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웠던 여름
짧은 2주동안의 만남
6개월이 지났지만
지독하게 기억난다 너가
말로만 사랑한다 사랑한다 했지
사실 크게 사랑하지 않았다고 생각했는데
정말 많이 사랑했어 지금 생각해보니
내 전부를 걸만큼
나의 이 괴로움 달래자고
붙잡을수 없을꺼같아
난 좋은사람이 아니였으니깐
그래도 고마워
너떄문에 사랑이 진짜
사랑이 뭔지 알꺼같아
좋은사람이 뭔지는 모르겠지만
좋은사람 그거 한번 되볼려고
항상 행복하고~
좋은일만 가득하길 고마웠어 사랑했어
"이번엔 이말들이 그대로 너한테 전해지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