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설날에 여자친구와 같이 미래의 장인어른 장모님을 보러 부산에 갔습니다 .
인사 잘드리고 밥먹고 쉬고 있는 중에 장인어른이 집 밖에 기자들이 와서 집 앞마당을 촬영 한다는 카톡을 받고 나가기에 나는 밖에 무슨일이 있나 궁금해서 나가봤습니다 .
나가 보니 자동차들이 줄을 서서 산 쪽으로 올라가고 있고 경찰들이 그 차들 교통정리를 하고있었습니다 저는 새벽일찍와서 이렇게 자동차들이 많이 산쪽 으로 올라가고 있지 몰랐는데 티비조땡 기자들이 와서 촬영까지 할정도로 차가 많았습니다 왜이렇게 차가 많냐고 장인어른께 물어보니 산쪽에 묘원이 있는데 설날이라 다들 그쪽으로 가는 성묫객들이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왜기자들 까지와서 촬영 하냐고 물어보니 장인어른이 집앞에 차를 주차시켰는데 마을이장이 거기에 차 주차시키지말고 치우라고 하고 경찰이 주차딱지도 붙이고 주차한다고 소송까지 걸었다는 겁니다 집앞의 땅은 장모님 장인어른이 18평정도 자기소유 땅이었고 결국 개인사유지 임야 라는 판정을 법적으로 받은 상태인데 마을이장이 다시 2차 항소를 해서 질거 같은니 합의하에 항소 취하한다고 2달간의 유해를 받은 시점이였습니다 장인어른은 2번의 소송으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 장인어른 땅을 차가 1대씩정도만 지나갈수 있게 막아논 상태였고 그거때문에 성묫길이 정체된다고 티비조땡에서 취재가 온 것 이였습니다 장인어른은 기자에게 이 길은 도로가 아닌 임야이고 묘원에서 땅주 허락없이 몇년동안 길로 사용한거고 도로가 아닌 임야땅이고 좀 돌아가지만 다른길이 있다고 설명하며 인터뷰를 했습니다.
그때 앞집 땅주가 경찰들과 정체되어 있는 성묫길가는 분들한테 욕을 먹어서 길을막아버리는 헤프닝도 있었지만 그날은 그런대로 잘 넘어갔습니다 다음날 2월5일 아침 2월4일 티비조땡9시 뉴스에 성묫길 정체 사유지라는 이유로 길막아 통행료 요구 라는 뉴스가나오고 39년전 땅주가 통행을 허락했다는 문서를 증거로 땅주들이 길을 안비켜서 정체된거다 라는 내용의 뉴스였습니다 . 저희 장인 어른 인터뷰는 빠져있는 뉴스였습니다 장인어른 인터뷰는 대략 묘원은 원래 지을수 있는곳이 아니였고 박정희 대통령에서 전두환대통령 으로 바뀔때 대통령 제가가 떨어져 묘원이 들어스고 개인땅에 길이 만들어 졌던건데 알고보니 대통령 제가가 거짓이었서 묘원이사장이 깜방도 갔다왔고 또 마을이장이 소송을걸어 주차도 못하게 하겠다는 소송에 이겨 땅권리를 되찼고 길을막게 되었다 라는 인터뷰를 했지만 빠졌던 것입니다 그외에도 마을에는 다른 비리도 있었습니다 그 마을은 그린벨트 지역인데 건축물 폐기시설이 4년전에 들어섰고 그바로 밑에 산 지하수로 농사를 짓는 땅들이 있고 그농산 물이 여러분 식탁에 올라갈수 있는건 당연하겠죠 또 장인어른이 소송을 하면서 채택된 증거중에 마을이장이 나이많은 마을주민들 도장을 복사를 해서 뭔가를 처리한사실도 발견을 했지만 마을주민들이 그사실을 알고도 이장할사람이 없다고 이장을 시키고 완전 콩가루 마을이라는 생각 밖에 안듭니다 마을이장 신고했는데 이곳저곳 엉켜있어서 증거 불충분같은걸로 잡혀가지도 안았답니다 암튼 마을이장이 묘원을 도와주고 건축물 폐기물시설을 들어오게 했는데 이걸 어떻게 처리해야 처리가될지 좀도와주세요
그린벨트지역에 낮에는 건축물폐기시설때문에 마스크쓰고 다녀야하고 밤에는 돼지똥을 누가 몰래 버려 똥냄새 때문에 산책이 힘듭니다 그래서 지금 부산시에 청원을 넣었습니다
시민청원 http://www.busan.go.kr/ok2nd/suggest02/1360761?curPage=
공감눌러주고300명누룰수있게 도와주세요
부산 기장군 이야기
인사 잘드리고 밥먹고 쉬고 있는 중에 장인어른이 집 밖에 기자들이 와서 집 앞마당을 촬영 한다는 카톡을 받고 나가기에 나는 밖에 무슨일이 있나 궁금해서 나가봤습니다 .
나가 보니 자동차들이 줄을 서서 산 쪽으로 올라가고 있고 경찰들이 그 차들 교통정리를 하고있었습니다 저는 새벽일찍와서 이렇게 자동차들이 많이 산쪽 으로 올라가고 있지 몰랐는데 티비조땡 기자들이 와서 촬영까지 할정도로 차가 많았습니다 왜이렇게 차가 많냐고 장인어른께 물어보니 산쪽에 묘원이 있는데 설날이라 다들 그쪽으로 가는 성묫객들이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왜기자들 까지와서 촬영 하냐고 물어보니 장인어른이 집앞에 차를 주차시켰는데 마을이장이 거기에 차 주차시키지말고 치우라고 하고 경찰이 주차딱지도 붙이고 주차한다고 소송까지 걸었다는 겁니다 집앞의 땅은 장모님 장인어른이 18평정도 자기소유 땅이었고 결국 개인사유지 임야 라는 판정을 법적으로 받은 상태인데 마을이장이 다시 2차 항소를 해서 질거 같은니 합의하에 항소 취하한다고 2달간의 유해를 받은 시점이였습니다 장인어른은 2번의 소송으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 장인어른 땅을 차가 1대씩정도만 지나갈수 있게 막아논 상태였고 그거때문에 성묫길이 정체된다고 티비조땡에서 취재가 온 것 이였습니다 장인어른은 기자에게 이 길은 도로가 아닌 임야이고 묘원에서 땅주 허락없이 몇년동안 길로 사용한거고 도로가 아닌 임야땅이고 좀 돌아가지만 다른길이 있다고 설명하며 인터뷰를 했습니다.
그때 앞집 땅주가 경찰들과 정체되어 있는 성묫길가는 분들한테 욕을 먹어서 길을막아버리는 헤프닝도 있었지만 그날은 그런대로 잘 넘어갔습니다 다음날 2월5일 아침 2월4일 티비조땡9시 뉴스에 성묫길 정체 사유지라는 이유로 길막아 통행료 요구 라는 뉴스가나오고 39년전 땅주가 통행을 허락했다는 문서를 증거로 땅주들이 길을 안비켜서 정체된거다 라는 내용의 뉴스였습니다 . 저희 장인 어른 인터뷰는 빠져있는 뉴스였습니다 장인어른 인터뷰는 대략 묘원은 원래 지을수 있는곳이 아니였고 박정희 대통령에서 전두환대통령 으로 바뀔때 대통령 제가가 떨어져 묘원이 들어스고 개인땅에 길이 만들어 졌던건데 알고보니 대통령 제가가 거짓이었서 묘원이사장이 깜방도 갔다왔고 또 마을이장이 소송을걸어 주차도 못하게 하겠다는 소송에 이겨 땅권리를 되찼고 길을막게 되었다 라는 인터뷰를 했지만 빠졌던 것입니다 그외에도 마을에는 다른 비리도 있었습니다 그 마을은 그린벨트 지역인데 건축물 폐기시설이 4년전에 들어섰고 그바로 밑에 산 지하수로 농사를 짓는 땅들이 있고 그농산 물이 여러분 식탁에 올라갈수 있는건 당연하겠죠 또 장인어른이 소송을 하면서 채택된 증거중에 마을이장이 나이많은 마을주민들 도장을 복사를 해서 뭔가를 처리한사실도 발견을 했지만 마을주민들이 그사실을 알고도 이장할사람이 없다고 이장을 시키고 완전 콩가루 마을이라는 생각 밖에 안듭니다 마을이장 신고했는데 이곳저곳 엉켜있어서 증거 불충분같은걸로 잡혀가지도 안았답니다 암튼 마을이장이 묘원을 도와주고 건축물 폐기물시설을 들어오게 했는데 이걸 어떻게 처리해야 처리가될지 좀도와주세요
그린벨트지역에 낮에는 건축물폐기시설때문에 마스크쓰고 다녀야하고 밤에는 돼지똥을 누가 몰래 버려 똥냄새 때문에 산책이 힘듭니다 그래서 지금 부산시에 청원을 넣었습니다
시민청원 http://www.busan.go.kr/ok2nd/suggest02/1360761?cur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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