로 두어서 접대라는 명목으로 대접을받으며 남들위에서서 뒤에서 조종하는 그런 악질세력입니다. 그런세력이 왜 베일에 감춰져 있으며 지금껏 논란된적이없느냐
대답은 간단합니다. 피해대상이 불법자였기때문이죠, 불법자들은 공권력이든 사회에 이슈가 되는것을 당연히 꺼려할수밖에없습니다. 그렇기에 공존 공생이란 명목하에 어쩔수없이 고개숙이며 접대라는 명목의 상납금을 지불하고 그조차싫으면 그냥 헐값에 가게를 인계하는 일이 비일비제하게 이뤄지고있는게 현실입니다. 제보사항 조합해본결과 현재 인계동에서 운영중인 유흥주점, 오피 , 불법자가용택시 들이 한사람주도하에 한사람 신흥범죄조직세력의 단장(신XX) 에 의하여 명령을받으며 움직이고 있으며 현재 화성시장에서마저 오피, 유흥 , 불법자가용택시(콜때기) 를 통합하여 머리위에 군림하며 움직이고 있는것이 현실입니다. 실제 해당 조직이 운영하는 카페중 JCL 이란 이름의 단체의 사진을보면 모자이크로 처리해두었지만 해당 사진의 속 인물들은 실제적으로 불법보도방, 자가용콜, 안마,마사지, 오피 등등 여러 불법적인 일을하는 사람들이 모자이크 처리상태로 사진속에 나옵니다.
이단체는 유흥탐정과 같은 시스템으로 불법 오피사이트를 운영하며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성매매사용이력을 찾아내서 고위급 공무원이나 판사, 경찰, 검사 ,의원 등 협박을 통해 자신의 발아래 혹은 자신과 협력하는 관계로 두어 공권력을 자기 마음껏 휘두르며 사회에 숨어 뒤에서 조종하는 그런 악질단체입니다.
제가 이런글을 게시하며 여러분들에게 알리고싶은 이유는 단한가지입니다. 현재 이 세력의 단장이 불법자위에 군림을 넘어서 전국 시장권 자체를 본인 영향력아래에 두기를 원하기때문이죠,
저희는 최근 그단체의 사무실로 부름을받아 감금협박을 당하였고, 그감금협박과정에서 그단체의 실체를 알게됩니다. 그단체의 실체를 알게되면서 저는 두려웠고 무서워 한사람의 시민으로써 공권력의 힘을믿고 그단체에 대하여 감금협박당함을 호소하며 그단체에 대해 제보하기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저는 불법적인 일을하지않고 범법자가 아니기때문에 그단체에 휘둘릴 이유가없었고 당당했고 공권력을 믿었기에 제가받은 불합리한 일에대해서 법의 심판을 원하였죠,
저희는 지인을통하여 여성 청소년 성매매 근절 청년단(미투더넥스트)의 화성 반송동에 빌라촌에 위치한 사무실(합숙소)로 부름을 받게됩니다 부름을 받아서 간 사무실에는 빌라 입구에는 성매매근절, 청소년 성매매근절단 , 저희가 현재 파악해둔 조폭의 많은 차량 등이 주차가 되어있었고 엘레베이터에 미투더넥스트 라며 사업자번호와 함께 팜플렛이 붙어있었고 4층 주거지에 사무실로꾸며서 사용하고있더군요,( 신고이후 제가 알아본바로는 그 해당빌라 건물전체가 합숙소라는 소문을 듣게됩니다.) 사무실에 들어가보니 현장사무실에는 건장한체구의 남성4명이 테이블위에앉아있었으며 사장실에 있을법한 명패를 둔 상석에는 단장이라는 신XX 가 앉아있었습니다. 당연히 몸에 금팔찌니 금목걸이 문신 등등 평범한 사람이 보았을때 위협적으로 느낄수있는 요소를 가진사람들이 대부분이었구요, 사무실 테라스에는 창문을열고 밖을 망보는 사람도 있었고, 들어감과동시에 막내라는 호칭을 가진 사람에게 금속탐지기를 통하여 몸수색을 당하게됩니다, 녹음기가있는지 확인하라며 직접적인 지시를 단장인 신XX가 합니다. 그리하고 핸드폰또한 '압수'를 하게됩니다. 혹시모를 녹음과 신고를 대비하기 위함이겠지요, 그과정에서 저희는 1차 감금협박 과정에서 운이좋게도 녹음 진행중인 핸드폰을 압수를당하지만 녹음이 진행중인것을 걸리지않게되고 그 현장에대한 대화가 고스란히 녹음이되게됩니다. 1차 감금협박의 대화방식은 간단하게 시작합니다. 저희에게 하지도않은 죄를 덮어씌우면서요, 단장이 "나의 친구 이XX (조폭) 에 대하여 너희들이 욕을하고다닌다며? " 로 시작하여 비난과 욕설로 분위기를 조성합니다. 마치 저희가 짓지도않는 죄를 지은것처럼 죄인처럼 있어야 했으며 온갖 비난과 욕설을 감당해야했습니다. 그것으로도 저희에게 겁주는행위가 부족하다고 생각하였는지 이제는 온갖 불법프로그래밍을 동원하기시작합니다. 저희에게 가족등 여자친구의 인적사항에 대하여 요구하였고 어쩔수없이 저희는 가족의 인적사항을 실토하게됩니다. 이후 본인의 핸드폰으로 이것저것만지더니 저희 핸드폰으로 저희 여자친구의 번호로 전화가 오게되고 단장의 지시로 받는과정에 이르게됩니다. 통화해보니 단장이 본인핸드폰을 보여주며 "너 여자친구 여기있네~? " 라고 하며 본인이가지고있는 불법프로그래밍을 자랑하기시작합니다. 그후 " 나는 너희의 여자친구도 가족도 다건드릴수있는사람이다 " , " 이제 너희가 어떤사람앞에있는지, 너희가 현상황이 어떤상황인지 감이좀 오냐?" 라며 저희에게 겁을주기시작하죠 매우 무서웠습니다. 저희 어머니에게 제번호로 전화를 걸을수도있으며 저의 여자친구에게 제번호로 잘못건척 전화를 걸어 온갖 이상한소리를 들려주는등 여러가지 상상하게되며 앞으로 저희가 겪을 패널티들이 너무 무서웠고 지금 현재 또한 너무 너무 무섭습니다. 그후 단장은 본인이 가지고있는 1분당 전화 100통씩가게하여 핸드폰을 마비시키는 프로그래밍 자랑도 하기 시작합니다. 저희에게 저희가 운영하는 기타주점업의 가게를 문닫게 만들겠다고 협박하게되고 자기자신은 법을 사랑하며 움직일수있는 공권력을 많이 알기에 너희에게 불이익 패널티를 줄수있는 사람이라고 엄포를 놓으며 가게문닫고싶냐고 더이상 장사하기싫냐고 협박을 하기시작합니다. 당연 저희는 전제산을 투자한 가게이고 저희에겐 모든것인 가게가 문닫는것을 원치않으며 죄송하다며 살려달라고 애원하게되었고, 그과정에서 단장은 저희에게 본인 밑으로 들어올것을 요구합니다. 네, 범죄 신흥세력 여성청소년성매매근절청년단(미투더넥스트)에 가입을 권유하게 되는것이죠, 저희에게 화성시장에서 동종 기타주점업종의 가게10군데와 문닫게하고싶은가게 목록을 작성하라고 요구하더군요, 당연히 다른가게 운영하시는분들의 입장을 알고있는저희는 쉽게 그런목록을 작성할수없었습니다. 당시 상황이 매우 무서웠지만 남들에게 피해주지말자는 저희의 원칙을 포기하고싶지는 않았습니다. 내가살자고 남을죽이는 행위는 지금껏 해온적도없었고 상상조차도 해본적이없는 일이었기에 쉽사리 결정지을수가 없었습니다. 그런저희에게 단장은 " 이것봐 요즘것들은 의자에 앉혀놓고 하라고시키면 하질않는다" 라며 저희에게 의자위에 엉덩이를 띄운상태 즉 기마자세를 지시하였고 저희는 기마자세로 30분동안 유지하며 단장에게 온갖 협박과 모욕을 참아내야했습니다 그리해도 쓰질않자 단장은 무릎꿇고 손들라며 저희에게 지시를하였고 저희는 당시상황상 지시를 따를수밖에없었습니다. 단장은 막내에게 비빔밥을 만들어오라며 무릎꿇고 손들고있는 저희앞에서 비빔밥을먹으며 온갖 치욕을 주었습니다 저희에게 욕설도하고 비웃기도하며 합숙하고있는 사람들을 불러서 구경시키고, 막내에게 지시하여 사진까지 찍어가면서 이사진이 누구한테 전송될것같냐며 조롱과 멸시를 받아내야했습니다. 그러면서 미투더넥스트 단절단10계명이라며 입단강요와 더불어서 저희에게 군대의 복무신조 외우듯이 10계명을 읽어보라며 지시하였고 그에따라 저희는 그 10계명을 소리내어 읽으며 마치 같은세력의 구성원인듯 지시를 받았어야 했습니다. 정말 치욕스러웠지만 어쩔수없었습니다. 그상황에선 저희는 진짜 아무것도 할수없었으니까요, 영화에서나 볼수있었던 내용들이 제 눈앞에서 벌어지고있으니 저는 아무것도 판단할수없었습니다. 그렇지만 저희는 끝끝내 작성하지 않았고 버텨냈습니다.
욕먹는정도로 끝낼수있는 문제라면 그냥 꾹참아내고 욕좀먹고 무섭지만 시간은 무서움을 잊게 해줄것이라며 버텨냈습니다. 그렇게 참아내던중 또다른 피해자 (동종업종의 사업자)가 호출을 받아 사무실(빌라기숙사)에 방문하게되었고 이런 현장상황이 보여주고싶지않았는지 아니면 경찰이라고 착각을한건지 다급하게 무릎꿇고 손들고있는 저희를 일으켜 세우더군요, 일어나라는 말이 처음엔 이해가되지않아 손들고있던 저희에게 귓속말로 "강아지들아 장난같아? 일어나라면 바로일어나" 라고 속삭이더군요 다급했던것으로 보아 망보던 인원이 놓쳤다고생각하고 경찰인줄 알았던거 같습니다. 그리하여 저희는 더이상 손을들고있지않게되었고 자리에 앉을수있었습니다. 새로운 피해자 (동종업종의 사업자)가 왔을때는 욕설과 비난을 시작으로 저희와 같은맥락으로 협박을하기시작하였습니다. 사업장을 죽이느니 마느니 단장 자기자신은 공권력을 움직일수있는 사람이며, 너희들에게 위생법이든 소방법이든 어떻게든 엮어서 가게를 문닫게 할자신이있으니 나와대적하고싶으면 그렇게 하라하였고, 소방법 위생법 등 제대로 단속하면 걸리지않는 가게가 어디있냐며 자기자신은 성매매근절단이라는 단체를 운영하고있으며 법을 좋아하고 약점이 없는사람 깡패보다 무섭고 법원에서는 판사머리위에 자신이있고 자신은 판사를 내려다보는 사람이라며 너희들도 지속된신고속에서 영업 한번 제대로하지못하게할 자신이있다고 나는 돈도있는사람이다 라고 엄포를 놓고는 자신과 함께할것을 강요하였습니다. 하지만 마찬가지로 그상황에서도 저희는 작성하지않았고 버텨냈습니다. 협박이 부족하다 판단하였는지 단장은 시간을주겠다라고하였고 다음에 호출할때는 너희도 확실하게 마음의 결정을 한상태에서 보자고 하였습니다. 그렇게 저희는 그 악몽같은시간에서 벗어날수있었습니다. 21시부터 1시까지 저희는 약 4시간동안이나 그 지옥같은공간에서 오도가도 못하는상태로 협박과 강요를 받으며 온갖 조롱과 멸시속에서 수치심을 느끼며 참아내고 버텨내어서 나올수있었고, 당시 상황이 너무 두려워 신고할생각조차 하지못하였고 자리에서 벗어나 그 단장이란사람이 어떤일을하는사람인지에 대해서 실체파악을하기시작했습니다. 실체를 알아갈때마다 저희는 경악을 금치못하였고 더욱더 상황이 무섭게 느껴지기 시작했습니다. 이 단장이란 사람은 저희에게 협박용으로 사용하였던 1분에 100통씩 전화오는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불법자가용택시(콜때기)의 오더폰을 마비시켰고 마비가되어 버티지못한 불법자가용택시 회사를 헐값에 인수하여 운영권자가 한명이될수있도록 통합을 진행하여 본인이 원하는대로 금액 통일을 시켜가며 지시하는 위치가 되었고 저희에게 번호를 바꾸어서 전화를 걸었던 그 프로그램으로는 오피 사이트를 운영하면서 얻어낸 해당 오피의 손님에 대한 정보로 손님으로 위장 불법 카메라를 몸에 휴대한 상태에서 현장을 촬영 하여 신고를 하겠다는 협박을하는둥 이런식으로 불법자들위에 군림하기시작하면서 직접적인 영향력을 가지게 된것을 알게되었고 서로간에 공생 공존이란 이름아래 접대란 이름의 상납금을 지급하며 협력관계를 구축한것으로 파악되었고 피해자들또한 범법자이기때문에 이렇다할 반항도 하지못한체, 끌려다니며 어쩔수없이 접대라는 명목의 상납금을 지급하며 눈치봐가면서 장사하는 상황에 이르게되었고 단장의 지시하에 움직이게 되었다는 정보를 얻을수있었습니다. 현재 수원쪽은 이미 통합을 이루었고 화성으로 진출하여 약 6개월전부터 움직이고있는 단체라는정보또한 얻을수있었고 또한 표면적으로는 대중을위한 시민을 위한 단체로 보여지기때문에 각종 sns 를 통하여 각종 의원들이나 고위급 공무원들과 친밀함을 과시하는 사진을 게시하기도하며 표면적으론 나라를 위한 시민을 위한 단체인것처럼 포장하고 뒤에서는 공권력을 휘두르며 사람의 약점을잡아 피를빨아먹는 그런존재였으니까요 저는 그런존재는 영화나 사람들의 상상력속에서 나올수있다고 생각하고있었고 불가능하다 여겼습니다 하지만 이것이 현실이었습니다. 저희는 이런부분까지도 알게되었지만 아무것도할수없었습니다 힘없는 시민중 하나였으니까요. 진짜 할수있는게없었습니다. 제가 아무리 하소연해도 믿어줄사람도없었고 상황을 알지만 쉬쉬하며 넘어가는사람들이 전부였습니다. 피해자들이 불법자들이다보니 정보는 줄지 언정 도움을 받을수있는 사람이없었고 해당 단체는 조폭들도 다수 연관되있는 단체기에 힘으로 제압할수있는 단체도아니였으며 힘없는 시민에 속해있던 저희는 신고조차도 하지못한체 그저 시한부 인생을 사는사람처럼 기다릴수밖에없었습니다.
시간이 흘러 10월 9일 화요일 21시부터해서 저희는 2번째 호출을 받게됩니다, 2번째 호출에는 추가로 호출받아 방문하였던 동종업좀 피해자가 예정되있던 해외 업무때문에 해외에 가있어서 그의 친동생이자 같은 영업을 하고있던 사람이 대신하여 같이 방문하게됩니다. 저희는 사무실에 올라가기전에 집인근에 주차후에 새로호출받은 사람에게 현상황에대해서 어느정도 알려주기위하여 잠시 올라가지않고 앞에서 이것저것 설명하고있었습니다, 설명하는중 늦은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일반인행색으로 지나가는사람들과 차 몇대가 보이더군요, 저희도 일반시민인줄알고 별 개의치않고 대화를 진행하였고 그런사람들이나 차가 지나갈때마다 저희에게 전화가 오더군요 "왜 올라오지않느냐 " 라는 도착했으면 빨리올라와서 얘기 해야지 라는둥 재촉전화 몇통을 받았습니다. 예, 그 지나가던 사람들은 일반인도 몇있었겠지만 저희가 작당모의를 하는지 왜 저렇게모여있는지 확인하는 그조직단체의 일원중 한명이었던 것이었죠, 그렇게 감시속에서 제대로된 대화도 나누지못한체 저희는 22시쯤 입장하게됩니다. 입장시에 혹시모르는 두려움에 같은피해자인 동업자 한명을 밑에서 대기시킨상태에서 들어가게됩니다.
똑같은 테이블구조에 구성원또한 비슷했습니다. 저희 앞에 저희와 앞면이있는 흔히말하는 건달 한분이 앉아있었고 처음과 다름없이 저희는 앉음과 동시에 금속탐지기를 통하여 몸에 소지하고있는게 무엇인지 검사를 받아야했으며, 대리로 호출받아온 같은영업자같은경우는 일하다와서 착용하고있던 무전기 또한 압수를 받게됩니다, 이 날 저희는 철저한 감시속에 녹음같은건 꿈도꾸지못한체 당하게됩니다, 그때와 동일하게 건장한체격 남자들에게 둘러쌓여서 대화를 진행하게되고 망보는 사람한명과 통칭막내라는 사람 한명 저희 주변에같이앉아있는 앞면있는 건달한명과 비슷한 분위기를 가진 남자2명 단장 이렇게 앉게되고 그외 합숙소로 통하는 다락방같은 계단으로 왔다갔다하며 분위기를 조성하는 건장한 남자3명~4명 정도를 눈앞에서 계속보게되죠 당연히 문신과 금목걸이등 위협감을 조성할수있는 구성품같은것들또한 눈앞에서 계속보게되고요, 그런분위기속에서 단장은 처음시작을 "왜 명단 만들어오라는것을 안만들어오지? 내말이 말같지않나? 아직상황파악이 되질않는건가? " 라며 대화를 시작합니다. 마치 저희가 강요받은것을 하지않는것이 죄인것처럼요, 그대화 과정중 새로온 피해자는 상황파악이 되지못하여 어떤명단을 말하는것인지 물어보았고 그과정에서 옆에있던 흰색옷입은 건장한체격의 남자가 얘기합니다 "요? 니가하는말은 지금 반말이고 " 예, 저희중 일행이 말끝을 요자를 썼다는 이유로 저희는 예의없는 아무한테나 반말하는 그런 사람취급을 받게되고 군대식 언어인 "다나까" 를 강요받게됩니다. 이와중에 막보던 인원이 흰색차량이 너희들의 차량이냐 물었고 안에사람이있는듯한데 누구냐며 저희를 다그치기시작합니다. 저희는 첫방문시에 같이 자리에있었던 동업자이며 사무실 간다는 말에 같이 와주었다 라고설명하였고
걸치적거린다며 치우라고 명령을하게 하더군요, 어쩔수없이 저희는 그 피해자 친구를 조금더 멀리에서 대기할수있도록 멀리 보내야만했고 저희에겐 도피처도 없이 그공간에 남아있을수밖에없었습니다. 단장은 " 너희들이 전화때려서 친구부르고 뭐하고 하려고하나본데 내가 전화한통으로 오는사람이많을까 너희가 전화돌려서 오는사람이많을까 생각해봤냐며 한번해보고싶으면 해봐라 죽고싶은생각이있다면 시도해봐도 좋다" 라고 으름장을 놓으며 대화를 시작합니다. 현 상황파악도 되지않는 새로운 피해자에게 단장은 막내에게 지시하여 볼펜과 종이 3장정도되는양의 A4 용지를 건네받게 지시한후 저번과 마찬가지로 명단작성을 강요하기시작합니다. 명단작성하는데 왜 A4용지가 3장쯤되는 분량인지 의문점을 가졌으나 저희는 분위기속에 압도되어서 내용도 확인하지못한체 서류작성을 강요받게됩니다. 단장은 " 지금 이자리에서 너희들이 작성하는 명단을 적도록해 " 라면서요 처음방문한 피해자는 " 저는 대리자격으로 왔으며 현재 이 상황이 어떤상황인지 아직 이해하지못하였고 제가 오늘있던일은 잘알아들었으니 친형인 사장에게 오늘 이야기를 전달하겠다 내가 이자리에서 작성할 서류는 아닌것같습니다" 라고 얘기 하였지만 단장은 "친형제이고 서로간 오래동안 일해왔으니 알거 다알거아냐 니가 니 의견대로 작성하도록해 " 라며 " 너희들 그거아냐 , 소방법 , 위생법, 다알아? 나는 법을 좋아하는사람이야 , 우리나라 상가 영업중인 가게에 법률지키며 운영하는 가게가있을거같아? 너희들이 지금 임대하고있는 건물자체가 불법이야 알아? 소화전 앞에 혹은 소화기 옆에 화분하나만 잘못가져다놔도 벌급1000만원이야 , 내가 움직이면 그런꼬투리못잡을것같아? 너희 매일같이나오는 벌금받아가면서 가게운영할자신있어? 건물에 스프링쿨러? 그게 몇개씩들어있는지 너희들은 알아? 몇개가 법률조항에 속해있는지 아냐 ? 내가 하고자하면 너희는 매일같이 단속만 받으면서 가게운영해야할것이야 " 라며 마치 자기자신이 원하면 공권력이 움직인다며 저희가게가 문제점이 생길때까지 문닫을때까지 괴롭힐수있음을 강조하였습니다.
저희는 당장 상황을 벗어나기위해 시간을 달라고 아직생각이더 필요할것같다며 현장에서 벗어나고자 하였으나 단장은 " 너희 내가 하루에 버는돈이 500만원정도되 시급으로치면 얼만줄알아? 내가 한가하게 너희들 기다려줄사람들로 보여? 현재 내가 치장하고있는 이옷들 장신구들 합치면 2억이넘어가는 돈이야 " 라며 더이상의 배려는없다는듯이 "나가고싶으면 이자리에서 나가 대신 내일부터 수단방법안가리고 나간놈 가게부터 문닫을때까지 괴롭힘을 당하게될것이야 " 라고 저희에겐 마치 너희들에게 주어진 선택지는 당장 명단을작성해야할것이라는 강요를 시작합니다. 끝까지 적지않고 버티고있던 저희에게 단장은 또다시 " 역시 애들은 엉덩이를 붙히고있으면 하라는대로 하지않는다며 예전같았으면 주먹몇번 휘두르면 군말없이 하란대로했을텐데 " 라며 위협을 가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렇게 위협이 시작되자 대리자 입장으로 온 피해자가 이런서류 작성할생각없다며 용기를 내서 자리에서 이탈하게 되었고 저희는 그자리에 남겨지게 되었습니다. 더욱 더 무거워진 분위기속에서 단장은
"저새끼는 멍청한건지 사태파악을 못한다며 얘들아 내일부터 저새끼가 운영하는 가게는 수단방법가리지말고 공격한다. 문닫을때 까지 " 라며 남아있는 저희에게 " 너희도 딱 선택해 이자리에서 명단을 작성하고 우리 단체에 가입을 할것인지, 말것인지 저새끼 처럼 멍청하게 나가서 내일 공격을 당할것인지 선택해라 " 라며 제촉및 강요를 시작하였고 상당히 불쾌하다는듯이 표출을 시작하였습니다. 당연히 분위기는 더 무거워졌고 벗어나고싶은 마음이 굴뚝같았지만 이단체가 무엇을 하는 단체인지 그전 조사를 통해서 알고있는 저희는 자리를 벗어날수없었습니다. 그렇게 수차례 강요를 받던중 마지막으로 단장은 새벽3시에 다시보자며 마지막으로 주는시간임을 얘기하였고 마지막으로 주는 시간에 선택하지않으면 그냥 공격대상이라고 생각하여 다음부터 공격대상에 포함됨을 생각하라며 명단작성해서 가져올것을 요구하였습니다.
저희는 그 무거운 분위기속에서 겁먹은 상태로 강요를받으며 있었고 겨우 현장에서 빠져나올수있었습니다. 빠져나왔지만 어떤한 해결된것도없이 강요는 유지된상태로 나올수밖에없었고, 앞으로 어떻게해야할지 막막했습니다. 해당 사무실에서 좀더 멀리떨어진곳에서 저희는 다같이모일수있었고 처음에 자리를 벗어난 피해자가 경찰에 신고했음을 알수있었습니다. 그 피해자의 경우 해당 단체에대해 잘알지못하였고 불합리한 협박과 감금에대해서 불합리함 때문에 신고를 진행하였던것이었고 만약 해당단체가 어떤단체인지 명확히 알고있었다면 신고할수없었을거다 라고 추후에 얘기했을정도로 아무것도 모르는상태였기때문에 신고할수있었습니다. 이왕 신고도 이미진행되었고 하였기에 저희는 법적으로 대응해보자 공권력을 움직일수있는 사람이라는 부분에서 많은걱정이되었지만 요즘같은 세상에 그게 정말 말처럼 가능하겠어 라는 희망을 품은체에 신고하게되었고 경찰차 3~4대 정도의 파출소 직원들이 저희가 모여있는곳으로 와주었고, 저희가 그동안 모은 정보와 그동안 당했던 일에대해서 경찰에게 진술할수있었습니다. 해당 사무실안에 말했던 건달 이 함께있음을 이야기하면서 증거자료로 남을수있게 사무실을 방문하자고 요구하였고 해당 파출소에서 신고받은 경찰관은 섣부르게 갈수없다라는 말만 반복하며 동행을 하지않고 어떤불합리함을 당하였는지 저희에게 계속 물어보았습니다. 저희는 그인근에 감시자가 있음을 알고있었기에 저희가 여기서 이러고있으면 저 사무실에있는 증거자료들을 빼돌릴수있음을 지속적으로 요구하며 사무실에 동행을 지속적으로 요구했으며 한 30분가량을 이동하지못한체 벗어난현장에서 진술만 반복되었습니다. 결국 경찰과 함께 동행하여 사무실을 들어갈수있었고, 저희는 출동경찰관에게 현장상황에대해서 항시 촬영됨을 알고있었기에 해당사무실이 여성 청소년 성매매근절 청년단 임을 알수있는 차량과 엘레베이터에 표기된 팻말등 증거자료들을 보여주었고 , 촬영할수있도록 얘기해주었습니다. 사무실내부에 같이동행하여 자료들을 찍을수있도록 해주고싶었지만, 해당경찰관은 원래 동행자체는 하는것이 아니지만 요구하셨기에 여기까지 동행한것이다 라며 사무실내부자체에는 들어갈수없도록 하더군요, 중간중간 사무실에서 외부로 나오는 경찰관들에게 요구하여서 저희가 협박받안던 서류와 금속탐지기 등 에대해 촬영을 요구하였고 해당경찰관에게 빈a4용지 한장과 밑에 입단서 같은 서류들을 촬영해두었다며 해당사실에 대해서 증거자료가 남아있음을 확인할수있었고 안심하였습니다. 하지만 관계자외 출입금지 공간이라고 붙어있는 팻말이있는 방이나 옥탑방을 통하는계단 이나 이런곳은 영장첨부가 되어있지않기때문에 들어갈수없었으며 거실에 해당되는 곳 (저희가 협박받은공간) 에 대한곳만 촬영으로 증거자료가 될수있었음을 알게되었습니다.
만약 추후 사건조사시에 이런증거자료들이 안나온다면 저희는 앞으로 이 대한민국에 살아감에있어서 공권력을 믿지못하게 될것입니다. 그만큼 저희는 현재 진실만을 얘기하였고 저희가 제출할수있는 증거자료들이 현존할수있는 범위만큼만을 기재하고있습니다.
저희가 첫번째 파출소에서부터 진술했던 내용과 일체 달라진점없음을 밝히며 진술서 내용에또한 해당 경찰관들이 촬영해주었던 내용들 밝혀주었던 내용들 또한 똑같이 기재되었기에
해당 내용들이 증거자료로 남을수있다고 굳게 믿고있습니다.
그동안 저희가 스스로 정보를 얻어내어 해당단체에대한 비리, 불합리함 등을 더욱더 많이알고있지만 제가 현재 기재하는 내용에는 당장에 입증할수있는부분들만을 기재 한것이며
저희가 증언이나 증인을 통하여 밝힐수있는 부분은 내용에는 기재시키지 않은체로 해당 내용을 작성하였음에도 불구하고 해당단체에대해서 이만큼이나 기재할내용이 있었습니다.
저희는 추후 법적인 문제에있어서 증언과 증거를 모와 해당단체에 맞설것임을 알리고 세상에 이러한 신흥범죄세력이 사회에 끼치는 악영향에대하여 널리 알려 더이상 이런 불미스러운일이없도록 노력할것입니다. 저희는 어떠한 단체도아니며 개인이 피해자입니다. 저희는 어떠한 범법행위도하지않았으며, 숨을필요가없기에 해당단체에 맞설수있었습니다.
여러분들은 이상하지않으십니까? 사회에 공헌하는 해당단체의 사무실에 금속탐지기를 통한 소지품검사를 실시하였으며 해당단체에 사무실이라는 이름아래 합숙소를 운영하고있으며 24시간 망보는 사람이있고 수상한 불법프로그램을 소지하며 그것을 이용하여 협박을 한다는것 과연 이단체가 사회를 위해 봉사하는 그런 단체일까요? 사회를 봉사하기 위해 필요로하는 물건들이며 절차들인가요? 사회를 위한 단체는 가입자의 의사를 존중하지않고 분위기와 협박을 앞세워 가입시킬수있는 것일까요? 분명 사회생활에있어서 어쩔수없는 불합리함을 참고 견디며 사회생활을 해야함을 저희는 알고있습니다. 어려서부터 사회생활을 경험하였고 어린나이에 사장이라는 호칭을달고 사업을 도전하여 실패해가면서 사회생활을 경험하고있으니까요, 그런데요 이런 불함리함을 사회생활에서 겪어야 한다면 일반시민신분으로 있는 우리들은 어디에 기댈수있으며 무엇을믿고 살아야할까요, 주로 피해자가 불법적인 일과 연류되어있기에 해당단체의 행동은 선행의 행동이라고 생각할수있을까요? 그렇다면 저희는 어찌하여 피해자가 되었죠? 앞으로 이단체의 영향력은 더욱더 커질것이며 영향력이 커져감에있어서 사회에 끼칠 악영향또한 커져갈것입니다, 저를제외한 피해자가 속출할것이며 그들은 그 영향력에 침묵으로 일관하며 피해자로 살아갈것입니다. 대한민국 법은 50보 100보 라는 옛말을 표준으로 두지않음을 알고있습니다. 경범죄와 범죄를 확실히 구분짓고 해당 범죄에 해당하는 50보만큼의 범죄에 해당하는 법적인 심판을 내리며 100보만큼 범죄에대한 100보만큼의 심판을 내리는것이 대한민국의 법 이라고알고있습니다. 그렇다면 해당 단체는 과연 합법적인 단체일까요? 피해받고있는 사람들인 피해자가 아닐까요? 만일 저희 피해자중 해당단체에대해서 제대로 파악하지못한상태로 신고할수있었던 피해자가 없었으면 해당단체에대해서 저희가 대응할생각을 할수있었을까요? 저희는 그저 우연에 우연이 겹쳐 해당 범죄사실에 맞설수있었습니다. 만일 신고자가 해당단체에 미리 알았더라면 아마 그또한 한명의 피해자로, 침묵하며 살아갔겠지요, 여러분들또한 알아야합니다, 해당범죄 단체는 경기도권 뿐만아니라 전국에서도 단체적인 활동을 해온것으로 저희 제보사항으로 알수있게되었으며 해당 단체는 한지역이 아닌 전국적으로 영향력을 키워가고있습니다. 해당단체의 영향력이 높아지면 우리나라 사회경제가 활발해질까요? 시장단체의 독점권 저희가 무시할수있는 범죄인가요? 영화속에서만 이루어지던 허구속의 이야기가아닌 현실입니다.명백히 신흥범죄조직의 지능적 범죄행위이며 우리는 해당 범죄행위에 대해 침묵으로 대응하면 안됩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꼭 여러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어 해당 비영리 단체의 악행을 막을수있도록 도와주십시오.도움이 필요합니다.
여청단 관련 그것이알고싶다 방송투서 원본입니다.
밑으로 써지는 글들은 실제 저희가 각종방송사에 투서로 작성하였던 글입니다. 해당글과 여러증거자료들을 그것이알고싶다 방송사에 투서하였고 내용을 확인한 그것이알고싶다 팀과 접촉후 저희가 그동안 모은자료와 포섭된 피해자들을 설득하여 방송에 도움을 줄수있도록 하였습니다. 그리하여 여러자료가모였고 해당방송이 2월9일에 방송할수있었습니다. 방송내용은 빙산의 일각에 불과합니다. 더많은 자료가있으며 더많은 피해자들이 있습니다. 내용이 구체적으로 표현되있음으로 여러분들의 판단에 많은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가면속에 감춰진 진실 신흥범죄조직세력 청소년 여성 성매매 근절청년단 , 미투더넥스트
여러분은 여성 청소년 성매매 근절 청년단 , 여청단 , 미투더넥스트에 대하여 알고계신가요?
네, 표면적으로는 정말 대단한 청년들이 모여 사회의 봉사하는마음가짐으로 사회를위해 희생하는 봉사 단체처럼 보여질것입니다. 표면적으로는요, 근데 사실 이단체가 불법투성이에 구성원조차도 봉사와는 거리가먼, 사람들이 구성원으로 있다는 것 알고계시나요? 조물주위에 건물주가있다 흔히 이런농담을 많이하곤합니다. 저는 요즘 이런말을하곤합니다, 범법자 위에 여청단 이란말을 많이하곤합니다 이유가 뭐냐고여? 실제 제가 목격한바와 제가 제보를 조합해본바로는 불법자위에 여성 청소년 성매매 근절 청년단 있으며 각종 불법프로그램들과 합법을 가장한 불법으로 상대 불법유흥 업소 및 불법 자가용택시, 오피스텔성매매(통칭 오피) 의 영업주의 약점을잡아 자기밑의 세력으로 두어서 접대라는 명목으로 대접을받으며 남들위에서서 뒤에서 조종하는 그런 악질세력입니다. 그런세력이 왜 베일에 감춰져 있으며 지금껏 논란된적이없느냐
대답은 간단합니다. 피해대상이 불법자였기때문이죠, 불법자들은 공권력이든 사회에 이슈가 되는것을 당연히 꺼려할수밖에없습니다. 그렇기에 공존 공생이란 명목하에 어쩔수없이 고개숙이며 접대라는 명목의 상납금을 지불하고 그조차싫으면 그냥 헐값에 가게를 인계하는 일이 비일비제하게 이뤄지고있는게 현실입니다. 제보사항 조합해본결과 현재 인계동에서 운영중인 유흥주점, 오피 , 불법자가용택시 들이 한사람주도하에 한사람 신흥범죄조직세력의 단장(신XX) 에 의하여 명령을받으며 움직이고 있으며 현재 화성시장에서마저 오피, 유흥 , 불법자가용택시(콜때기) 를 통합하여 머리위에 군림하며 움직이고 있는것이 현실입니다. 실제 해당 조직이 운영하는 카페중 JCL 이란 이름의 단체의 사진을보면 모자이크로 처리해두었지만 해당 사진의 속 인물들은 실제적으로 불법보도방, 자가용콜, 안마,마사지, 오피 등등 여러 불법적인 일을하는 사람들이 모자이크 처리상태로 사진속에 나옵니다.
이단체는 유흥탐정과 같은 시스템으로 불법 오피사이트를 운영하며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성매매사용이력을 찾아내서 고위급 공무원이나 판사, 경찰, 검사 ,의원 등 협박을 통해 자신의 발아래 혹은 자신과 협력하는 관계로 두어 공권력을 자기 마음껏 휘두르며 사회에 숨어 뒤에서 조종하는 그런 악질단체입니다.
제가 이런글을 게시하며 여러분들에게 알리고싶은 이유는 단한가지입니다. 현재 이 세력의 단장이 불법자위에 군림을 넘어서 전국 시장권 자체를 본인 영향력아래에 두기를 원하기때문이죠,
저희는 최근 그단체의 사무실로 부름을받아 감금협박을 당하였고, 그감금협박과정에서 그단체의 실체를 알게됩니다. 그단체의 실체를 알게되면서 저는 두려웠고 무서워 한사람의 시민으로써 공권력의 힘을믿고 그단체에 대하여 감금협박당함을 호소하며 그단체에 대해 제보하기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저는 불법적인 일을하지않고 범법자가 아니기때문에 그단체에 휘둘릴 이유가없었고 당당했고 공권력을 믿었기에 제가받은 불합리한 일에대해서 법의 심판을 원하였죠,
저희는 지인을통하여 여성 청소년 성매매 근절 청년단(미투더넥스트)의 화성 반송동에 빌라촌에 위치한 사무실(합숙소)로 부름을 받게됩니다 부름을 받아서 간 사무실에는 빌라 입구에는 성매매근절, 청소년 성매매근절단 , 저희가 현재 파악해둔 조폭의 많은 차량 등이 주차가 되어있었고 엘레베이터에 미투더넥스트 라며 사업자번호와 함께 팜플렛이 붙어있었고 4층 주거지에 사무실로꾸며서 사용하고있더군요,( 신고이후 제가 알아본바로는 그 해당빌라 건물전체가 합숙소라는 소문을 듣게됩니다.) 사무실에 들어가보니 현장사무실에는 건장한체구의 남성4명이 테이블위에앉아있었으며 사장실에 있을법한 명패를 둔 상석에는 단장이라는 신XX 가 앉아있었습니다. 당연히 몸에 금팔찌니 금목걸이 문신 등등 평범한 사람이 보았을때 위협적으로 느낄수있는 요소를 가진사람들이 대부분이었구요, 사무실 테라스에는 창문을열고 밖을 망보는 사람도 있었고, 들어감과동시에 막내라는 호칭을 가진 사람에게 금속탐지기를 통하여 몸수색을 당하게됩니다, 녹음기가있는지 확인하라며 직접적인 지시를 단장인 신XX가 합니다. 그리하고 핸드폰또한 '압수'를 하게됩니다. 혹시모를 녹음과 신고를 대비하기 위함이겠지요, 그과정에서 저희는 1차 감금협박 과정에서 운이좋게도 녹음 진행중인 핸드폰을 압수를당하지만 녹음이 진행중인것을 걸리지않게되고 그 현장에대한 대화가 고스란히 녹음이되게됩니다. 1차 감금협박의 대화방식은 간단하게 시작합니다. 저희에게 하지도않은 죄를 덮어씌우면서요, 단장이 "나의 친구 이XX (조폭) 에 대하여 너희들이 욕을하고다닌다며? " 로 시작하여 비난과 욕설로 분위기를 조성합니다. 마치 저희가 짓지도않는 죄를 지은것처럼 죄인처럼 있어야 했으며 온갖 비난과 욕설을 감당해야했습니다. 그것으로도 저희에게 겁주는행위가 부족하다고 생각하였는지 이제는 온갖 불법프로그래밍을 동원하기시작합니다. 저희에게 가족등 여자친구의 인적사항에 대하여 요구하였고 어쩔수없이 저희는 가족의 인적사항을 실토하게됩니다. 이후 본인의 핸드폰으로 이것저것만지더니 저희 핸드폰으로 저희 여자친구의 번호로 전화가 오게되고 단장의 지시로 받는과정에 이르게됩니다. 통화해보니 단장이 본인핸드폰을 보여주며 "너 여자친구 여기있네~? " 라고 하며 본인이가지고있는 불법프로그래밍을 자랑하기시작합니다. 그후 " 나는 너희의 여자친구도 가족도 다건드릴수있는사람이다 " , " 이제 너희가 어떤사람앞에있는지, 너희가 현상황이 어떤상황인지 감이좀 오냐?" 라며 저희에게 겁을주기시작하죠 매우 무서웠습니다. 저희 어머니에게 제번호로 전화를 걸을수도있으며 저의 여자친구에게 제번호로 잘못건척 전화를 걸어 온갖 이상한소리를 들려주는등 여러가지 상상하게되며 앞으로 저희가 겪을 패널티들이 너무 무서웠고 지금 현재 또한 너무 너무 무섭습니다. 그후 단장은 본인이 가지고있는 1분당 전화 100통씩가게하여 핸드폰을 마비시키는 프로그래밍 자랑도 하기 시작합니다. 저희에게 저희가 운영하는 기타주점업의 가게를 문닫게 만들겠다고 협박하게되고 자기자신은 법을 사랑하며 움직일수있는 공권력을 많이 알기에 너희에게 불이익 패널티를 줄수있는 사람이라고 엄포를 놓으며 가게문닫고싶냐고 더이상 장사하기싫냐고 협박을 하기시작합니다. 당연 저희는 전제산을 투자한 가게이고 저희에겐 모든것인 가게가 문닫는것을 원치않으며 죄송하다며 살려달라고 애원하게되었고, 그과정에서 단장은 저희에게 본인 밑으로 들어올것을 요구합니다. 네, 범죄 신흥세력 여성청소년성매매근절청년단(미투더넥스트)에 가입을 권유하게 되는것이죠, 저희에게 화성시장에서 동종 기타주점업종의 가게10군데와 문닫게하고싶은가게 목록을 작성하라고 요구하더군요, 당연히 다른가게 운영하시는분들의 입장을 알고있는저희는 쉽게 그런목록을 작성할수없었습니다. 당시 상황이 매우 무서웠지만 남들에게 피해주지말자는 저희의 원칙을 포기하고싶지는 않았습니다. 내가살자고 남을죽이는 행위는 지금껏 해온적도없었고 상상조차도 해본적이없는 일이었기에 쉽사리 결정지을수가 없었습니다. 그런저희에게 단장은 " 이것봐 요즘것들은 의자에 앉혀놓고 하라고시키면 하질않는다" 라며 저희에게 의자위에 엉덩이를 띄운상태 즉 기마자세를 지시하였고 저희는 기마자세로 30분동안 유지하며 단장에게 온갖 협박과 모욕을 참아내야했습니다 그리해도 쓰질않자 단장은 무릎꿇고 손들라며 저희에게 지시를하였고 저희는 당시상황상 지시를 따를수밖에없었습니다. 단장은 막내에게 비빔밥을 만들어오라며 무릎꿇고 손들고있는 저희앞에서 비빔밥을먹으며 온갖 치욕을 주었습니다 저희에게 욕설도하고 비웃기도하며 합숙하고있는 사람들을 불러서 구경시키고, 막내에게 지시하여 사진까지 찍어가면서 이사진이 누구한테 전송될것같냐며 조롱과 멸시를 받아내야했습니다. 그러면서 미투더넥스트 단절단10계명이라며 입단강요와 더불어서 저희에게 군대의 복무신조 외우듯이 10계명을 읽어보라며 지시하였고 그에따라 저희는 그 10계명을 소리내어 읽으며 마치 같은세력의 구성원인듯 지시를 받았어야 했습니다. 정말 치욕스러웠지만 어쩔수없었습니다. 그상황에선 저희는 진짜 아무것도 할수없었으니까요, 영화에서나 볼수있었던 내용들이 제 눈앞에서 벌어지고있으니 저는 아무것도 판단할수없었습니다. 그렇지만 저희는 끝끝내 작성하지 않았고 버텨냈습니다.
욕먹는정도로 끝낼수있는 문제라면 그냥 꾹참아내고 욕좀먹고 무섭지만 시간은 무서움을 잊게 해줄것이라며 버텨냈습니다. 그렇게 참아내던중 또다른 피해자 (동종업종의 사업자)가 호출을 받아 사무실(빌라기숙사)에 방문하게되었고 이런 현장상황이 보여주고싶지않았는지 아니면 경찰이라고 착각을한건지 다급하게 무릎꿇고 손들고있는 저희를 일으켜 세우더군요, 일어나라는 말이 처음엔 이해가되지않아 손들고있던 저희에게 귓속말로 "강아지들아 장난같아? 일어나라면 바로일어나" 라고 속삭이더군요 다급했던것으로 보아 망보던 인원이 놓쳤다고생각하고 경찰인줄 알았던거 같습니다. 그리하여 저희는 더이상 손을들고있지않게되었고 자리에 앉을수있었습니다. 새로운 피해자 (동종업종의 사업자)가 왔을때는 욕설과 비난을 시작으로 저희와 같은맥락으로 협박을하기시작하였습니다. 사업장을 죽이느니 마느니 단장 자기자신은 공권력을 움직일수있는 사람이며, 너희들에게 위생법이든 소방법이든 어떻게든 엮어서 가게를 문닫게 할자신이있으니 나와대적하고싶으면 그렇게 하라하였고, 소방법 위생법 등 제대로 단속하면 걸리지않는 가게가 어디있냐며 자기자신은 성매매근절단이라는 단체를 운영하고있으며 법을 좋아하고 약점이 없는사람 깡패보다 무섭고 법원에서는 판사머리위에 자신이있고 자신은 판사를 내려다보는 사람이라며 너희들도 지속된신고속에서 영업 한번 제대로하지못하게할 자신이있다고 나는 돈도있는사람이다 라고 엄포를 놓고는 자신과 함께할것을 강요하였습니다. 하지만 마찬가지로 그상황에서도 저희는 작성하지않았고 버텨냈습니다. 협박이 부족하다 판단하였는지 단장은 시간을주겠다라고하였고 다음에 호출할때는 너희도 확실하게 마음의 결정을 한상태에서 보자고 하였습니다. 그렇게 저희는 그 악몽같은시간에서 벗어날수있었습니다. 21시부터 1시까지 저희는 약 4시간동안이나 그 지옥같은공간에서 오도가도 못하는상태로 협박과 강요를 받으며 온갖 조롱과 멸시속에서 수치심을 느끼며 참아내고 버텨내어서 나올수있었고, 당시 상황이 너무 두려워 신고할생각조차 하지못하였고 자리에서 벗어나 그 단장이란사람이 어떤일을하는사람인지에 대해서 실체파악을하기시작했습니다. 실체를 알아갈때마다 저희는 경악을 금치못하였고 더욱더 상황이 무섭게 느껴지기 시작했습니다. 이 단장이란 사람은 저희에게 협박용으로 사용하였던 1분에 100통씩 전화오는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불법자가용택시(콜때기)의 오더폰을 마비시켰고 마비가되어 버티지못한 불법자가용택시 회사를 헐값에 인수하여 운영권자가 한명이될수있도록 통합을 진행하여 본인이 원하는대로 금액 통일을 시켜가며 지시하는 위치가 되었고 저희에게 번호를 바꾸어서 전화를 걸었던 그 프로그램으로는 오피 사이트를 운영하면서 얻어낸 해당 오피의 손님에 대한 정보로 손님으로 위장 불법 카메라를 몸에 휴대한 상태에서 현장을 촬영 하여 신고를 하겠다는 협박을하는둥 이런식으로 불법자들위에 군림하기시작하면서 직접적인 영향력을 가지게 된것을 알게되었고 서로간에 공생 공존이란 이름아래 접대란 이름의 상납금을 지급하며 협력관계를 구축한것으로 파악되었고 피해자들또한 범법자이기때문에 이렇다할 반항도 하지못한체, 끌려다니며 어쩔수없이 접대라는 명목의 상납금을 지급하며 눈치봐가면서 장사하는 상황에 이르게되었고 단장의 지시하에 움직이게 되었다는 정보를 얻을수있었습니다. 현재 수원쪽은 이미 통합을 이루었고 화성으로 진출하여 약 6개월전부터 움직이고있는 단체라는정보또한 얻을수있었고 또한 표면적으로는 대중을위한 시민을 위한 단체로 보여지기때문에 각종 sns 를 통하여 각종 의원들이나 고위급 공무원들과 친밀함을 과시하는 사진을 게시하기도하며 표면적으론 나라를 위한 시민을 위한 단체인것처럼 포장하고 뒤에서는 공권력을 휘두르며 사람의 약점을잡아 피를빨아먹는 그런존재였으니까요 저는 그런존재는 영화나 사람들의 상상력속에서 나올수있다고 생각하고있었고 불가능하다 여겼습니다 하지만 이것이 현실이었습니다. 저희는 이런부분까지도 알게되었지만 아무것도할수없었습니다 힘없는 시민중 하나였으니까요. 진짜 할수있는게없었습니다. 제가 아무리 하소연해도 믿어줄사람도없었고 상황을 알지만 쉬쉬하며 넘어가는사람들이 전부였습니다. 피해자들이 불법자들이다보니 정보는 줄지 언정 도움을 받을수있는 사람이없었고 해당 단체는 조폭들도 다수 연관되있는 단체기에 힘으로 제압할수있는 단체도아니였으며 힘없는 시민에 속해있던 저희는 신고조차도 하지못한체 그저 시한부 인생을 사는사람처럼 기다릴수밖에없었습니다.
시간이 흘러 10월 9일 화요일 21시부터해서 저희는 2번째 호출을 받게됩니다, 2번째 호출에는 추가로 호출받아 방문하였던 동종업좀 피해자가 예정되있던 해외 업무때문에 해외에 가있어서 그의 친동생이자 같은 영업을 하고있던 사람이 대신하여 같이 방문하게됩니다. 저희는 사무실에 올라가기전에 집인근에 주차후에 새로호출받은 사람에게 현상황에대해서 어느정도 알려주기위하여 잠시 올라가지않고 앞에서 이것저것 설명하고있었습니다, 설명하는중 늦은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일반인행색으로 지나가는사람들과 차 몇대가 보이더군요, 저희도 일반시민인줄알고 별 개의치않고 대화를 진행하였고 그런사람들이나 차가 지나갈때마다 저희에게 전화가 오더군요 "왜 올라오지않느냐 " 라는 도착했으면 빨리올라와서 얘기 해야지 라는둥 재촉전화 몇통을 받았습니다. 예, 그 지나가던 사람들은 일반인도 몇있었겠지만 저희가 작당모의를 하는지 왜 저렇게모여있는지 확인하는 그조직단체의 일원중 한명이었던 것이었죠, 그렇게 감시속에서 제대로된 대화도 나누지못한체 저희는 22시쯤 입장하게됩니다. 입장시에 혹시모르는 두려움에 같은피해자인 동업자 한명을 밑에서 대기시킨상태에서 들어가게됩니다.
똑같은 테이블구조에 구성원또한 비슷했습니다. 저희 앞에 저희와 앞면이있는 흔히말하는 건달 한분이 앉아있었고 처음과 다름없이 저희는 앉음과 동시에 금속탐지기를 통하여 몸에 소지하고있는게 무엇인지 검사를 받아야했으며, 대리로 호출받아온 같은영업자같은경우는 일하다와서 착용하고있던 무전기 또한 압수를 받게됩니다, 이 날 저희는 철저한 감시속에 녹음같은건 꿈도꾸지못한체 당하게됩니다, 그때와 동일하게 건장한체격 남자들에게 둘러쌓여서 대화를 진행하게되고 망보는 사람한명과 통칭막내라는 사람 한명 저희 주변에같이앉아있는 앞면있는 건달한명과 비슷한 분위기를 가진 남자2명 단장 이렇게 앉게되고 그외 합숙소로 통하는 다락방같은 계단으로 왔다갔다하며 분위기를 조성하는 건장한 남자3명~4명 정도를 눈앞에서 계속보게되죠 당연히 문신과 금목걸이등 위협감을 조성할수있는 구성품같은것들또한 눈앞에서 계속보게되고요, 그런분위기속에서 단장은 처음시작을 "왜 명단 만들어오라는것을 안만들어오지? 내말이 말같지않나? 아직상황파악이 되질않는건가? " 라며 대화를 시작합니다. 마치 저희가 강요받은것을 하지않는것이 죄인것처럼요, 그대화 과정중 새로온 피해자는 상황파악이 되지못하여 어떤명단을 말하는것인지 물어보았고 그과정에서 옆에있던 흰색옷입은 건장한체격의 남자가 얘기합니다 "요? 니가하는말은 지금 반말이고 " 예, 저희중 일행이 말끝을 요자를 썼다는 이유로 저희는 예의없는 아무한테나 반말하는 그런 사람취급을 받게되고 군대식 언어인 "다나까" 를 강요받게됩니다. 이와중에 막보던 인원이 흰색차량이 너희들의 차량이냐 물었고 안에사람이있는듯한데 누구냐며 저희를 다그치기시작합니다. 저희는 첫방문시에 같이 자리에있었던 동업자이며 사무실 간다는 말에 같이 와주었다 라고설명하였고
걸치적거린다며 치우라고 명령을하게 하더군요, 어쩔수없이 저희는 그 피해자 친구를 조금더 멀리에서 대기할수있도록 멀리 보내야만했고 저희에겐 도피처도 없이 그공간에 남아있을수밖에없었습니다. 단장은 " 너희들이 전화때려서 친구부르고 뭐하고 하려고하나본데 내가 전화한통으로 오는사람이많을까 너희가 전화돌려서 오는사람이많을까 생각해봤냐며 한번해보고싶으면 해봐라 죽고싶은생각이있다면 시도해봐도 좋다" 라고 으름장을 놓으며 대화를 시작합니다. 현 상황파악도 되지않는 새로운 피해자에게 단장은 막내에게 지시하여 볼펜과 종이 3장정도되는양의 A4 용지를 건네받게 지시한후 저번과 마찬가지로 명단작성을 강요하기시작합니다. 명단작성하는데 왜 A4용지가 3장쯤되는 분량인지 의문점을 가졌으나 저희는 분위기속에 압도되어서 내용도 확인하지못한체 서류작성을 강요받게됩니다. 단장은 " 지금 이자리에서 너희들이 작성하는 명단을 적도록해 " 라면서요 처음방문한 피해자는 " 저는 대리자격으로 왔으며 현재 이 상황이 어떤상황인지 아직 이해하지못하였고 제가 오늘있던일은 잘알아들었으니 친형인 사장에게 오늘 이야기를 전달하겠다 내가 이자리에서 작성할 서류는 아닌것같습니다" 라고 얘기 하였지만 단장은 "친형제이고 서로간 오래동안 일해왔으니 알거 다알거아냐 니가 니 의견대로 작성하도록해 " 라며 " 너희들 그거아냐 , 소방법 , 위생법, 다알아? 나는 법을 좋아하는사람이야 , 우리나라 상가 영업중인 가게에 법률지키며 운영하는 가게가있을거같아? 너희들이 지금 임대하고있는 건물자체가 불법이야 알아? 소화전 앞에 혹은 소화기 옆에 화분하나만 잘못가져다놔도 벌급1000만원이야 , 내가 움직이면 그런꼬투리못잡을것같아? 너희 매일같이나오는 벌금받아가면서 가게운영할자신있어? 건물에 스프링쿨러? 그게 몇개씩들어있는지 너희들은 알아? 몇개가 법률조항에 속해있는지 아냐 ? 내가 하고자하면 너희는 매일같이 단속만 받으면서 가게운영해야할것이야 " 라며 마치 자기자신이 원하면 공권력이 움직인다며 저희가게가 문제점이 생길때까지 문닫을때까지 괴롭힐수있음을 강조하였습니다.
저희는 당장 상황을 벗어나기위해 시간을 달라고 아직생각이더 필요할것같다며 현장에서 벗어나고자 하였으나 단장은 " 너희 내가 하루에 버는돈이 500만원정도되 시급으로치면 얼만줄알아? 내가 한가하게 너희들 기다려줄사람들로 보여? 현재 내가 치장하고있는 이옷들 장신구들 합치면 2억이넘어가는 돈이야 " 라며 더이상의 배려는없다는듯이 "나가고싶으면 이자리에서 나가 대신 내일부터 수단방법안가리고 나간놈 가게부터 문닫을때까지 괴롭힘을 당하게될것이야 " 라고 저희에겐 마치 너희들에게 주어진 선택지는 당장 명단을작성해야할것이라는 강요를 시작합니다. 끝까지 적지않고 버티고있던 저희에게 단장은 또다시 " 역시 애들은 엉덩이를 붙히고있으면 하라는대로 하지않는다며 예전같았으면 주먹몇번 휘두르면 군말없이 하란대로했을텐데 " 라며 위협을 가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렇게 위협이 시작되자 대리자 입장으로 온 피해자가 이런서류 작성할생각없다며 용기를 내서 자리에서 이탈하게 되었고 저희는 그자리에 남겨지게 되었습니다. 더욱 더 무거워진 분위기속에서 단장은
"저새끼는 멍청한건지 사태파악을 못한다며 얘들아 내일부터 저새끼가 운영하는 가게는 수단방법가리지말고 공격한다. 문닫을때 까지 " 라며 남아있는 저희에게 " 너희도 딱 선택해 이자리에서 명단을 작성하고 우리 단체에 가입을 할것인지, 말것인지 저새끼 처럼 멍청하게 나가서 내일 공격을 당할것인지 선택해라 " 라며 제촉및 강요를 시작하였고 상당히 불쾌하다는듯이 표출을 시작하였습니다. 당연히 분위기는 더 무거워졌고 벗어나고싶은 마음이 굴뚝같았지만 이단체가 무엇을 하는 단체인지 그전 조사를 통해서 알고있는 저희는 자리를 벗어날수없었습니다. 그렇게 수차례 강요를 받던중 마지막으로 단장은 새벽3시에 다시보자며 마지막으로 주는시간임을 얘기하였고 마지막으로 주는 시간에 선택하지않으면 그냥 공격대상이라고 생각하여 다음부터 공격대상에 포함됨을 생각하라며 명단작성해서 가져올것을 요구하였습니다.
저희는 그 무거운 분위기속에서 겁먹은 상태로 강요를받으며 있었고 겨우 현장에서 빠져나올수있었습니다. 빠져나왔지만 어떤한 해결된것도없이 강요는 유지된상태로 나올수밖에없었고, 앞으로 어떻게해야할지 막막했습니다. 해당 사무실에서 좀더 멀리떨어진곳에서 저희는 다같이모일수있었고 처음에 자리를 벗어난 피해자가 경찰에 신고했음을 알수있었습니다. 그 피해자의 경우 해당 단체에대해 잘알지못하였고 불합리한 협박과 감금에대해서 불합리함 때문에 신고를 진행하였던것이었고 만약 해당단체가 어떤단체인지 명확히 알고있었다면 신고할수없었을거다 라고 추후에 얘기했을정도로 아무것도 모르는상태였기때문에 신고할수있었습니다. 이왕 신고도 이미진행되었고 하였기에 저희는 법적으로 대응해보자 공권력을 움직일수있는 사람이라는 부분에서 많은걱정이되었지만 요즘같은 세상에 그게 정말 말처럼 가능하겠어 라는 희망을 품은체에 신고하게되었고 경찰차 3~4대 정도의 파출소 직원들이 저희가 모여있는곳으로 와주었고, 저희가 그동안 모은 정보와 그동안 당했던 일에대해서 경찰에게 진술할수있었습니다. 해당 사무실안에 말했던 건달 이 함께있음을 이야기하면서 증거자료로 남을수있게 사무실을 방문하자고 요구하였고 해당 파출소에서 신고받은 경찰관은 섣부르게 갈수없다라는 말만 반복하며 동행을 하지않고 어떤불합리함을 당하였는지 저희에게 계속 물어보았습니다. 저희는 그인근에 감시자가 있음을 알고있었기에 저희가 여기서 이러고있으면 저 사무실에있는 증거자료들을 빼돌릴수있음을 지속적으로 요구하며 사무실에 동행을 지속적으로 요구했으며 한 30분가량을 이동하지못한체 벗어난현장에서 진술만 반복되었습니다. 결국 경찰과 함께 동행하여 사무실을 들어갈수있었고, 저희는 출동경찰관에게 현장상황에대해서 항시 촬영됨을 알고있었기에 해당사무실이 여성 청소년 성매매근절 청년단 임을 알수있는 차량과 엘레베이터에 표기된 팻말등 증거자료들을 보여주었고 , 촬영할수있도록 얘기해주었습니다. 사무실내부에 같이동행하여 자료들을 찍을수있도록 해주고싶었지만, 해당경찰관은 원래 동행자체는 하는것이 아니지만 요구하셨기에 여기까지 동행한것이다 라며 사무실내부자체에는 들어갈수없도록 하더군요, 중간중간 사무실에서 외부로 나오는 경찰관들에게 요구하여서 저희가 협박받안던 서류와 금속탐지기 등 에대해 촬영을 요구하였고 해당경찰관에게 빈a4용지 한장과 밑에 입단서 같은 서류들을 촬영해두었다며 해당사실에 대해서 증거자료가 남아있음을 확인할수있었고 안심하였습니다. 하지만 관계자외 출입금지 공간이라고 붙어있는 팻말이있는 방이나 옥탑방을 통하는계단 이나 이런곳은 영장첨부가 되어있지않기때문에 들어갈수없었으며 거실에 해당되는 곳 (저희가 협박받은공간) 에 대한곳만 촬영으로 증거자료가 될수있었음을 알게되었습니다.
만약 추후 사건조사시에 이런증거자료들이 안나온다면 저희는 앞으로 이 대한민국에 살아감에있어서 공권력을 믿지못하게 될것입니다. 그만큼 저희는 현재 진실만을 얘기하였고 저희가 제출할수있는 증거자료들이 현존할수있는 범위만큼만을 기재하고있습니다.
저희가 첫번째 파출소에서부터 진술했던 내용과 일체 달라진점없음을 밝히며 진술서 내용에또한 해당 경찰관들이 촬영해주었던 내용들 밝혀주었던 내용들 또한 똑같이 기재되었기에
해당 내용들이 증거자료로 남을수있다고 굳게 믿고있습니다.
그동안 저희가 스스로 정보를 얻어내어 해당단체에대한 비리, 불합리함 등을 더욱더 많이알고있지만 제가 현재 기재하는 내용에는 당장에 입증할수있는부분들만을 기재 한것이며
저희가 증언이나 증인을 통하여 밝힐수있는 부분은 내용에는 기재시키지 않은체로 해당 내용을 작성하였음에도 불구하고 해당단체에대해서 이만큼이나 기재할내용이 있었습니다.
저희는 추후 법적인 문제에있어서 증언과 증거를 모와 해당단체에 맞설것임을 알리고 세상에 이러한 신흥범죄세력이 사회에 끼치는 악영향에대하여 널리 알려 더이상 이런 불미스러운일이없도록 노력할것입니다. 저희는 어떠한 단체도아니며 개인이 피해자입니다. 저희는 어떠한 범법행위도하지않았으며, 숨을필요가없기에 해당단체에 맞설수있었습니다.
여러분들은 이상하지않으십니까? 사회에 공헌하는 해당단체의 사무실에 금속탐지기를 통한 소지품검사를 실시하였으며 해당단체에 사무실이라는 이름아래 합숙소를 운영하고있으며 24시간 망보는 사람이있고 수상한 불법프로그램을 소지하며 그것을 이용하여 협박을 한다는것 과연 이단체가 사회를 위해 봉사하는 그런 단체일까요? 사회를 봉사하기 위해 필요로하는 물건들이며 절차들인가요? 사회를 위한 단체는 가입자의 의사를 존중하지않고 분위기와 협박을 앞세워 가입시킬수있는 것일까요? 분명 사회생활에있어서 어쩔수없는 불합리함을 참고 견디며 사회생활을 해야함을 저희는 알고있습니다. 어려서부터 사회생활을 경험하였고 어린나이에 사장이라는 호칭을달고 사업을 도전하여 실패해가면서 사회생활을 경험하고있으니까요, 그런데요 이런 불함리함을 사회생활에서 겪어야 한다면 일반시민신분으로 있는 우리들은 어디에 기댈수있으며 무엇을믿고 살아야할까요, 주로 피해자가 불법적인 일과 연류되어있기에 해당단체의 행동은 선행의 행동이라고 생각할수있을까요? 그렇다면 저희는 어찌하여 피해자가 되었죠? 앞으로 이단체의 영향력은 더욱더 커질것이며 영향력이 커져감에있어서 사회에 끼칠 악영향또한 커져갈것입니다, 저를제외한 피해자가 속출할것이며 그들은 그 영향력에 침묵으로 일관하며 피해자로 살아갈것입니다. 대한민국 법은 50보 100보 라는 옛말을 표준으로 두지않음을 알고있습니다. 경범죄와 범죄를 확실히 구분짓고 해당 범죄에 해당하는 50보만큼의 범죄에 해당하는 법적인 심판을 내리며 100보만큼 범죄에대한 100보만큼의 심판을 내리는것이 대한민국의 법 이라고알고있습니다. 그렇다면 해당 단체는 과연 합법적인 단체일까요? 피해받고있는 사람들인 피해자가 아닐까요? 만일 저희 피해자중 해당단체에대해서 제대로 파악하지못한상태로 신고할수있었던 피해자가 없었으면 해당단체에대해서 저희가 대응할생각을 할수있었을까요? 저희는 그저 우연에 우연이 겹쳐 해당 범죄사실에 맞설수있었습니다. 만일 신고자가 해당단체에 미리 알았더라면 아마 그또한 한명의 피해자로, 침묵하며 살아갔겠지요, 여러분들또한 알아야합니다, 해당범죄 단체는 경기도권 뿐만아니라 전국에서도 단체적인 활동을 해온것으로 저희 제보사항으로 알수있게되었으며 해당 단체는 한지역이 아닌 전국적으로 영향력을 키워가고있습니다. 해당단체의 영향력이 높아지면 우리나라 사회경제가 활발해질까요? 시장단체의 독점권 저희가 무시할수있는 범죄인가요? 영화속에서만 이루어지던 허구속의 이야기가아닌 현실입니다.명백히 신흥범죄조직의 지능적 범죄행위이며 우리는 해당 범죄행위에 대해 침묵으로 대응하면 안됩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꼭 여러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어 해당 비영리 단체의 악행을 막을수있도록 도와주십시오.도움이 필요합니다.
https://blog.naver.com/jerry_claire/221462200708 여청단 그것이알고싶다 요약블로그
http://www1.president.go.kr/petitions/520541 청원 주소
http://www.bobaedream.co.kr/view… 보배드림 인기글된 1차피해작성글
http://www.joongboo.com/news/articleView.html?idxno=1326855 방송후 여청단 실질적 수장 신정우(당시방송가명)의 인스타 협박내용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