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가에서 고양이를 키워요
저는 따로 나와서 자취하구요..
어릴때 몇년은 같이 살았는데
제가 나와산지 꽤 되어서
종종 본가갈때만 본지 오래됐어요
오늘 엄마한테 연락을 받았는데
피검사를 했더니 당뇨도 있고
신장이 많이 안좋다고 하네요..
한 8년정도 된 노묘거든요
얼굴만 보면 아직도 애기같아서
많이 늙었다는걸 잊고 살았는데
아프다는 소리를 듣자마자
주체할 수 없이 눈물이 나오네요
자주 보지 못해서 잘해주지도 못했는데
아프다고 하니 너무 마음이 아파요
고양이가 아프다네요..
본가에서 고양이를 키워요
저는 따로 나와서 자취하구요..
어릴때 몇년은 같이 살았는데
제가 나와산지 꽤 되어서
종종 본가갈때만 본지 오래됐어요
오늘 엄마한테 연락을 받았는데
피검사를 했더니 당뇨도 있고
신장이 많이 안좋다고 하네요..
한 8년정도 된 노묘거든요
얼굴만 보면 아직도 애기같아서
많이 늙었다는걸 잊고 살았는데
아프다는 소리를 듣자마자
주체할 수 없이 눈물이 나오네요
자주 보지 못해서 잘해주지도 못했는데
아프다고 하니 너무 마음이 아파요
다음주에 본가 내려가서 보고 와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