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갑자기 그 여자가 나한테 전화를 걸더니 대뜸 어처구니 없는 물음에 이 여자가 무슨 이상한 소리를 하니 나는 벙 쪄있었다.
말문이 막힌체로
이것이 무슨 일인고 하니 내가 그 여자 남편한테 카톡을 보낸게 있었다.
그 여자 남편한테 카톡을 보낸 이유는
그 여자가 억지와 헛소리를 하며 엄마를 사기꾼 도둑으로 몰았다.
엄마는 할머니 수발을 하다가 막내 남동생이 술 쳐마시고 난동부려서 할머니들 간병 하던 엄마와 큰이모가 부상 당했는데 엄마는 머리를 다쳐서 한밤중에 병원 응급실로 가게 되었는데 수술할 수 있는 의사가 없어서 다급할 때 응급 처치도 제대로 못 하고 방치하고 뒤늦게 출근한 의사가 수술하고 봉합했지만,
측두엽 손상으로 언어장애와 기억에 손상이 와서 많이
상태가 안 좋으시다.
그리고 엄마와 큰이모의 부상과 충격으로 할머니 수발에 지장이 생겼고 얼마뒤 엄마의 남동생과 있던 할머니는 사망하시고 할머니의 장례는 남동생이 무서워 함께하지 못하시고 나머지 엄마의 형제들이 모여서 했다.
할머니의 사망이 슬프셨던 엄마는 6년 상을 혼자 치루셨다.
장례식 후 엄마의 형제들은 할머니의 유산 정리와 분배를 하려 했다.
엄마는 술 취하고 난동을 부리던 남동생이 무서워서 할머니댁도 못가고 교회에만 계셨다.
다른 형제들이 장례가 끝나고 먼저 할머니 댁으로가 할머니가 쓰시던 물건 가져갔는지 사라져 있었고
한참 뒤에야 엄마와 다른 형제 여동생이와서 유산 나누는 문제를 이야기했다.
엄마는 형제 모두 모여 공평하게 나누자고 했지만,
남편 욕하기 잘하던 그 여자는 그럴 수 없다며 자기가 가지고 가고 싶어하던 것을 챙겨 가지고 갔다.
그 여자의 자기 멋대로 행동해 엄마는 다른 동생들이 원 하는걸 네가 가져가 버리면 다른 동생은 어떡하냐고 말했지만 그 여자는 자기 좋을 대로 했다.
어쩔 수 없이 다른 동생들이 왔을때 가져가고 싶은 가져가라고 하고 그 여자가 가져가지 않고 남은 걸 동생들이 가져가고 싶은대로 가져가게 하셨다.
그리고 남은걸 엄마는 보관하려고 하셨다.
그런데 그 여자는 제일 먼저 가져가 놓고서 나는 유산 받은게 하나도 없다고 언니들이 다 챙겨 가고 나는 받은게 하나도 없다며 거짓말 하기 시작했다.
그러면서 엄마한테 돈을 구하기 시작했고
남편 얼굴과 이름을 운운하며 협박 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만나서 얘기하자는 엄마에게 남편과 함께 올라 오겠다고 하였다.
그 여자가 엄마한테 거짓말 할 듯 분명 남편한테도 거짓말을 했을 것이고 같이 왔을 때 난동을 부릴 것이라는 예상이 되었다.
돈에 미친 그 여자2
어느날 갑자기 그 여자가 나한테 전화를 걸더니 대뜸 어처구니 없는 물음에 이 여자가 무슨 이상한 소리를 하니 나는 벙 쪄있었다.
말문이 막힌체로
이것이 무슨 일인고 하니 내가 그 여자 남편한테 카톡을 보낸게 있었다.
그 여자 남편한테 카톡을 보낸 이유는
그 여자가 억지와 헛소리를 하며 엄마를 사기꾼 도둑으로 몰았다.
엄마는 할머니 수발을 하다가 막내 남동생이 술 쳐마시고 난동부려서 할머니들 간병 하던 엄마와 큰이모가 부상 당했는데 엄마는 머리를 다쳐서 한밤중에 병원 응급실로 가게 되었는데 수술할 수 있는 의사가 없어서 다급할 때 응급 처치도 제대로 못 하고 방치하고 뒤늦게 출근한 의사가 수술하고 봉합했지만,
측두엽 손상으로 언어장애와 기억에 손상이 와서 많이
상태가 안 좋으시다.
그리고 엄마와 큰이모의 부상과 충격으로 할머니 수발에 지장이 생겼고 얼마뒤 엄마의 남동생과 있던 할머니는 사망하시고 할머니의 장례는 남동생이 무서워 함께하지 못하시고 나머지 엄마의 형제들이 모여서 했다.
할머니의 사망이 슬프셨던 엄마는 6년 상을 혼자 치루셨다.
장례식 후 엄마의 형제들은 할머니의 유산 정리와 분배를 하려 했다.
엄마는 술 취하고 난동을 부리던 남동생이 무서워서 할머니댁도 못가고 교회에만 계셨다.
다른 형제들이 장례가 끝나고 먼저 할머니 댁으로가 할머니가 쓰시던 물건 가져갔는지 사라져 있었고
한참 뒤에야 엄마와 다른 형제 여동생이와서 유산 나누는 문제를 이야기했다.
엄마는 형제 모두 모여 공평하게 나누자고 했지만,
남편 욕하기 잘하던 그 여자는 그럴 수 없다며 자기가 가지고 가고 싶어하던 것을 챙겨 가지고 갔다.
그 여자의 자기 멋대로 행동해 엄마는 다른 동생들이 원 하는걸 네가 가져가 버리면 다른 동생은 어떡하냐고 말했지만 그 여자는 자기 좋을 대로 했다.
어쩔 수 없이 다른 동생들이 왔을때 가져가고 싶은 가져가라고 하고 그 여자가 가져가지 않고 남은 걸 동생들이 가져가고 싶은대로 가져가게 하셨다.
그리고 남은걸 엄마는 보관하려고 하셨다.
그런데 그 여자는 제일 먼저 가져가 놓고서 나는 유산 받은게 하나도 없다고 언니들이 다 챙겨 가고 나는 받은게 하나도 없다며 거짓말 하기 시작했다.
그러면서 엄마한테 돈을 구하기 시작했고
남편 얼굴과 이름을 운운하며 협박 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만나서 얘기하자는 엄마에게 남편과 함께 올라 오겠다고 하였다.
그 여자가 엄마한테 거짓말 할 듯 분명 남편한테도 거짓말을 했을 것이고 같이 왔을 때 난동을 부릴 것이라는 예상이 되었다.
그래서 나는 카톡을 보냈다.
우리 엄마가 댁의 와이프처럼 그렇게 할 사람이 아니라고...
그랬더니 그 여자가 나한테 내 남편을 좋아하냐고 다짜고짜 물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