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몇분은 비난하는 댓글도 있었지만.. 그댓글 쓰신것도 이해합니다 제가 지금 부정적인 생각이 가득찼기때문에 정신차리라 쓴것으로 생각할게요~
주작아니구요 저는 말보다는 글로쓰는게 편하고 평소에도 저는 고민있으면 가끔 사는얘기나 제나이대이야기에 글을 올리는 편이고 또는 판에 올라오는 글들 공감하면서 댓글쓰는 경우도 많구요
사실 글올리면서 이 큰 관심을 많이받은적 없어서처음에 댓글올려주신분만 써주셔도 감사하게 생각했는데 대부분의 댓글이 힘내라고 아직 젊다 이런 긍정적인 느낌이 있어서 다시 힘내야겠단 생각들었습니다 한살이라도 어릴때 뭐라도 해보는게 정말 맞다는 생각도 하구요 어쨌든 댓글 올려주신분들도 좋은일 가득하길 바라고 서로 힘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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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대후반 여자입니다
말그대로 사는게 재미가없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일을 안한지 거의 3개월정도 되어가거든요 항상 지루함,짜증 반복...
근데 일을 구하는게 나이도 점점 차서 그런지 자신이없네요 겁만많아지고...
사실 저는 몇년전까지만 해도
주로 주방일 했구 카페나 패스트푸드점도 일했구요
평균 1년정도씩 일하고 이직했구요
전공도 조리과출신입니다
근데 모르겠네요 제 성격이 워낙 소심하고 착하기만하고 잘 웃고 말주변없고 자존감도 낮고 수줍음도많고 해서그런가..
사람들 많은데서 일을하는게 두렵기도하고
(주로 작은업장에서 일했습니다)
뭔가 전에 일하면서 또래직원한테 무시당했어서 제 나이대 직원들주로있는 업장에서 일 하는게 참 쉽지않네요..
그래서 후에 이모님같은분들있는 곳에서 일했을때는편했구요
하지만 저랑 나이차가 있으니 공감가거나 그런부분이 덜한게 아쉬워서 외로운건 또 있더라구요
근데 계속 작은데에 일을하자니 배워가는게 없는거같고 큰데에 일을하자니 제가 그만큼 자신이없고..
그래서 뭔가 뷔페같은데 눈딱감고 들어갔는데 그 무시당한기억이 떠올라 오래못할거같아 이틀하고 그만둔경우도 있습니다.. ;;물론 그만둔날 전화라도 드려서 퇴사사유 확실히 얘기하고 퇴사한거구요..네 정말 죄송하고 예의없었다 생각합니다..ㅜㅜ
사실 이일이 힘들어도 체력은 자신있어서 할만하지만 그리고 적성이 안맞다고 생각하지않아요..
뭔가 과거 또래들이랑 일한게 상처가 많아서 그런지 지금 일구해야하는데 자신이없고.. 그래도 뭔가 얻어가고 성장하려면 좀 어느정도 규모있는데서 일을 해봐야할텐데.. 게다가 그런 규모있는곳은 젊은분들이 많아서..그리고 뷔페 이틀한기억때문에라도 더더욱 용기가안납니다ㅜ
참 저도 괴롭네요 어찌해야할까요 저도 이런 과거의상처 벗어내고 잘하고 싶은데 걱정입니다 빨리 사회에 다시 진출하고싶어요 인생선배님들 도와주세요
사는게 재미가없고 답답합니다ㅜ
다들 정말 감사합니다..
몇몇분은 비난하는 댓글도 있었지만.. 그댓글 쓰신것도 이해합니다 제가 지금 부정적인 생각이 가득찼기때문에 정신차리라 쓴것으로 생각할게요~
주작아니구요 저는 말보다는 글로쓰는게 편하고 평소에도 저는 고민있으면 가끔 사는얘기나 제나이대이야기에 글을 올리는 편이고 또는 판에 올라오는 글들 공감하면서 댓글쓰는 경우도 많구요
사실 글올리면서 이 큰 관심을 많이받은적 없어서처음에 댓글올려주신분만 써주셔도 감사하게 생각했는데 대부분의 댓글이 힘내라고 아직 젊다 이런 긍정적인 느낌이 있어서 다시 힘내야겠단 생각들었습니다 한살이라도 어릴때 뭐라도 해보는게 정말 맞다는 생각도 하구요 어쨌든 댓글 올려주신분들도 좋은일 가득하길 바라고 서로 힘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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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대후반 여자입니다
말그대로 사는게 재미가없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일을 안한지 거의 3개월정도 되어가거든요 항상 지루함,짜증 반복...
근데 일을 구하는게 나이도 점점 차서 그런지 자신이없네요 겁만많아지고...
사실 저는 몇년전까지만 해도
주로 주방일 했구 카페나 패스트푸드점도 일했구요
평균 1년정도씩 일하고 이직했구요
전공도 조리과출신입니다
근데 모르겠네요 제 성격이 워낙 소심하고 착하기만하고 잘 웃고 말주변없고 자존감도 낮고 수줍음도많고 해서그런가..
사람들 많은데서 일을하는게 두렵기도하고
(주로 작은업장에서 일했습니다)
뭔가 전에 일하면서 또래직원한테 무시당했어서 제 나이대 직원들주로있는 업장에서 일 하는게 참 쉽지않네요..
그래서 후에 이모님같은분들있는 곳에서 일했을때는편했구요
하지만 저랑 나이차가 있으니 공감가거나 그런부분이 덜한게 아쉬워서 외로운건 또 있더라구요
근데 계속 작은데에 일을하자니 배워가는게 없는거같고 큰데에 일을하자니 제가 그만큼 자신이없고..
그래서 뭔가 뷔페같은데 눈딱감고 들어갔는데 그 무시당한기억이 떠올라 오래못할거같아 이틀하고 그만둔경우도 있습니다.. ;;물론 그만둔날 전화라도 드려서 퇴사사유 확실히 얘기하고 퇴사한거구요..네 정말 죄송하고 예의없었다 생각합니다..ㅜㅜ
사실 이일이 힘들어도 체력은 자신있어서 할만하지만 그리고 적성이 안맞다고 생각하지않아요..
뭔가 과거 또래들이랑 일한게 상처가 많아서 그런지 지금 일구해야하는데 자신이없고.. 그래도 뭔가 얻어가고 성장하려면 좀 어느정도 규모있는데서 일을 해봐야할텐데.. 게다가 그런 규모있는곳은 젊은분들이 많아서..그리고 뷔페 이틀한기억때문에라도 더더욱 용기가안납니다ㅜ
참 저도 괴롭네요 어찌해야할까요 저도 이런 과거의상처 벗어내고 잘하고 싶은데 걱정입니다 빨리 사회에 다시 진출하고싶어요 인생선배님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