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살밖에 안된 딸이 어떻게 생겨먹었는지 부모말을 너무 안듣네요. 뭘시켜도 다 반대로 행동해요. 아무리 소리를질러도 제 입만아픈 지경이에요. 어떻게 훈육하면 좋을까요?결시친맘들 조언좀요.9250
초등학생 아이가 너무 복종을 안해요.
11살밖에 안된 딸이 어떻게 생겨먹었는지 부모말을 너무 안듣네요.
뭘시켜도 다 반대로 행동해요.
아무리 소리를질러도 제 입만아픈 지경이에요.
어떻게 훈육하면 좋을까요?결시친맘들 조언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