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엄마는 생각이 ㅈㄴ이상함 ㅅㅂ개빡쳐

ㅇㅇ2019.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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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군인이 꿈이라 부사관 시험준비하고있는데
엄마가 맨날 조카 비꼰다
니가 무슨 군대 이런식임
게다가 뭣도모르면서
콜센터같이 앉아서 전화받는일이 편하고 좋지않냐면서
졸지에 할거없어서 군대가려는 멍청한년만듬
내꿈을 걍 무시함
시이발 19년동안 살면서 쌓인 빡침을 텍스트로 표현못하겠어
단 내 친구가 엄마처럼 행동했으면 사이 개 파탄났을거란건
알겠음