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나 팩폭 좀 해주고 가주라

ㅇㅇ2019.02.14
조회531

나 올해 중3 되는 여학생이야 내 취미가 걍 블루투스 이어폰 끼고 내가 아이돌이라고 생각하고 방안에서 문 잠그고 춤추는게 내 취미인데 그렇게 춤춘지 4년 좀 넘었닼ㅋㅋㅋㅋ 웃기지 사실 내 꿈은 아이돌이 아니라 미술쪽이 내 꿈이여서 미술입시도 했는데 넘 힘들어서 그만두었어
근데 춤을 거의 매일매일 추다보니깐 춤이 넘 좋아졌다
거의 집에서 4~5시간 정도 춤을 춰 그 정도로 춤이 넘 좋아졌고 아이돌이라는 직업에 대해 함 진지하게 생각해 봤어 아이돌되기전 연습생이 되야 되잖아 그래서 연습생들이 남긴 연습생의 생활 등등 관련 자료들을 계속 봤어 현실을 깨닫기 위해서 근데도 계속 난 할 수 있어라는 헛된 희망을 가져ㅠㅠㅠ 그리고 연습생이 된다는 자체도 매우 희박하고 만약 연습생이 되어서 아이돌이 된다고 해도 성공할 가능성도 매우매우 희박한다는 것도 알아 그럴때마다 그래 아이돌이라는 꿈이 너무 크다 다른 진로를 생각해보자 라고 마인드컨트롤을 계속 해도 아이돌이라는 꿈을 포기 못하겠어ㅠㅠㅠㅠㅠ 나한테 현실을 깨닫게 해줘 ㅈ발 ㅜㅜㅠㅜㅜ


짤은 예쁜 아이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