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주 신기한 산책로를 소개 하려고합니다.하나의 산책로에서 스키도 타고 , 조깅도 하고자전거 하이킹도 하고, 개 썰매가 다니면서연어도 올라오고, 여우가 돌아다니고, 곰이 연어를 사냥하고,늑대가 어슬렁 거리는 산책로입니다.물론, Moose 아주머니와 딸이 여유롭게 다니는그런 곳이기도 합니다..세상 천지 이런 산책로는 전 세계에서 찾아 보기어려울 것 같습니다.정말 자연과 인간이 모두 한데 어울려 살아가는요지경 산책로입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이 피해를 입은 적은 없는,아주 신기한 산책로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거기다가 경비행장 활주로도 갖춰져 있습니다..저는 슬슬 걸어 다니면서 사진도 찍고, 운동하는 이들과 인사를 나누고 호젓한 산책로를 걸으며겨울 햇살을 마음껏 즐기는 시간이었습니다.졸졸 흐르는 투명한 물 빛과 정담을 나누며 한가로운오후를 보냈습니다..자 ! 그럼 출발 할 까요! ..풋풋한 아가씨가 뒤에 애견과 함께 자전거를 타고 설원을 달리고 있습니다...워낙 공원이 넓어, 초행인 이들은 지도를 보고자신이 갈 길을 미리 점검 하는 게 좋습니다...곰이 출몰해서 연어를 사냥하니, 주의를 하라는 포스터가 붙어 있습니다.곰은 배가 부르면 사람에게 신경을 쓰지 않습니다...하얀 눈이 가문비 나무 가지 위에서 나른하게 잠이들어버렸나 봅니다...눈이 얼어 얼음이 되고 다시, 그 얼음이 녹아아름다운 고드름으로 태어납니다...자전거를 타고 지나가며 저에게 밝은 미소를건넵니다...신이 내린 약초 겨우 사리가 겨울을 보내고 있습니다.겨우 사리를 주전자에 넣고 팔팔 끓여 그 차를 마시면항암 작용에 좋다고 하는데 , 한국의 겨우살이 하고는 다소 다릅니다...눈이 마치 선텐을 하는 것 같네요...상황버섯 위에 자리한 하얀 눈이 탐스러워 보입니다...이제 막 자라나는 차가버섯 위에도 하얀 눈이 소복히 쌓여있습니다...자전거 하이킹을 하는 이들을 너무 자주 만나네요...허물을 벗으며 자라는 자작나무 위에도 눈이 늘어지게오수를 즐기고 있습니다...자전거가 멀리서부터 눈을 밟으며 달려오는 소리가들려 안전하게 길을 피할 수 있습니다...오호 ! 여기 상황버섯은 제법 크네요...다들 조깅을 할 때는 애견과 함께 하더군요.햇살이 좋아 많은 이들이 공원을 찾아 운동을 즐기고 있습니다...걷다 보면 사거리가 많이 나오는데 , 그 사거리에는 개썰매에게 먼저 양보 하라는 팻말이 있습니다...여기는 캠벨 크릭 인데 , 연어가 올라오는 길목이기도합니다.낚시는 하지 못합니다.곰들이 여기로 와서 연어를 사냥 합니다...나무 밑둥인데, 굴이 파여 있더군요.곰을 비롯해 야생동물들이 밤을 지새우는데 아주적합 할 것 같습니다.야생동물들이 파 놓은 것 같습니다...흐르는 시냇물 소리가 너무 청아 해서 한참을 여기서배회 했습니다.영상으로 물소리를 들어 보시기 바랍니다...엄청 물이 맑죠?두 손으로 물을 떠서 마셔 보고 싶은 충동을 느꼈습니다.흐르는 물 들은 그냥 마셔도 좋습니다.빙하나 만년설이 녹아 흐르는 물 인지라, 순수하고맑은 물입니다.마치, 동물의 왕국처럼 다양한 야생동물과 같이 어울려노니는 그런 천연의 공원입니다.. 1
알래스카" 신기한 산책로 "
오늘은 아주 신기한 산책로를 소개 하려고
합니다.
하나의 산책로에서 스키도 타고 , 조깅도 하고
자전거 하이킹도 하고, 개 썰매가 다니면서
연어도 올라오고, 여우가 돌아다니고, 곰이
연어를 사냥하고,늑대가 어슬렁 거리는 산책로
입니다.
물론, Moose 아주머니와 딸이 여유롭게 다니는
그런 곳이기도 합니다.
.
세상 천지 이런 산책로는 전 세계에서 찾아 보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정말 자연과 인간이 모두 한데 어울려 살아가는
요지경 산책로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이 피해를 입은 적은 없는,
아주 신기한 산책로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거기다가 경비행장 활주로도 갖춰져 있습니다.
.
저는 슬슬 걸어 다니면서 사진도 찍고, 운동하는
이들과 인사를 나누고 호젓한 산책로를 걸으며
겨울 햇살을 마음껏 즐기는 시간이었습니다.
졸졸 흐르는 투명한 물 빛과 정담을 나누며 한가로운
오후를 보냈습니다.
.
자 ! 그럼 출발 할 까요!
.
.
풋풋한 아가씨가 뒤에 애견과 함께 자전거를 타고
설원을 달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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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공원이 넓어, 초행인 이들은 지도를 보고
자신이 갈 길을 미리 점검 하는 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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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이 출몰해서 연어를 사냥하니, 주의를 하라는
포스터가 붙어 있습니다.
곰은 배가 부르면 사람에게 신경을 쓰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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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눈이 가문비 나무 가지 위에서 나른하게 잠이
들어버렸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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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얼어 얼음이 되고 다시, 그 얼음이 녹아
아름다운 고드름으로 태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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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를 타고 지나가며 저에게 밝은 미소를
건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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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 내린 약초 겨우 사리가 겨울을 보내고 있습니다.
겨우 사리를 주전자에 넣고 팔팔 끓여 그 차를 마시면
항암 작용에 좋다고 하는데 , 한국의 겨우살이 하고는
다소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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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마치 선텐을 하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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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버섯 위에 자리한 하얀 눈이 탐스러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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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막 자라나는 차가버섯 위에도 하얀 눈이 소복히 쌓여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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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하이킹을 하는 이들을 너무 자주 만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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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물을 벗으며 자라는 자작나무 위에도 눈이 늘어지게
오수를 즐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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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가 멀리서부터 눈을 밟으며 달려오는 소리가
들려 안전하게 길을 피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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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 ! 여기 상황버섯은 제법 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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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조깅을 할 때는 애견과 함께 하더군요.
햇살이 좋아 많은 이들이 공원을 찾아 운동을
즐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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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다 보면 사거리가 많이 나오는데 , 그 사거리에는
개썰매에게 먼저 양보 하라는 팻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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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캠벨 크릭 인데 , 연어가 올라오는 길목이기도
합니다.
낚시는 하지 못합니다.
곰들이 여기로 와서 연어를 사냥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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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밑둥인데, 굴이 파여 있더군요.
곰을 비롯해 야생동물들이 밤을 지새우는데 아주
적합 할 것 같습니다.
야생동물들이 파 놓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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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르는 시냇물 소리가 너무 청아 해서 한참을 여기서
배회 했습니다.
영상으로 물소리를 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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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물이 맑죠?
두 손으로 물을 떠서 마셔 보고 싶은 충동을
느꼈습니다.
흐르는 물 들은 그냥 마셔도 좋습니다.
빙하나 만년설이 녹아 흐르는 물 인지라, 순수하고
맑은 물입니다.
마치, 동물의 왕국처럼 다양한 야생동물과 같이 어울려
노니는 그런 천연의 공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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